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북도면도 마찬가지고 다른 면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래서 제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관광객 수는 점점 밀려들어오고 거기 지역에 대한 설명과 필요성과 이런 첫 단계를 하는 분들에 대한 시간은 확충되거나 보충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적으로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첫단계에서 사람에 대한 시간과 줄어든다는 것은 처음 대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질 수가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거는 예산 팀장님도 계시고 하시는 분들이 소통하실 때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 그거는 좀 꼼꼼히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연결해서 저희 옹진군 브랜드 높이는 것도 혹시 2024년도랑 2023년도 그다음 2025년도로 봤을 때 군정홍보에 대한 예산은 어떻게 됐나요?
비율이 똑같게 가고 있나요 점점 늘어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