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네네, 그, 말씀하신 게 지금 다른 사업이 아니고 이기대공원 짚와이어 설치사업, 건설과에서 올라온 예산 편성 절차나 의회에서 우리 전혀 다루어지지 않고 그냥 의원님들한테 담당 팀장님께서 오셔서 그냥 아, 이런 짚와이어 사업을 해보겠다고만 설명을 들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담당 팀장님께서 저한테 설명을 하실 때 명백하게 예산 목적 외의 예산은 사용할 수 없도록 딱 이렇게 정해져 있는, 어떻게 보면 이거 위법 사항이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이 저한테 이제 말씀을 하셨다고 하는데 잠깐 오셔갖고 그냥 저는 짚와이어 사업에만 꽂혀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시는구나.’ 이렇게만 했지 그 예산을 어떻게 쓰겠다는 말에 대해서 제가 지금 기억에 남는 건 없습니다.
팀장님이 저한테 말씀하셨을 수도 있어요. 제가 기억을 못할 수도 있고요. 시간이 지나면서 약간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지금 어제 말씀하신 거 보니까 “나중에 예산이, 추후에 예산이 들어올 줄 알았다.” 말씀하셨고 그리고 “지금 시기가, 시기가 빠르면 주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은 부서에서 편성할 수 있다.” 기억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