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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289회 제4산업위원회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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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상표가 없어요. 어디서 처리하느냐에 따라서 원산지표기가 거기에 따라야 합니다. 강릉 브랜드에 양봉 꿀이 없습니다.

양봉하시는 분들이 내 고유의 강릉상표를 만들어서, 상품화해서 하려고 해도 농축을 강릉시 현지 내에서 못하니까 강릉상표를 못 붙이는 겁니다. 강릉에서 생산하는 꿀은 전부 다 개별 판매하거나 보면 다 빈병입니다. 상표가 없습니다.

박스에 생산자 표기만 되어 있습니다. 주목적이 그겁니다. 상품화하고자.

상품으로 등록하고 고유의 브랜드, 제품을 만들고자 해서 이 농축기를 하자고 하는 겁니다. 경비가 얼마 들어가든지 말든지, 그게 그분들한테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강릉 벌꿀은 일반인한테 빈병에 넣어서 얼마씩 받고 정상적인 유통 경로를 통해서 판매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 때문에 농축기 사업을 해 달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걸 빨리 담당이 파악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파악해 보십시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