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랑 의원 발언
위원 보면 되게 중요한 업무인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는, 특히 가장 많이 취약한 계층의 아동들이란 말이죠. 코로나19로 인해서 부모들이 어렵고 이러다 보면 어떤 영향이 아이들에게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보통 보면 학교나 이런 데서도 관리가 가능한 부분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계층이 또 있습니다, 그렇죠? 대한학교나 내지는 전문적인, 그렇게 들어가지 않은 아동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행정에서는 이런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들에 대한 조사나 형태들을 파악하셔서 이런 부분들을 좀 더 심도 있게 진행을 했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취약계층 관련된, 여기 보면 아동통합서비스나 이런 것들이 요즘에는 비대면 교육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집에서 교육하는 경우가 많아요,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이렇다 보니까 취약계층에 있는 아동들은 어쩔 수 없는 어려움에 봉착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가 돌봐주지도 않고, 그렇죠? 또 비대면 하려고 하면 비대면에 필요한 기구들이 필요하죠? 태블릿 PC라든가 내지는 컴퓨터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도 분명히 취약계층에는 어려움이 있을 거란 겁니다.
그래서 비대면 시점에서 이런 통합서비스 내에 아동들에 대한 배려, 그리고 조사가 이루어져서 지원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도 요구되는 시점이니 조사해서 진행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