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없습니다. 전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그 지형에 맞게끔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지형에 맞게끔 설계 됐을 때 어느 자재를 쓰고 어느 제품을 갖다 거기다 도입하는 것도 굉장히 큰 장점이 될 수 있어요 유지관리비에.
그전 같은 경우에는 햇빛이 전혀 들지도 않는 데다가 데크 판을 갖다가 목재를 썩거나 등등등 해서 이런 부분들은 많이 사라졌잖아요 지금. 그리고 해안가에 써야 되는 목자재를 쓰고도 있지만 결국은 거기에 들어가는 피스 이런 부분들이 또 굉장히 좋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다 또 들고 일어나고 또 이런 것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것이 저희 현실이거든요. 이런 현실을 사전에 예방을 하자.
그래서 아예 가래로 막기 전에 호미로 막을 수 있는 부분은 사전 점검을 통해서 저희가, 1년에 예산 뭐 어느 정도 쓰더라도 사전에 막아 놓고 가는 것이 저는 옳다. 그런데 저희는 항상 건바이건이 다 터지고 난 다음에 올 관리를 또 들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액적으로도 좀 많이 들어가고 또 많이 들어가다 보면 또 짧게짧게 구간을 나눠서 유지 관리를 하고.
그러다 보면 이제 점점 더 커지는. 이런 현상으로 제가 계속 지켜봤던 것 같아요. 내년에는 시설 운영관리비라든지 아니면 둘레길이라든지 그 길을 하고 있는 정비사업비에서 이런 부분들을 책정해서 미리미리 보완을 해주십사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