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지난 예산심의 때도 전 교통과장한테 말씀을 드렸지만, 마실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노선에 체험을 해 봤습니다.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을 아까도 잘 파악을 하고 계신데 먼저 시내버스 공영버스와 환승하는 장소가 아직 미진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그 부분 담당자께 말씀을 드렸지만, 아직 환승장이 없는 곳도 있습니다.
검토 중이지만 빨리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고, 노선 연장이라든지, 노선을 연장하거나 변경하는 부분 이것도 몇 군데가 있습니다. 빨리 파악해서 해 주시고, 환승주차장에서 대기시간이 보통 해 보니까 길면 15분에서 20분까지 기다린 적도 있습니다. 정동진 같은 곳은 가보면 기다리는 시간이 바로 와서 환승이 되어서 갈아타고 가야 되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긴 시간인데 그것도 보완해 주시고, 노선 명칭도 기존에 공영버스가 운행하던 명칭을 그대로 적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는 마실버스니까 곳곳에 들어가니까 명칭을 개선하고 예를 들면 보광리 노선을 다 도는데 아직까지도, 삼왕리만 가는 게 아닙니다. 보광리 전체를 가니까 차라리 보광리라고 하고 (삼왕)이라고 하든지 명칭이 몇 군데 그런 곳이 있습니다. 왕산 노선도.
시간표 같은 경우 그전에 개선을 했습니다만, 버스 각 운행하는 버스 대당 시간표가 필요한 거지 왕산하면 왕산에 있는 시간표를 한 장에다가 다, 3대를 운행하면 3대 시간표를 다 짜더라고요. 개별로, 노선별로 명함식으로 해서 그것도 오후, 오전 이렇게 해야지 13시40분, 17시50분 그러면 어르신이 오전 오후의 개념이 없습니다. 그런 것도 일부 개선을 했는데 보완을 하셔서 마실버스가 초기에 도입되어서, 교통약자들입니다.
어르신들, 그런 분들한테 아직 적응이 안 되어서 불편한 점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세세하게 파악해서 보완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