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은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소관 부서니까 아시겠는데 왜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직전에도 인구소멸지역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 자제 재원 확보 미비 등등 여러 가지 그런 사유에 의해서 제외되고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그런데 지금 풍력 발전 관련해서도 그렇고. 지금 영흥의 경우 1, 2호기가 산자부에서는 이미 1, 2호기는 대체에너지로 안 되고 1, 2호기는 34년도에 폐쇄를 하는 쪽으로 이미 방향이 결정이 됐노라 이렇게 저는 알고 있어요.
이제 그래서 이게 다른 우리보다 먼저 폐쇄, 화력발전소가 먼저 폐쇄되는 지역은 이미 그거를 다른 각도에서 주민참여사업으로 연계를 시키고 계속 이렇게 해 나가는 거를 예를 들어서 충청도 같은 경우도 도 차원에서 하고 있고, 아까 말씀 하셨잖아요 신안 얘기. 신안은 우리 의원님들 다 갔다 오셔서 익히 다 알고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햇빛연금이다 이게 다 주민참여로 연관된 거잖아요.
그냥 가만히 있는데 햇빛연금 주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거를 영흥도도 1, 2호기와 폐쇄와 관련해서 회처리장을 활용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