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그니까 그런 문제를 뭐 차단시키려고 하면 아주 간단해요. 매년 예산 3,000만원씩 안 들이고 처음에 예산이 많이 지원이 되지만 그냥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는 게, 그게 누구나 합리적이지. 매년 이거 무슨, 이거 뭐 3억, 1년에 3억5,000씩 매년 들어가는 사업을 뭐 이거 1년 하고 말 겁니까, 2년 하고 말 겁니까?
남구 예산 세입이 지금 전체 인구수에 비례하게 세입이 지금, 지금 당장 내가 보기는 나는 줄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이 늘고 있다고 하니까 저도 한번 알아보겠지만, 세수는 자꾸 줄고 있고, 초초초고령화 사회가 되고 있고 노인도 지금 우리가 뭐 이런 저런 지원 사업도 해야 되고 아이들도 해야 되고. 어느 정도 합리적인 예산을 가지고 합리적이게 써야 되지. 이것도 쓰고 저것도 쓰고 있는 상황이 되지가 않으니까 제가 하는 말씀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