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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광직 의원 5분자유발언

251회 제2본회의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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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단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역경제과 소관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허수용입니다. (지역경제과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지역경제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축하드려요. 일단 축하드리고, 온지 얼마 안 되셔 가지고. 업무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리라고 보는데, 제가 121페이지에 한국석회석신소재출연재단금 관련해 가지고 녹조기술 2억 원하고, 출연금지원 3억 원 있었는데, 제가 이것 처음에 지원할 때 듣기로는 국도비는 지원이 안돼서 3억 원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그런데 이번에 추경에서 도비가 1억2200만 원인가 들어 왔잖아요. 그러면 제 생각에 혹시 도비 부분은 제외하고 지원이 되는 게 3억 원을 맞춰 지원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출연금은 금년도에 단양군에서 3억 원, 그리고 도에서 1억2200만 원 지원 출연금으로 금년도에 지원되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처음에 매칭을 하기로 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나중에 설명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26페이지에 단양산업단지 유치하기 위해서 1900만 원을 드려가지고 3D영상도 만들고 했죠. 그런데 제가 데코페이브 옆에 몇 번을 나가봤어요. 그런데 저번에도 담당하시는 팀장님께 말씀드렸는데, 거기 상당량의 돌, 폐기물 여부는 확인이 안 되는데, 폐기물 일부는 이제 치웠어요. 팀장님이 가서 열심히 이야기하셔서 또 치웠는데, 산업단지를 우리가 분양 하려면 관리가 좀 되어있어야 되잖아요? 사러오는 사람이 봐 가지고 풀도 없고, 기반 조성이 처음에 시공, 조성이 끝난 상태로 유지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데코페이브 옆에 같은 경우는 높이로 평탄작업을 해서 그렇지 상당한 량이 폐석 같은 것을 버린 것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 처리문제하고. 또 전에는 다른 폐기물까지 버려놨다가 치운 사례가 있는데, 이 부분을 좀 관리를 해야 되는데, 사람이 밤에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그 산업단지를 관리할 수 있는 씨씨티비나 이런 것이 혹시 필요하지 않은가요?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씨씨티비 미분양필지에 대한 씨씨티비는 조금 그렇고, 입구라든가 들어오는데 설치를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것을 해야 우리가 팔 때 좀 원상태로 볼 수 있을 것 같고. 거기 관리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깨끗하게 해야 오시는 분들이 살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관리가 되어야 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128페이지 보면 일자리문제 나오잖아요. 128페이지에. 그래서 전에도 제가 이런 부분 말씀드렸는데, 청년창업기관 같은 게 저희가 지금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연구고민도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이번에 단양 산악스쿨 운영을 통해서 배출된 7분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산악 가이드로써 일을 하는 가요?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자격증 취득하신 분들은 대부분 그래도 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직의원

제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확인을 해 보시고, 수입 산출이 잘 안 되는 것 같고. 그리고 레져안전지도사등 해 가지고 여러 가지 1억2000만 원 들여 가지고 교육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어떻게 취업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하고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던 게 무엇이냐 하면 패러쪽에 거기는 수입이 조금 괜찮은데 외지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혹시 단양에 청년이나 이렇게 해서.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패러학교로 해서 중점교육을 시키면 시간은 조금 단축되지 않을까 해서. 그런 부분에 사업 제안을 드리고. 129페이지에 사회적 기업 매출액이 2016년 6월 30일자 6개월간 매출액이죠?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금년도 6월 30일까지입니다.

김광직의원

그러니까 6월 30일까지 누적 매출액. 그것을 보니까 지크린 같은 경우는 6개월간 5600만 원을 했던데, 직원이 23명이고. 그럼 월한 40만 원 정도 이렇게 했는데, 이게 아마 호두과자도 지크린 소속이죠?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광직의원

포함해서 이렇게 된 게 걱정이 조금 되는데, 예비 사회적 기업 육성 자금이 1억6900만 원쯤 있잖아요. 이 부분이 예비 기업에 어떻게 배분 되었고, 배분 될 것인지 그 다음에 지크린 같은 경우는 이미 5년 넘지 않았나요? 한 5년 가까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을 계속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인지. 지금 상태로 봐서 이것 지원 안 해주면 매우 어려울 것 같은데. 원래 취지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독립할 수 있어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야 되는데, 오히려 돈을 좀 쓰는 부분이 된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실지 고민 좀 해 주시고. 육성 자금에 대한 배분에 대해서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구요. 그 다음에 130페이지 보면 아파트에 공급되는 엘피지 엘엔지 문제 관련해 가지고 지금 가격변동 폭에 대한 전망치 차이로 해 가지고 주민들 간에 이견이 있고 갈등으로 표출되고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미소지움도 하려다가 전환해 가지고 부강아파트, 성원아파트쪽으로 돌리려고 했던 것이잖아요. 그런데 거기도 보니까 갈등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제천 쪽에 좀 알아봤어요. 엘엔지가 진짜 가격 경쟁력이 있는지 그랬더니 주택 개별난방 가격 기준으로 하면 엘엔지는 1누베 680원이고, 그것을 엘피지 1키를 878원인데, 이것을 엘엔지로 환산하면 744원이고, 등유 같은 경우는 1리터에 687원이고 엘엔지 환산할 경우에 790원 이런 식으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물론 시설 여타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빼고 순수하게 연료 쪽만 이야기한 것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경제과에서 구체적인 자료를 제공해서 이 부분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검토하게 해 줘야 될 것 같은데요. 안 그러면 지금 저도 이렇게 보지만 환산가만 알지 이게 실제적으로 어떻게 비용에 산입되고 또 수요자들의 비용으로, 어느 것이 더 큰지 분간이 잘 안가요 사실. 그러니까 소비자도 이런 것을 잘 모른 다구요. 그래서 아마 제천은 이런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말씀해 주시고 알려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도시가스 540미터 배관망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주민들 의견에 따라 또 미소지움처럼 안될 것인지.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아까 설명 드리다시피 부강아파트같은 경우에는 61세대밖에 안되는데, 거기는 다 원하고 있는데, 전액 다 엘피지 쓰고 있다 보니까. 그런데 성원아파트 같은 경우는 137세대라서 많습니다. 거기는 현재 벙커시유를 쓰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상당히 저렴한 상태거든요. 엘엔지보다도. 그런데 그게 시설이 오래되고 이렇다 보니까 주민들이 80%정도는 원하고 있는데, 20%정도가 반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관리소장으로부터 공문으로 포기서를 제출한 상태인데.

김광직의원

이미 포기서가 제출 되었어요?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네 제출했던 상태라서요. 그래서 그것을 지속적으로 다시 한 번 협의를 한다고 했습니다.

김광직의원

거기 제가 듣기로는 대표자회의에서 결정한 사항이 아니라고 들었는데요, 어제. 어제 전화가.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제가 와 가지고 확인했던 사항이 공문으로 접수가 되었습니다.

김광직의원

공문으로? 그럼 그 공문 저한테 하나 제출해 주시구요. 여하튼간에 지금 가격만보면 엘엔지가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실제적으로 다른 여타 투자비를 고려할 때 어떻게 될지에 대한 판단을 그쪽 분들도 전문가가 제언을 안 해주니까 판단을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그런 자료정도는. 결정은 그분들이 당연히 자기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해야 되지만 그래도 공정한 자료나 이런 것을 제공해서 오해가 없게 갈등의 소지를 좀 없애주셨으면 하는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자료를 자세히 뽑아 가지고 주민설명회시에 배부하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범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의원

이범윤 의원입니다. 과장님 축하합니다. 업무파악이 제대로 아직 안되었을 건데 매포 전통시장 노후 가스 교체 공사가 1억4700만 원이네요, 장부에 보니까. 형평성에 문제가 있어서 이쪽에 농협 쪽에 있는 개인 가게 있는 사람들은 뭐라고 하냐하면 우리 것은 교체 안 해주느냐. 왜 거기 것만 교체해 주느냐. 요새 공사 한참 하더라고요. 지금 공사 하죠?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거의 공사가 80%정도.

이범윤의원

아침마다 운동하러 가면 보는데, 이쪽에 은혜약국 있는 쪽 이쪽은 개인주택이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그 시장 안에 있는 사람 가게 만해주는 것인지. 2층에 집에 있는 가스 선까지 교체를 다 해 주는 것인지. 교체관을 다 해 주는 것인지. 그래서 형평성에 불평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것을 여기에 보면 공사한 80%나 70% 거의 다 된 것으로 보는데, 지금 131페이지에 보면 배관 설치 유출 차단장치 교체 이렇게 해 가지고 중단된 것으로 되어있어요. 이것은 왜 이런 것입니까?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아시다시피 80%정도는 진행이 된 상태에서 가스통을 개별적으로 엘피지 가스를 쓰고 있었는데, 위험해서 배관을 다 공동으로 설치를 해 주고 가스통 놓는 위치를 3군데를 지정을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는데 지금 가스통 놓는, 옆에 있는 일부 상인들. 그분들이 위치를 여기가 아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당초 했던 데를 주민 설명회를 거쳐 사실 했던 곳인데, 그 당시에 자기는 일이 있어가지고 안 나왔다는 사람들이 가스통 놓는 위치를 다른 곳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이 지금 접수된 상태입니다. 그것만 조정하면.

이범윤의원

131페이지는 가스통을.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배관만 설치해 주는 사업입니다.

이범윤의원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요?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가스배관을 설치하고, 공동탱크를 설치를 해 가지고 가스 공급업자가 가스통에다 넣어주면 가정집에서는 계량기에 의해서 쓰는 량만 납부하는 그런 제도로 해 가지고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이 다운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가스 사용료는 30%이상 다운되는 가격에 공급을 받을 수 있는.

이범윤의원

내가 인제 과장님한테 묻는 것은 나한테 묻는 것이 왜 전통시장이라고 해서 그 집들은 군비를 들여서 해 주느냐. 자비는 없느냐. 이렇게 따지고. 또 우리도 시장 이쪽 우리 것도 해 주어야 될 것 아니냐 자기네 것. 이렇게 이야기해요. 내가 전혀 모르고 있는 사이에 이렇게 물으니 대답 할 자료가 없다는 말입니다.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이 사업은 전통시장에 대해서 공모사업으로 해 가지고 확정을 받는 사업이라서 개인, 전통시장이 아닌 인근에 있는 그런 곳은 해당이 되지 않는 사업입니다. 전통시장에 대해서 공모에 의해서 상인회 조직이 된, 그런 지역에만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범윤의원

공모사업으로 해서 정부로부터 돈이 배정을 받은 돈인가요? 그렇고, 그러면 지금 가스통을 어디다 묻느냐 이것도 문제가 아닙니까?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가스통은 공동 가스통을 놓는 위치, 그것만 해결되게 되면 마무리됩니다.

이범윤의원

도시가스가 들어오면 거기다 연결하면 안 되는 건가요?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됩니다. 도시가스가 들어오게 되면 그 배관에서 다 연결해서 쓸 수 있는 그런 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범윤의원

그래서 그것을 자세하게 몰라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이쪽에 있는 분들이 은혜약국이나 대창상회 또 파리바게트 뭐 이런데 전통시장 안에 다 붙어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만해주고 다른 곳은 안 해주니까. 그리고 2층에 전부다 살림집이라는 말이에요. 불편해 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하여튼 잘 심사숙고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용

허수용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장

이범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박유식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자치행정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의원

과장님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근무를 하셨고, 과장, 면장 다 하셨으니까 제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우리 주민자치위원이, 의원이 지적한 것입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우리 지역에 몇 명이나 됩니까?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저희가 208명으로 알고 있는데, 자료보고 정확한 숫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범윤의원

208명 되는데 우리가 예산이 한 2억5000만 원 들어가요. 그렇게 들어가죠? 각 읍면 마다 자치위원 회의를 하면 수당을 또 주고. 그런데 민간단체 역량강화니 이런 교육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지역에. 그런데 2015년도에 제가 의회에 들어오니까 설악산에서 주민자치위원역량강화 및 교육을 한다고 해서 우리 의원들이 전체가 다 갔습니다. 다 가서 보니까 과장님들이 다 오셨더라고요. 또 읍면 장이 다 왔더라고요. 그럼 단양군이 다 비는 거예요. 또 군수가 1시간 특강을 한 대요. 그래서 제가 양해를 구했습니다. 의장으로써. 우리 의원들이 각자의 일정이 있으니까 양해를 해서 우리가 인사를 먼저 하고 가고. 또 군수 특강은 우리가 군민과 대화 때 충분히 이야기를 들었으니까 한 시간 동안 기다렸다가 저녁 먹고 이렇게 갈 수가 없다. 가야 되겠다 하고서 제가 인사하면서 뭐라고 했냐하면 왜 교육을 꼭 이 설악산 대명콘도에 와서 여기서 하느냐. 우리 지역에서 하지. 이야기를 했어요. 이 쓸데없는 돈 낭비 아니냐. 100명씩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 와서 이렇게 재정자립도도 얕은 데다 이렇게 어려운 시절에 여기 와서 이렇게 교육하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돌아와서 식사하고 인사 끝나고 왔어요. 그리고 그 이튿날 끝나고 그 사람들이 나한테 항의하러왔어요. 그래서 뭐라고 했냐하면 의원들은 연찬을 안가고. 의원하고 주민자치위원하고 동급으로 보더라고, 그 사람들이. 그래서 당신들 하고 싶지 않으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폄하 발언을 했다, 무슨 발언을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항의를 해서 나하고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다가 끝나고 갔는데, 서로 좋게 갔어요. 의원이 지적을 했으면 전임과장이고, 좀 예산이 다른 시군에 보세요. 충청북도에서 타지로 연찬회 가는 데는 청주하고 우리 단양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또 증평이 한번 갔더라고요. 수당은 만 원. 다른 데는 수당을 주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 보면 퇴직 공무원이 대개 회장을 맡고, 과장을 맡아요. 그러면 우리 읍면장님들이 과장하다 그만두고, 면장하다 그만두고, 옥상위에 옥상에다가 또 군의원있지 그러니까 무슨 일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그래서 올해는 탄에가서 한다고 했는데, 저는 안갔습니다. 돈을 갔다가 관광차를 두 대를 가져가서 거기가서 하루밤 자 가면서. 또 군수오라, 과장들 다 가고. 쓸데없는 경비를 낭비하고 그래서 저는 안 가는데. 의원님들 갔다 와서 불평하는 의원들도 많고, 그 자리에서 불평을 좀 하지. 여기 와서, 뒤에 와서 불평하면 무엇 합니까? 그래서 안 갔는데, 이번에 안 갔더니 또 항의하러. 내가 뭐라고 했냐하면 그 이튿날 바로 새마을 체육대회가 있어서 거기서 새마을 체육대회에 온 새마을 지도자야 말로 여러분들이 지역을 지키고 면을 지키고 단양군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 훌륭합니다. 이래고 주민자치위원들은 가서 연찬회에 가서 돈을 몇 천만 원씩 쓰고 이래고 왔다고, 내가 그 소리했다고. 내가 축사하라고 해서 가서 그 소리 했어요. 그랬더니 또 나한테 찾아왔어요. 하지 말라고 했어요, 해체하라고. 프로그램 역량강화 이렇게 해 가지고 협력업체 엄청 많습니다. 이게 전 군수들이 선거하기 위해서 조직을 해 놨다 이것입니다. 김대중대통령정부때 부터 이것을 했어요. 했는데, 다 각 군마다 이것을 만들어서 이렇게 해 놨는데, 이것을 해 놓고서 큰 덕을 본 것은 무엇입니까? 2억 원씩이나. 다른 곳은 안 쓰고 있는데, 연찬회도 안가고 있는데. 이렇게 의원이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하고 이러는데. 과장님한테 제발 부탁이 무엇이냐 하면 그 사람들을 설득을 시켜서 올해는 내년도 예산에는 좀 이런 금액이 반영이 안 되도록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세요. 답변하실 것 있으면.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지역을 위해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저희가 충분하게 해서. 저희가 금년도 아까 말씀하신 것 같이 금년도에는 저희가 안면도에서 갔다 왔고, 저희가 2011년부터 했었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타 관내로 가는 데가 저희하고 청주 증평이 금년도에 관외로 가서 했습니다. 나름대로 어려움은 관내에서 하다보면 자꾸 집에 가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있었는데, 이범윤 의원님께서 지적 하신 것 같이 내년도에 개최지에 대해서는 의원님 말씀하신 의견이라든가 저희가 주민자치위원님들하고 만나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좀 더 지역을 위해서 좋은 방향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그리고 지역에서 이런 교육을 하고 와서 참석을 안 하고 집에 간다하면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빼세요. 그리고 일당도 주지 마세요. 이 사람들 오면 참여수당까지 다 주는데, 왜 안 옵니까?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범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지금 이범윤 의원님이 질문하신 주민자치 각 읍면에 명단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또 지난 번 6월 소백산 철쭉제 5개 향우회가 왔는데, 그 비용을 철쭉제 비용에서 썼는지 우리 단양군비에서 썼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그 자치위원 208명의 명단은 저희가 제출토록 하구요. 철쭉제때 저희가 군민 5개 단체를 초청해서 고향방문 행사를 추진했습니다. 그 예산은 철쭉제와 별개로 출향군민 행사로 예산을 편성해서 썼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예 알겠습니다.

조선희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홈페이지 개편하면서 군수동정 및 생생포토존을 또 이렇게 열었다고 하셨는데, 지금 우리 군이 홍보가 부족한가요?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저희가 홍보는 언론을 통한 홍보, 그 다음에 군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방법 또 아니면 요즘에 제일 많이 젊은 사람들 하는 밴드를 통한 홍보 방법 다양하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를 들어 가보면 일정이라든가 이런 것에 궁금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다가 같이 넣었기 때문에 특별한 그게 없는 것 같습니다.

김광직의원

돈 들어가는 것은 아니니까 큰 것은 없는데, 이게 지금 동정과 생생포토존이라는 게 군수님 활동 알리는 부분에 중점을 두는 것 같은데, 실제로 내용홍보라고. 내용이 중요한 것인데. 왜냐하면 예산도 지금 훨씬 더 많이 써 가지고 추경에도 한 2억몇천만 원 올리고. 그 다음에 홍보 우수 부서 평가를 한다고 그렇게 하고. 또 하루에 3건씩 보도자료 내라고 하고. 그러면 각 실과소에서는 그것 하느라고도 신경이 쓰일 텐데 누군가는. 그게 그렇게 중요한 것이냐 이거죠. 실제적으로 사업이 제대로 되고, 사업이 어떻게 되느냐하는 것이 시민들도 궁금한 일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보여주기식 행정. 알리는 것은 중요하지만 사실은 알리려면 내용에 관한 이야기, 사업에 관한 이야기.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다든지. 문제점은 무엇인데 어떻게 해결하고 있다든지. 그런 부분에 신경을 좀 써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말씀 잠깐 드리고요. 그 다음에 지금 조직진단 관련해 가지고 141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조직진단하고 직무분석을 하는데, 1년에 한 번씩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지금 아마도 전체적인 직무분석이라든지 외부 쪽에서 조사한 게 꽤 오래 된 것 같아요. 제가 기억하기로 김동성군수님때 한번 했든가 아니면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늘 우리끼리 앉아서 이렇게 한다는 말이에요. 행정의 달인이시고, 행정의 전문가라서 이해는 가요 일단. 그런데 그러면 우리 눈으로 밖에 못 보죠. 그래서 제가 볼 때 예산을 세워서 한번 외부하고 같이 해서 정확하게 업무나 이런 것을 분석하는 기회를 갖는 이런 사업으로 했으면 어떤가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요. 그 다음에 환경팀 신설이나 증원문제나 기획감사실 팀이라든지 전체적인 조율을 해 가지고 중요한 쪽에 업무. 실제로 해당부서도 사실 업무량 분석을 안 합니다. 업무로드가 얼마나 걸리는지. 그러면 그런 부분을 좀 검토해서 실제적으로 업무가 과중하고, 또 새로운 업무들이 생성된 부분에 대해서 자원을 어떻게 투입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조금 담아서 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147페이지에 인구 3만 명 이상 늘리기 특수시책 평가는 매년 아잖아요. 그런데 인구는 계속 줄고 있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존에 하던 특수시책 말고. 지금 그런데 교육이나 젊은 층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단양에 사실. 그러면 자치행정과에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특수시책이라고 해서 아주 특별한 게 있을 수 없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젊은 엄마아빠들, 학부모들, 이런 분들이 그래도 교육적인 측면이나 이런데서 어떻게 하면 좀 안심이 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방안들이 필요하지 않은가.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제가 3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김광직의원

잠깐 병원문제하고. 그리고 157페이지에 있는 군정안내 앱개발. 하이브리드 기술을 해 가지고 두 가지 기술이 접촉된 그런 기술을 써서 한다고 했잖아요. 이렇게 해 놓으니까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하니까 저도 잘 이해가 안돼서 저번에 군청직원이 개발한 것으로 상도 받고, 잘하셨다고 칭찬도 많이 듣고 그랬는데, 이것을 개인정보보안과 관련해서 법적 문제 이런 것을 고려해서 이 부분에 대한 설명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아까 홍보계 말씀하셨는데, 저도 홍보계에서 6년을 근무해 봤는데, 군청에서 하는 일이 하루에 3건 나간다는 것은 많은 게 아니고 저희가 통상 군에서 나올 때 박스기사 하나, 뉴스데스크 기사 하나, 단신 이렇게 나가기 때문에 각 실과에서 여기에 대한 업무부담은 없는 것 같고. 그리고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군 홈페이지에 있으면 거기에 대한 저희가 동정이라든가 활동사항을 올리기 때문에 결국은 많은 참고가 되는 분들도 있고. 또 조직 관리는 아까 말씀하신 것 같이 저희가 외부인 진단도 좋지만 저희 자체 내에서 실제 일을 하면서 하는데 한 가지 어려운 것은 부서에 직원이 많아야 된다든가, 부서 이기주의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어려움은 있지만 말씀하신 것같이 한번 연구를. 인구 관련해서는 저희가 계속 3만. 2015년도에는 3만766명, 지금은 3만633명. 거의 6-700명 왔다 갔다 하는데, 굉장히 어려운 문제인데, 지금 보면 연세도 많고, 그 다음에 자꾸 도회지로 나간다든가 그래서 어려움이 많은데, 2013년도에 의원발의로 다가 조례로 제정을 해 주셔 가지고 관내 전입하는 분들한테 30만 원 장학금도 주고, 요즘 상생협의회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회유를 통한 인구를 유입하려고 하고. 또 귀농귀촌을 최대한 유치토록 하고 있는데, 인구문제는 저희 집행부 뿐만 아니라 관내 기관단체인원모두가 풀어 나가야 할 지역의 과제고. 아까 또 말씀하신 마지막에 앱 개발관련해서는 진용한 직원이 지난번에 앱 개발을 해서 했는데, 개인정보법 때문에 사용이 어려운 것인데, 왜냐하면 저희가 보면 앱을 하면 메일로 보내주다 보니까 제가 받고 내가 깔고 다른 사람한테도 메일 보내주면 그분이 단양군 직원에 대한 전화를 다 깔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 때문에 부담도 많고 해서 현재 사용이 어려운 상태다 보니까 이것을 보완해서 157페이지같이. 또 그냥 이것을 보완해서 사용할 경우 예산도 2억 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최소의 비용으로 새올에서 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상태입니다.

김광직의원

아니 그래서 고생하시고 잘 들었는데요. 특수시책이라는 것은 간단간단한 것 정도 처리하잖아요. 그것보다 인프라 부분이 약하니까 기획감사실이나 연관부서 하고 해 가지고 지금 예를 들어 대안학교라든지 그런 것도 있고. 지금 교육적인 쪽이 제일 약하고, 나가는 주요 원인이. 병원 같은 인프라가 약한데, 병원은 사실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어떻게 하기 좀 곤란한 부분이 있는데, 학교부분은 우리가 노력하는 여하에 따라서 유치할 가능성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한번 연구를 같이 해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의원

제가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보충으로 우리 의원님들이 좀 알게끔. 그리고 관계공무원도 알아듣게끔. 주민 자치위원이 청주는 안면도를 갔다 왔습니다. 1박2일로. 그리고 충주는 당일 갔다 오고. 식대가 만 원입니다. 참석수당도 만 원이고. 제천시는 관내에서 했습니다. 식비가 7000원입니다. 보은군은 1만 원이고. 일당이, 밥값으로. 그리고 옥천은 주민자치위원이 없습니다. 그리고 영동도 없습니다. 증평도 구성중입니다. 없습니다. 그리고 진천이 3만 원줍니다. 수당을. 그리고 음성은 주지 않고. 단양은 3만 원을 줍니다. 이렇게 되어있으니까 이 자료를 꼭 의원님들한테 한부씩 배부해 주고, 주민 자치위원들한테도 208명이라니까 하나씩 다 주세요. 그리고 내년부터는 없도록 하던가 해체를 하던가 하십시오. 그럴 용의가 있어요? 없어요?
유식

박유식자치행정과장

수당이라든가 이런 관계는 저희가 자치위원회의라든가 이런데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범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속개한지 한 시간이 지나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조선희 다음은 재무과 소관입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04분 정회

11시15분 속개

상용

박상용재무과장

재무과장 박상용입니다. (재무과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입니다만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하는데 의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1분 정회

13시3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소관입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장장주입니다. (환경위생과장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221페이지 관련해서요. 폐기물 관련해서 보면 저번에 조금 말씀드린 것처럼 산업폐기물 관내 처리량이 지금 급속히 늘어나는데요, 2015년에만 지금 연간 한일시멘트가 270만 톤-280만 톤, 성신양회가 130만 톤, 지알엠이 9만7000톤쯤 해서 420만 톤정도를 태우는데, 거기 생활폐기물처리나 이런 것이 빠져 있어요. 이렇게 때서 이전에 아이채널 2주년 개국 기념 해 가지고 나온 게 초미세먼지하고 미세먼지가 발암의 제1등 공신이다. 이렇게 해 가지고 죽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2016년 말부터 댐이 어느 정도 높이가 되면 담수를 하고, 그러면 표면적이 넓어지면 아무래도 증발량이 많아지니까 안개일수나 이런 것이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여기서 지금 녹스 같은 것이 문제가 되는데, 다른 것도 많이 문제가 되지만. 우리 미세먼지하고 자료를 좀 보니까 기준치도 후가 연간 2.5피피엠 이하가 25가 규제치 인데 24시간 평균치, 우리는 50으로 되어있어요. 그리고 연간은 우리는 25인데 세계 보건기구는 10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이것은 중국의 1급 그 물질 관리하는 것보다 우리가 느슨한 형태로 관리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늘어나는 미세먼지하고 이 부분을 어쨌든 때는 것을 줄이는 수밖에 없잖아요. 때는 것을 안 줄이고 방법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그래서 저번에 주신 자료를 제가 보니까 이게 무엇이냐 하면 시간단위로, 30분 단위로 굴뚝에서 우리가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것인데, 거기 보면 녹스 같은 것은 기준치가 330으로 되어있는데, 거기에 따라서 280, 240뭐 이런 식으로 기준치가 거의 맞춰진 것이 상당히 많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다른 것 보다 황산화물은 지금 관리에 들어 가 있지도 않고, 염소부분하고, 초 미세먼지하고 이것만 관리되는데, 특히 시멘트공장쪽에서는 이 녹스 부분이 상당히 문제인데, 이것은 양을 안 줄이고 방법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 여쭤 본다고 해도 답이 뚜렷하게 있지 않을 것 같은 걱정도 되는데, 어쨌든 간에 지역에 400만 톤 이상이 매년 때지고, 댐은 만들어질 것이고 거기에서 질산화물이라든지, 황산화물이 물과 결합하면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우리 호흡을 통해서 많이 들어 올 텐데 여기에 대한 저감방어 같은 것을 조금 마련해야 되지 않겠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전에도 계속 질문을 했던 것인데, 산림녹지과나 기획감사실하고 협의를 해서 태우는 것을 저감하지 못하면 어떤 패널티를 줘야 하지 않겠어요? 이대로 계속. 특히 한일 같은 데는 작년대비 40만 톤쯤 늘어났고, 성신 뭐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는데.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사항에 지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미세먼지라고 하면 아황산가스나 질소산화물, 납, 오존, 일산화 이렇게 해 가지고 대기 중에 떠다니는 입경 10마이크로미터 이하 5 이상 10마이크로미터 이하를 피엠10해 가지고 미세먼지라고 하고, 또 초 미세먼지는 입경 2.5마이크로미터가 초미세먼지라고 하는데, 사실상 미세먼지는 이 장소에도 미세먼지가 많습니다. 초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는데,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를 통해서 폐포를 지나서 혈액에까지 침투하는 먼지이기 때문에 이것이 가장 암종류 그쪽이 제일 위험한 물질입니다. 초미세먼지가. 미세먼지는 조금 덜하고. 그 먼지를 예방하려고 매포 보건지소 옥상에다가 미세먼지하고 초미세먼지 피엠 2.5잡아내는 것은 작년 9월에 시범운영해 가지고 금년 1월부터 측정하고 있습니다. 그것 김 의원님도 잘 아실 것이고. 미세먼지하고 초미세먼지 예방에 대기 환경오염방지를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시멘트 폐기물 증가 저감 방안 뭐 다른 질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자원순환촉진법이라고 해 가지고 그게 자원순환기본법으로 지난 19대 말에, 5월 29일, 30일이 마지막 날이었는데, 29일 갑자기 그 법이 통과되었습니다. 그 법이 자원순환기본법으로 명칭이 바뀌어서 통과가 되었는데, 자원순환기본법에도 보면 매립을 앞으로 소각이나 매립을 못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마 지자체에서도 상당히 어려움이 따르지 않겠느냐 그렇게 지금 보고. 그 외에 시멘트 소성로를 활용한 폐기물이 많이 들어가지 않을 까 지금 이렇게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우리관내에 폐기물이 가급적이면 회사하고 간담회를 1년에 상반기 하반기 개최를 하고 있는데, 그때 모여 가지고 업체에다 가급적이면 폐기물반입량을 줄여라 계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김광직의원

그래서 자원순환법이 통과가 29일 되었으면, 거기에 따른.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시행은 2017년은 유예기간이고, 2018년 1월부터.

김광직의원

2018년 1월 이렇게 하면 지금 예를 들어서. 자원순환관련 해 가지고 지금 한일시멘트 같은 경우에는 그쪽으로 회사 역량을 핵심역량으로 아마 그쪽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저번에 우리 폐기물 소각로 같은 것도 하나 더 증설하려고 하다가 의원님들 반대로 무산이 되었는데, 그 자원순환기본법 통과에 따라서 혹시 그런 쪽으로 조금 더 한일시멘트나 이쪽 회사가 핵심역량을 더 강화시킨다고 가면 우리 쪽에 그런 보류되어 있던 것을 다시 하려고 시도 하고 이런 부분은 없을까. 이런 염려도 되고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그 사항은 우리 집행부에서만 단독적으로 추진하는 사항이 아니고, 지역 정서라든가 지역의 여론 또 의원님들 의견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검토할 사항이지 단독적으로 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김광직의원

그리고 여튼 전에 한일시멘트 가서 다양한 폐기물을 이렇게 밖에 적치해서 하는 것을 가지고 패널로 막던지 하라고 네비엔같은 곳은 그렇게 하잖아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한일도 지금 그것을 저희들이 후반기에.

김광직의원

다시 이야기하셨어요?
광장에 넓은데가 있는데, 거기서 차 막고도 충분히 돌릴 수 있는데, 그것을 그렇게 차단을 비닐로 잘라서 막고 이런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거기에 있는 것은 아주 위험한 물질들이고 그런데. 그래서 그 부분은 군민들 생각하셔가지고 신경을 조금 많이 써 주십시오.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시설 밀폐하는 것은 우리가 계속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이범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범윤의원

환경위생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16페이지에요. 폐수 배출업소지도 점검 했잖아요. 정기검사를 하고 과태료를 물었어요.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그랬다고요. 어디서 무엇을 배출했는지 이것을 군지에 좀 공개를 해 주고,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그럴 용의가 있습니까?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예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그리고 어느 회사에서 그런지 군지에 이런 것을 내야지만 다음부터 안 할 것 아닙니까? 계속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그것을 점검하고, 배출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공개 해주면 우리 TV에도 보면, 언론에도 보면, 쓰레기봉투 뒤져 가지고 그 이름이 나오면 그 집에 갖다가 부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공개적으로 이렇게 배출업소가 어느 업소인지 공개를 해주면. 지도점검 해 가지고 얼마를 했다 이렇게 해서 과태료 부과 1건 이렇게 하면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우리 의원들은 어떻게 합니까?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검토해서 가능하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범윤의원

가능하고 안하고가 어디 있어요?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군지에 공개를 하고 자료를 의원들한테 배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23페이지에 음식물 쓰레기 수거 중간용기 구입 이것은 다 되었습니까?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100개는 지금 구입 해 가지고 배부를 했습니다.

이범윤의원

다 했어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네.

이범윤의원

이것은 굉장히 잘 했는데, 각 읍면 소재지까지 전부 다 이것을 수집하게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면 소재지에 것은 지금 8월중으로 구입을. 지금 청소차가 아직 구입을 못했습니다. 지금 의뢰를 해 놨는데, 구입하면 바로 음식물 쓰레기통, 수거 통까지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이범윤의원

왜냐하면 이것을 이야기한지가 벌써 작년에 의회에서 이야기를 의원들이 하고 그러는데, 본 의원도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관광철이고, 또 음식 쓰레기 때문에 참 말이 많고, 여러 가지 우리 지역에 폐단이 많은데, 이것을 구입을 했으면 읍면에 빨리 보급하세요. 이것이 안 되는 이유가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것이 그렇게 힘들고 어렵습니까?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음식물 수거차량을 아직 구입을 못했습니다.

이범윤의원

차량을 구입을 못했어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차량이 들어 와야지만 배부를 하는데, 수거차량이 지금 조달청에 구입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립니다.

이범윤의원

시간이 걸리는 것이 왜 그런 겁니까?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그게 특수차량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차량이 구입이 되면 수거함은 금방 구입할 수 있으니까 수거차량만.

이범윤의원

지금 1 대 가 하고 있잖아요. 지금 단양군에서 몇 대 가 하고 있습니까?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지금 1 대 가 하고 있습니다. 면단위 것을.

이범윤의원

지금 한 대가 단양하고 매포만하고 있잖아요. 그게 그렇게 매포도 보면 매일 가서 수거해 가는 게 아니던데요. 2일에 한 번씩 하는 것 같은 데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단양하고 매포하고 1대가 하기 때문에 상당히 벅찹니다. 거기다가 지금.

이범윤의원

작업여건은 나쁜 줄 아는데, 면소재지도 빨리 되도록 과장님이 힘써 주시고, 용기도 많이 만들었다니까 이런 것은 참 잘하셨는데, 아까 이야기한 것은 꼭 공개를 해 주시고, 군지에도 발표를 해서 망신을 좀 줘서 더 이상 못하게 해야지. 과태료 얼마 물었다 이래가지고. 그럼 또 물고 과태료 또 물고 또 하고 또 과태료 물고하면 뭐 하는 것입니까? 이런 일이 없도록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이범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 업무 보고와 관련하여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광직 의원님.

김광직의원

자료요청 하나 드리려고요. 212페이지에 가대습지 수질측정과 시설유지관리 수시로 했다고 하는데, 2015년이나 2016년 최근 자료 있으면 좀 주시구요.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모니터링 결과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광직의원

수질측정 했다면서요. 그 자료 있잖아요. 그 다음에 213페이지 보면 생태교란 야생 동식물 퇴치사업 관련해서 업무대행해서 사업 수행한 것 있죠?
장주

장장주환경위생과장

국립공원하고 북부사무소하고 했습니다.

김광직의원

그 자료하고, 요즘 2016년도 명예 환경감시원 합동지도점검 4회해서 했다고 되어있는데, 참석위원들하고, 어떤 일했는지 그것 좀 해 주시고요. 지금 명예 환경감시단 활동이 조금 말하자면 전보다 훨씬 더 활동성이 떨어졌다 이런 이야기가 있거든요? 그 부분 해 주시고. 216쪽에 단양군 개인하수처리시설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거기 보면 수하고 정상 가동상태 점검결과 자료 있잖아요? 그것 좀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축산과소관입니다. 농업축산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농업축산과장 변형준입니다. (농업축산과 업무보고)

조선희의장

농업축산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김영주 의원입니다. 234페이지에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쳐 지원 외 4가지 사업이 있는데, 4가지 사업은 어떤 사업이고, 또 사업단위별로 몇 명씩이나 되는지, 또 그 분들이 누구인지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39페이지에 보면 재해보험 및 농기계 종합보험 지원이 있는데, 이것 받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해당되는지, 이것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김영주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여성 바우쳐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쳐 지원 사업은 현재 농업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서 여성 농업인의 영농의욕을 고취하고, 또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서 바우쳐라는 카드를 만들어서 쓸 수 있는 특별한 분야를 지정해서 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인데, 저희군의 경우에는 현재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성 농업인이 해당이 됩니다. 이것은 충청북도에서는 20세 이상 70세 미만의 여성 농업인에 등록 되어있으며 1800여명이 모두 해당이 되어서 현재 보조는 14만 원 자부담 2만 원 해서 16만 원씩 카드를 만들어서 우리 복지카드처럼 쓸 수 있는 분야를 지정해서 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4개 사업이라고 했는데, 일단 여성복지지원사업은 그렇고요.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거기 보면 바우쳐 지원 사업 말고 4개 사업.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사업은 현재 이장 자녀 장학금이나 그러니까 중복하지 않고, 농어업 인으로써 자녀를 둔 농어업 인에 대해서 그 자녀의 고등학교 학자금을 입학금과 수업료를 전액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중복이 될 수 없는 사업이고요. 세 번째 농가에서 저희는 농어업인 자녀 학자금으로 상반기에 72명을 지원했습니다. 세 번째 농가도우미 지원 사업은 출산 또는 출산 예정 여성 농업인에 대해서 출산 전후 80일에 1일 4만 원씩 영농 및 가사 도우미를 대주는 사업으로 현재 상반기에는 3명이 해당이 되었고요. 그 다음에. 이 말씀이 아니고 다른 말씀인가요?
영주

김영주의원

아니 그런데 이 답변이 안 해주고 서류 제출해도 되는데, 바우쳐 외에 4개 사업이 되어있다는 말이에요. 그게 인원을 보니까 77명입니다. 왜냐하면 바우쳐사업은 1886명이고, 또 바우쳐 사업 외에 4개 사업해서 1963명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77명에 대해서 제가 묻는 것입니다.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팀별 주요 성과 농업 행정팀 첫 번째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쳐 지원 외 4개 사업말씀하시는 거죠?
영주

김영주의원

외 4개 사업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어떤 사업인가.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사업이 뒤편에 236페이지에 보시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쳐 지원이 있고, 그 밑에 4개 사업이 있습니다.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원. 출산 여성 농업인 농가 도우미 지원. 안전한 농촌 만들기 씨씨티비 지원. 농번기 마을 급식소 지원 그래서 이게 4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수치 문제는 저희가 정리를 해서 김영주 의원님한테 다시 분야별로 정리해서 다시 드리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지금 밑에 답변은 이것하고 사람 숫자도 달라요. 그러기 때문에.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숫자를 저희가 분야별로 정리를 해서 김영주 의원님께 다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239페이지에.
영주

김영주의원

재해보험 기계종합보험에 해당되는 농민이 누구인지 그것을 말씀해 달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농작물 재해보험은 현재 300평 이상의 농지 소유자의 농업인은 모두 해당이 되고요. 7월 5일 현재 농작물 재해보험건수는 182건으로 2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 182건을 저희가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182건에 대해서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주

김영주의원

알았습니다.

조선희의장

김영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김광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직의원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일단. 축하드리고요. 과제2 토종어종 생산 기반 구축 및 체험관광육성 있잖아요, 242페이지에. 여기 보면 낚시하는 부분을 빼더라도 1억2700정도가 말하자면 토종 민물고기 육성과 관련해서 돈이 투입 되는데, 지금 여기 불법어로 행위가 되는데, 불법어로 행위 감시단도 운영이 되면서 700만 원 이렇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요즘 듣는 말이 무엇이냐 하면 실제로 어업 허가를 받으신, 말하자면 어부들 중에, 실제로 허가 받은 내용과 다르게 어업활동을 해서 실제적으로 상당히 어족자원을 생산해 가면서 해야 되는데, 과하게 잡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도 있고, 또 폐그물 관련해서 방치하고. 자기들이 사용했으니까 그것을 걷어서 처리를 해야 되는데, 방치하고. 그리고 또 개수도 허가 받은 개수보다 더 많이 해서 군에서는 어족자원을 보호해서 생산량을 늘리도록 도와주는데, 오히려 그것을 함께 어업 인들이 그 부분을 과하게 하는 부분이 있어서. 특히나 내수면 어업 법에 금지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회유성 어류등 수산생물의 이동통로 확보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그물 치는 방식 이것까지 규제 대상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강을 완전히 차단 해 가지고 전체를 막고 이런 행태. 어획고를 늘이기 위해서 무리한 것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불법어로행위 현수막을 하고 감시하는 분들이 그런 것을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 좀 주시고. 그 다음에 양봉농가는 사육지원이 되는데, 토종벌 하시는 분에 대한 지원은 또 없는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아시면 답변해 주시고. 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제가 아직 충분한 업무에 대한 검토가 안되었기 때문에 책임 있는 답변은 아닐 지라도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내수면 어로허가 받은 사람은 19명이고요. 이 19명의 내역은 강망하고 자망하고 방식에 따라서. 또 폐류채취업 이렇게 해서 받았습니다. 이것은 그물을 치는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그런데 원래 허가 같은 대로 해야 하고. 한 겹으로 쳐야 되는데 두 겹으로 치면 안 되고. 뭐 이런 것이 있더라고요. 문제는 김광직 의원님 말씀이 고기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니까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고요. 자료는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토종벌, 양봉농가는 저희가 3개 사업에 토종벌은 잘 몰라서 제가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직의원

추가로 몰라서 확인하는 것인데, 내수면 어업법상에 보면 허가 관련해서 있잖아요. 허가 관련해 가지고 10년 나와 있고, 추가로 뭐 이렇게 2년 할 때는 5년 내에서 한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제가 듣기로는 이게 어업권이 상속까지 되게 되어있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내수면 어업법말고, 상속까지 될 수 있는 권한들이 어떤 법에서 주어져 있는지 몰라서, 정리되는 대로 자료 좀 주십시오.
형준

변형준농업축산과장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선희의장

김광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농업축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빠른 시일 내에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7월 2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2분 산회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