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그렇다손 하더라도 이번에 조례안이 이렇게 올라올 것 같으면 혹시 내용을 한번 말씀을 주시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고, 이게 지금 해당 부지를 보니까 초등학교 인근에 지금 주차가 금지가 되면서, 물론 뭐 용호동 남구 곳곳이 다 주차 문제로 해서 다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만, 용호초등학교 인근으로 해서 주차 금지되고 나서 지금 더욱 더 이 지역 인근으로 해서 좀 난이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해당 위치가, 글쎄요, 21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지금 진행될 때 최적이 아닌지. 제가 지금 관련해서 여러 어려움을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주로 밀집된, 그러니까 주차난을 말씀하고 계신 구역하고는 상당히 거리가 좀 이격이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이 내용 관련해서는, 인사상에 어떤 뭐 이동 관련해서 시기적으로 그런 내용이 있었다 하더라도 저는 이 부지가 적정한 부지인가에 대해서 좀 의문을 갖게 됩니다. 부지 선정, 지금 공영주차장 마련 건 관련해서 부지 선정 관련, 혹시 협의를 조금 해 주셨더라면 조금 더 문제가 되고 있는 그 구역의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는 지역을 찾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이 위치가, 글쎄요, 저는 이게 지금 적당한 위치인지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