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거는 과장님 어떻게 보시는지. 지금 물론 연평도 폐그물 문제도 있지만 지금 영흥 같은 곳은 김양식 자재나 폐그물, 폐어망 뭐 이런 것들이 지금 육지로 다 이양해서 육지에서 보망(補網)도 하고 말하자면 세척도 하고 막 이랬거든요. 그래서 그 오염도 되고 그다음에 파리, 모기 그런 유해 물질 그런 걔네들이 또 거기서 막 서식을 하고 이래서 지역 동네 안에 냄새도 나고 위생상 또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번에 저희가 신안을 갔다 오다가 봤는데 거기도 그런 양식사업을 많이 주민들이 하잖아요.
그런데 보면 바다 중간중간에 소형 빠지 같은 것. 그다음에 부유 시설로 해서 소형으로 떠 있게 해서 거기에다가 자재 쌓아놓기도 하고 아마도 이제 우리가 그것까지는 보지는 않았지만 그물도 거기서 세척도 하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바다에서 하니까 인근 주민들하고의 불편한 문제 그다음에 환경문제 이런 것들은 거론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우리쪽 인근에도 저쪽에 화성 쪽은 그런 식으로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빠지를 띄워놔서. 그래서 이게 큰 빠지를 하면 물론 비용이 많이 드니까 그런데 해태 김양식 업자들이 개별적으로 너무 크지 않게끔 부유시설이나 빠지 이런 것을 해서 그렇게 해서 환경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아마도 그런 쪽에는 예를 들어서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어떤 지원이나 이런 것을 하고 있는지 한번 검토 좀 하셔서 이게 수산과로 봐야될 것인지 애매하기는 하거든요. 과장님께서 수산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전라남도 지역에 부유시설이나 빠지를 어떻게 운영하고 있나. 그러면 자기들이 그 시설하는 것도 총 얼마인데 자부담은 얼마하고 우리 지자체에서 얼마를 지원해줘서 그런 것들을 하는지.
그렇게 한번 파악하셔서 해안가나 해상의 환경오염을 육지까지 번지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방법을 연구하셔서 설계나 예산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연구 좀 하셔서 반영되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