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249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16-06-24

천동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알겠습니다. 더 이상... 생각해 보겠습니다.

많이 주면 좋죠. 다 먹여 살리고 하면 되죠. 그러나 단양군에서 과연 이 것 주는 것이 정부에서 우리가 복지를 하라는 것만 해도 힘든 우리 단양군 재정에서 없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과감하게 이해를 구하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니, 잠깐만요. 의회도 그렇고, 공무원도 그렇고, 이런 부분을 우리가 서로 소통해서 고통분담을 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단양군이 레벨업 되는 그런 것을 갖춰 나가야지 돈을 우리가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과연 무슨 삶의 질이 나아지고, 단양군이 발전 되겠느냐.

지금 힘들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점에서. 그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자꾸 드리는 것이지, 어르신들 주는 것을 안주면 기분 나쁘죠, 당연히 돈 3억4,000만원 아무 것도 아닙니다. 다만 이것이 모이다 보면 엄청난 우리 단양군의 앞으로 발전를 위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충분히 된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자꾸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그리고 정부에서도 우리 기초연금을 20만원에서 단계별로 주고,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아 다른 데서 다 준다 그러면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안 되서 폐지를 다 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것을 경과규정까지 두어 가면서 10년 20년을 준다는 것이 나는 조금 과연 보탬이 될까 그런 점에서 말씀 드린거에요.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