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그것도 지금 그런 환경을 위한 개발이나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 부분도 사실 준비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금 국장님 부서 과에서는 관광도 있고 사회복지도 있고 환경도 있고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저는 과연 관광과에서 북도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어떤 계획을 했는지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고 이거를 육지화가 된 뒤에 작업을 한다면 과연 그게 한 1년 아니면 6개월 만에 작업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또한 지금 어저께 사회복지과장님하고도 말씀을 나눴는데 경로당에 대한 부지 명분이 있고 부지를 좀 살 때 거기에 명분이 있을 때는 부지를 조금 더 확보를 하면 이제 앞으로 육지화가 되고 부지도 사실 금액이 상승되는 것도 기대할 수 있으면 자산의 값어치도 굉장히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하신 것인지 아니면 예산의 문제인 것인지도 다시 한번 따져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추후에 제가 다시 한번 위치나 이런 것을 다시 한번 여쭤봤을 때 추가적으로 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도 여쭤보고 싶었고.
그리고 지금 영흥에 도담도담 실행할 계획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거기에서 다른 면으로도 갈 수 있는 것도 추후에 계획을 잡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어린이 뿐만 아니라 거기 안에 있는 요양시설에서도 그거를 활용할 값어치가 있어서 이런 부분을 굉장히 신경 써줬다는 것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옆에 연결해서 보면 어린이날 행사, 그리고 본예산에 저도 예산집을 못 봤기 때문에 본예산에 이거를 추후에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1회성 행사의 예산 들어가는 게 중요한지 상시 이거를 쓸 수 있는 시설이나 활용도가 높은 게 먼저 인지는 한번 고민해봐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 행사가 과연 소수 금액만 가지고 행사를 하지는 않을 것 같고 차라리 그 예산을 그렇게 하신다면 상시로 쓸 수 있는 기관이나 시설물에 조금 더 빨리 집중이 되면 좀 더 이게 효율적으로 예산 투입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번에 장학사업에 지원 조건 3년을 말씀하셨다가 조건을 없앤다는 과감한 선택은 굉장히 큰 선택이고 이거는 옹진군에 앞으로 해야 되는 방향을 앞장서서 해 주셔서 저도 위원님들도 마찬가지지만 그에 대한 감사 인사는 드리고 싶어서.
다른 부분도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옹진군에 유입되는 것을 조금 더 쉽게 접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경로당이 이번에 신축을 할 계획이 10군데인데 혹시 신축은 무조건해야 됩니다.
하지만 지금 경로당 천장이 떨어지는 데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 신축이 먼저 입니까 지금 떨어지는 현재 있는 유지가 먼저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