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럼 뭔가에 대한 보내기만 하고 답변이 안 오면 뭔가에 대한 뒤에 액션을 취해주셔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냥 저희가 지금 4기, 5기로다가 20억이라고 치면 1, 2호기가 쉬고 있잖아요. 그러면 한 호기당 5억이라고 잡자고요 간단하게.
비슷비슷하니까. 그러면 1년에 10억이에요. 그러면 영흥면에 사업비로다가 순수하게 쓸 수 있는, 민간보조사업비도 안 들어가면서 순수하게 쓸 수 있는 사업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업비 10억이 영흥면에 없어진거나 마찬가지란 얘기지요. 그러면 이거에 대한 저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당연히 해서 영흥면에 그 10억을 찾아올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 어차피 지금 과를 이쪽에 있다 보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번 보내서 안 되면 두 번, 세 번 보내서 이거에 대한 정확한 회신을 받으셔서 이거에서 정 남동에서 그러면 뭐 자기네들도 어떤 손해를 보고 했겠지만 그거는 그 사업체의 손해지 영흥 주민이 손해본 것을 같이 감수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저는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재확인하셔가지고 남동하고 공문으로 주고 받으셔서 이에 대한 공문을 어떻게 보내고 어떻게 회신이 왔고는 백동현 의원님하고 저한테 같이 공유를 계속 해주셔야 해요. 그래야지만 저희가 12월에 또 4분기 회의를 하러 갈 때도 뭐 또 얘기를 할 것 아닙니까? 저도 숙제를 던져주고 왔으니까 거기서도 어떤 답변을 받겠지만 그래도 저희 행정에서는 어떤 답변이 왔고를 갖고 또 이걸 어떻게 대처할 것이며 아니면 저희 16개 리와 남동에서 어떤 이 금액에 상당하는 어떤 걸 갖다가 단계별적으로다가 다개년 계획으로 뭘 해주겠다라든지 이런 거라도 받아와야 할 것 아니예요 저희가.
그렇지요? 이 부분 좀 신경 좀 써주셨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용기 제작하는 것 제가 매번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용기 제작을 하는 게 아직도 일용화 되어 있는 틀에서 많이 못 벗어나는 것 같아요. 물론 너무 소규모를 갖다가 공장에다 픽스하게 되면 상응하는 단가가 또 올라가게 되고 또 너무 소규모의 우리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다 맞춰 주기는 힘들겠지요 당연히. 하지만 그래도 이게 다년간 이 유통기간이 따로 있는 제품들이 아니잖아요 용기다 보니까.
그래서 다년간 쓸 수 있다면 그 당해연도가 아니라 그들이 보관할 장소가 넉넉히 있다 이런 등등이 있다면 그들이 원하는 것을 몇 년치를 이렇게 계산적으로다 해서 줄 수 있으면 어떨까. 이거는 제 생각인데 담당부서에서는 한번 생각을 해서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이게 너무 소량이다 보니까 그 입맛에 다 못 맞추는 것은 다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게 몇 년 동안 쓸 거면 그래도 양이 좀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용기다 보니까 부피도 좀 있고 해서.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과에서 한번 재확인 하셔서 혹여라도 소규모로 들어오시는 분에 대해서 이렇게 한번 유도해서 진행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서 진행 좀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김규성 위원님 뭐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