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체크해 주시고, 아까 동료 위원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은 중앙정부도 기존의 축제를, 사실 변화·발전해야 하는 부분도 크지만 강릉이 벌써 커피축제가 10년 이상 넘었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서 새로운 축제의 발굴도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간담회 때도 얘기를 했지만, 월화거리든 대도호부 관아든 중심지에 이런 콘텐츠도 중요하죠.
그러면 영화제도 거기서 하고, 말하면 커피축제도 거기서 하고 모든 축제를 거기가 핵심이 되면, 어떤 그 장소의 의미도 저는 식상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더 지역으로, 좀 더 농촌으로 들어가는 그런 축제 개발이 필요하다 생각하고요. 그런 측면에서 강릉딸기의 우수성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연곡이나 이런 농가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소규모 축제 개발 이런 것도 중앙정부가 적극 개발을 요구하고 지원하니까, 시간이 좀 지났네요. 그런 측면에서 고려해 주실 것을 요구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