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성공적으로 오랜 시간 공직 마무리 마지막 축하를 드려야 되나 어떻게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여튼 고생 많이 하셨구요, 수고 많이 하셨다고 말씀드리고. 공무원들 사기진작하고 뭐 이런 입장에서 휴가 주고, 이런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게 너무 구체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재해 재난등으로 장기간 격무에 시달리거나, 주요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우 이렇게 해 놨는데, 아마 다른데 인용이 그렇게 되어있어서 그렇게 하신 것 같은데. 지금도 말하자면 군수나 이런 쪽에서, 군수나 이런 분들이 일할 때 자의적으로, 포괄적으로 되어있는 부분을 자의적 해석을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그러면 지금 저번에 가뭄이 들어서 공무원들 많이 나갔었잖아요. 그러면 한두명이 나간 것도 아니고, 각 부서마다 가서 엄청나게 일을 했는데, 이 단위에서 보면 5일간 누구를 주고, 누구를 안주고, 그렇게 하는 가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도 조금 말하자면 특정한 자연재난이 되었다든지, 그냥 재해재난도 구분이 모호하고, 주요업무라는 것도 조금 모호하고, 이런 부분은 조금 더 내용을 구체화 시켜서 실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