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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289회 제2산업위원회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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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은 제 얼굴을 보면서 주문진을 계속 얘기하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주문진뿐만 아니라 강릉시 전체를 봤을 때 그러한 시장 활성화 사업이라든지 육성 사업에 대해서 작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할 수 있겠는가? 그냥 쪼개기만 해서 여러 가지 활성화 방법을 논할 것이 아니고 뭔지 눈으로 보이고,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는 소상공인의 역할에 중점적인 사업이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작년 대비해서 계속 사업은 많이 있지만 사실 허무맹랑하게 말로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지 말고 어찌됐든 간에 어느 지역과 관계없이 강릉시는 소상공인을 위해서 어느 정도 집중적으로 활성화 사업을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는가?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주문진 같은 경우에는 눈으로 보이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히려 마이너스지, 그렇지만 뭔가 열 가지 계획을 세웠다면 여덟 가지는 활성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두 가지는 코로나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딜레이되고 했다고 하지만 뭔가 추진을 해야죠. 추진이 전혀 안 되고 있잖아요?

오늘 보고가 앞으로 주요 정책 과정이라든지 사업에 대해서 많은 회의라서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계시는 동안이라도 조금 더 눈으로 보일 수 있는 그런 사업, 또한 2,100만 원으로 무슨 사업을 하겠습니까? 그건 쪼개기, 형식적인 거지 우리가 봤을 때는 아무 혜택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실질적으로 보완해서, 실질적으로 혜택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발굴해서 만들어 주십시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