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사업에 차질이 생겨서는 안 됩니다. 물론 교통과장으로 승진해서 오셨지만, 과거 있던 업무에 대해서는 후임자한테 반드시 해 주시고,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왜 김두호 과장님은 진급이 됐느냐?
본 위원이 나름대로 판단해 봤고 “저러니까 하는구나.” 뒤에 계장님 잘 들으시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자리에서 본인을 앞에 두고 공치사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사실 소신을 갖고 공무원으로서 열심히 자기 책임과 의무를 다 하다 보니까 이렇게 오고 하는데, 동료 위원님도 승진 축하하시고 한 것에 대해서 본 위원도 축하드립니다.
그런 어떤 열정과 정성을 갖고 교통체계 업무도 하신다면 좀 더 나은 강릉시 교통과가 되지 않겠나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 여기에 보면 첨단 교통신호 구축 사업이라고 해서 이게 전체 소요 예산이 24억2,100만 원짜리입니다. 추진 상황에 교통신호 원격제어시스템 구축 사업이라고 해서 10억이고, 국도 감응신호 구축 사업해서 14억입니다. 이게 두 가지 사업이 다인데 여기에 대해서 담당계장님 계시면 설명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