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경제성 타당성 조사로 지금 용역에 들어갔는데 지역에는 전혀 공론화가 안 돼 있고 우리 의원님들 열일곱 분 중에 의장 포함해서 열일곱 분 중에 이 짚와이어 사업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또 모르세요. 그리고 지역에 국회의원도 두 분 계시잖아요? 이 큰 사업이, 지역의 짚와이어 사업이면 실장님, 이 큰 사업 아닙니까?
이런 사업을 전혀 모르고 계세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문제가 있고, 어찌 됐든 용역까지 들어가게 된 거는 중간에라도 실장님이 아셨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잘못된 거는 바로잡으셔야 되는 부분이 감사실의 감사실장님으로서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근데 거기에서 이제 이게 예산 부분이 아니고 추진 계획 보고 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신 기획위에서 답변하신 내용하고 오늘하고 너무 내용이나 각도가 틀려가지고 제가 아까 좀 당황했습니다. 그러니까 충분히 저는 저 나름대로 이해하려고 해도 제가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실장님한테 이런 일이, 이제 과목 외에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필요할 때 이래 쓸 거면 우리가 굳이 예산 심사할 필요도 없고, 예산 승인은 승인대로 하고 집행부에서 예산 집행은 집행대로 하고 우리가 이렇게 예산 승인에 대해서 고민하고 보완하고 삭감하고 이렇게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근데 이런 일이 과목 외의 예산을 갖다가 이렇게 막 쓰고 하게 되면 이런 일이 또 재발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감사실에서 감사하신 결과를 제가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합당한 처분 결과가 나오기를 실장님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