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본 위원이 이걸 보고 의아한 이유가 교육청에서 최초로 발생하는데 정보 공유가 본인이 동의 안 하면 알 수가 없습니다. 본청에 담당부서도 있는데 굉장히 힘들어요. 승마체험에 사업명이 들어와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데, 좋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작년 한 해 140명 정도가 되는데 남자 학생, 여자 학생 두 분류로 되어 있는데 여자 학생은 다행히 포교당 뒤에 무슨 단체가 있답니다. 거기서 합숙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있는데 남자 학생은 없어서 원주나 춘천으로 간답니다. 그래서 이런 친구들의 연락처가 파악하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래서 연락처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그 부서하고 서로 협업이 되어야 되겠고, 또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잘 됐다하는 걸 느끼는 이유는 다 가정적으로 열악하거나 비행이라든지 이런 학생들이 주로 하거든요. 이 청소년을 빨리 사회에 되돌려 보내야 됩니다. 그 차원에서 승마체험도 좋다.
특히 승마체험이 과학적인 그런 얘기 나오지 않습니까? 어떤 면이 좋다든지, 그래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봐요. 잘 채택을 하셨는데 과연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기왕 이 사업을 하려면 운영하는데 면밀하게 한 사람 한 사람 발굴해서, 발굴하기 쉽지 않습니다. 자퇴하게 되면 관에 넘기기 위해서 교육청 왈 “동의하겠느냐?”정보 공유를 동의하겠다는 학생은 공유해서 시청 부서에 넘겨줄 수가 있어요. 근데 동의 안 한다고 그러면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럼 그 친구들은 어떻게 발굴해야 되느냐? 그 주위에 친구친구 이런 식으로 이렇게 발굴해야 됩니다. 그래서 하여튼 사업에 대해서는 굉장히 필요한 정책이다.
본 위원 이렇게 생각이 들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 다른 청소년보다 조금 더 관심을 갖고 강릉에서 단 한 명이라도 더 혜택을 받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이런 정책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