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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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252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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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 부분 관련해서 한 가지 어떤 조언을 드리려고 하는데 과장님도 아시는 것처럼 저희가 일반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같은 경우 두 가지 방식이 있지요. 우리가 지역을 선택해서 하는 일반기부가 있고요. 그다음에 어떤 지역에 어떤 사업을 딱 집어서 하는 지정기부가 있는데 지정기부 같은 경우는 보니까 작년 6월부터 진행되기 시작했더라고요.

특히 지정기부 같은 경우는 내가 교육에 관심이 있으면 교육 사업에 갖다가 하면 되는 것이고 환경에 관심 있으면 내가 각 지역에 있는 환경 사업에 기부를 하는 것인데 제가 또 보니까 최근 들어서 요즘은 지정기부 사업을 찾아가지고 기부하는 사례가 굉장히 늘고 있다고 해요. 제가 이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지정기부 같은 경우는 이 기부금을 받은 것을 내가 어디에 쓰이고 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지역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 옹진군 같은 경우도 지금 2건의 지정 기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서북도서 근무장병지원 사업이 있고요.

또 하나가 요양원 입소 어르신 위문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문제가 요양원 입소 어르신 위문사업 같은 경우는 7월 21일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딱 1명 1000원만 기부가 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서북도서 근무 장병 같은 경우도 같은 날 7월 21일 시작해서 현재 10명이 74만 1000원을 기부를 했는데 제가 이 내용을 좀 보니까 저희는 단순히 포스터만 제시하고 간단하게 설명만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한번 타 지자체 예시를 한번 들어볼게요. 창원시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진해 해군장병 대민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 보시면 생생한 사진부터 시작해서 기부금이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다 세밀하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