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궁금한 게 이제 다른 어린이집들 보면 대체 조리사라든지 이제 조리사 분들이 필요한 분들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 일정 정도로 뭐 휴가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걸 대체하기 위해서 쓰는 건데 그런 분들이 이제 자기 연차나 자기 휴가를 쓰려고 딱 썼다가 중간에 다른 어린이집에서 예를 들어서 급하게 이제 조사라든지 생겼을 때 그때 그분들이 또 대체 인력이 또 필요하잖아요? 그럼 다 나와 있는 파견된 상황에서는 어떻게 조율되게 돼 있어요?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 같은 경우에 다른 공단에서 하는 거나 보면 축구라든지 이렇게 대관을 할 때 보면 이 사람들이 미리 신청을 해놓은 상태에서는 대처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한 방안들이 충분히 그게 개설해서 가능한가? 차라리 구두로 해서 하는 게 더 편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