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런데 지금 세 명의 기준은 굉장히 제가 볼 때는 적다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래서 팜농장이 저희가 지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받아서 지금 투자를 해서 짓고 있지만 결국은 이게 미래영농으로다가 번져서 가려면 다수의 경영인들이 필요해요. 그러면 다수의 경영인들이 나중에 들어 와서 또 이거를 교육과정을 또 교육을 받았던 자들이 다시 교육을 한다고 치면 솔직히 전문 인력에서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그 때 또 다시 저희가 전문인력을 모셔다가 다시 교육을 시킨다는 것은 조금 돈이 더 들어가는 부분도 있고 하니 차라리 이번 기회에 옆 사이드에 공간도 좀 있으니 교육장 시설도 좀 해서 실질적인 이론 교육과 그리고 거기서 안에서 실습 교육은 따로 받겠지만 전체적인 이론적인 교육과 그리고 저희가 어떤 어떠한 형식에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한 교육은 같이 병행을 해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대지 부지도 많이 남아있는 상태고 그리고 나머지 들어가면서 DSC시설을 좌측에다 끼고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보면 바깥에가 다 아까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 공간 굉장히 넓게 많이 남아있거든요.
그쪽에다 교육장 시설 하나 만들어서 다수의 경영인들이 와서 같이 교육도 받고 거기에서 토론할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고. 그러면 더 많은 미래 농법으로 할 수 있는 스마트팜을 좀 더 많이 전략적으로다 영흥에 많이 퍼지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가서 했어요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