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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252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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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그 흉상 그것은 단양중공고에 있어요, 있고, 조금 더 확대. 그것을 그렇게 그쪽으로 옮겨서 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419 한사람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419가 우리나라 민주화에 미친 영향, 그리고 그것에 따른 희생자 그것 때문에 그렇게 한 것이지 그 한사람이 어쩌고저쩌고 했다고 그렇게 하지는 않았다 이거죠. 그 단양 중공고에 계시면서 그분을 기리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의 뜻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의 저기가 있고, 요구가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것에 대해서 특별한 하자가 있다, 그러면 안 해줘도 되지만, 하자가 없는데, 예를 들어서 자료수집을 통한 전시출판학습 문화사업 이런 것을 예를 들어서 이런 거예요. 만약에 419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행사를 한번 하겠다, 그러면 419기념관이나 또 이런데 419관련자료들 사진전시 같은 것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것이죠.

기념회가. 이게 적어도 그렇게 크다 그러면 돈이 크게 얼마들지 제가 모르겠는데, 이분들 이야기로는 300만 원정도 예산이 소요 될 것 같더라고요. 어쨌든 그게 뭐 이렇게 펴놓으면 만약에 집행부가 불편한게 있다고 하면 3조 2항을 그럼 어떻게 고치면 되겠는지 아니면 이렇게 논의를 해 줘야지.

제가 생각할 때 이거 그냥 통과시켜도 아무 하자가 없는데, 실장님이 지금 와서 계속 안 되는 쪽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답답한 거요. 위원들하고도 저번에도 그래가지고 못하게 만들고, 이번에 또 그것을 이렇게 하면.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