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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53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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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제가 이번에 용역을 했어요. 의원연구비로 용역을 해봤는데 가장 안 팔리는 이유 중 하나가 이게 단기간의 문제라면 말씀을 안 드릴 텐데 앞으로 이게 계속 지속될 것 같아요. 굳이 우리가 올해 기준으로 3억 씩 들여서 방류 사업을 하는데 이걸 채취를 계속 못할 거예요 아마.

팔려야죠. 기본적으로 종자가 달라요. 그다음에 또 방류했을 때 생존률이 지극히 떨어집니다.

제가 듣기로는 덕적이나 자월 그 쪽의 수온이랑 백령도 해저수온이 1도에서 2도 이상 차이나기 때문에 2, 3㎝ 되는 그 종자가 생존을 못한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수산과가 그런 민원을 많이 듣는데 고민을 하시는 것은 알고 있어요 어려운 것은. 이게 그 지역에 기존에는 2개 정도가 있었는데 그 지역에 지금 1개, 종자생산업체가 하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게 잘못하면 수의계약이 돼요. 그렇지요? 만약에 그쪽에다 하려고 하면.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