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이 업체가, 사업하시는 분들이 자기네 아이템 너무 좋으니까 이런 것을 들고 다니면서 조금 전에 얘기했잖아요. 여수뿐만 아니라 귀동냥으로 듣기로는 몇 군데 지자체에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 사람들이 이걸로 해서 이만한 면적에, 이만한 규모의 이런 콘텐츠를 갖고 1년에 관광객 100만 명씩 유치한다고 그러면 어느 지자체가, 우리까지 언제 차례가 오겠느냐는 겁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이런 것도 의회에서 잘못 의결해 줘서 이게 애물단지로 전락한다든지, 다른 시설들 보잔 말입니다. 해 놓고 나서 그랬을 때 비난은 누가 받냔 말입니다. 그래서 확인해 보고, 점검해 보고, 정말로 아까 얘기한 대로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 그러면 못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사전에 충분하게 의원들하고 소통하고, 현장 보고 그리고 나서 모든 것을 TF팀을 결성한다든지 운영할 준비가 되어야지, 되지도 않았는데 처음 내놓고 TF팀은 1월 18일 구성해서 운영 중에 있잖아요? 그래서 얘기 드린 겁니다. 선조치 후보고하는 거냐?
발 빠르게 대응하라고 하는 거, 공모사업 같은 거? 다른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대응해서 공모사업을 따오고 해야죠. 이런 것도 이해하기로는, 이런 것도 이해할 수 밖에 없어요.
이렇게 좋은 콘텐츠 사업이 있는데 다른 지자체가 하기 전에 강릉시가 먼저 하기 위해서 서두른 것밖에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런 뜻입니까? 그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