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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252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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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꼭 침수구역에다가 상습적인 피해지역이라는 것을 알면서 꼭 우리 국가 돈이나 그렇지 않아도 우리 열악한 지방재정에 거기다 그렇게 해서 남한 강물이, 나도 한 70년 살아봤지만 범람한 적이 10년 동안 없었어요. 그런데 꼭 체육시설이 없다고 해 가지고 침수구역에 갖다가 돈을 투자해서 하는 것은 저는 타당하다고 생각이 안 됩니다. 이것을 제가 가봐도 해마다 제가 몇 십 년을 낚시를 다닌 사람이고, 거기 가서 자고 먹고 일주일씩 거기 가서 있어봤어요.

그랬는데 아주 거기 수라장이 되고, 다 묻혀서 그렇게 되었었는데, 그런데다 우리 어려운 돈을 갖다가 공모사업에 되었다고 해서 이렇게 하려고 한다면 저쪽 위로 사평 2리쪽으로 올라가서 산을 하나 사 가지고 주유소 있는데다한다든가 학교 뒤에다가 한다든가 이렇게 하는 것이 더 확실하지. 그 다음에 토지를 사가지고 매입을 해 가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본 의원으로써는 이해가 안가요 내가 현장에 가보긴 하겠지만. 그리고 또 이 사람들 토지를 사주면 우리지역에 살면 괜찮은데, 토지를 사주면 제천이나 다른 곳으로 나갑니다.

땅 사고 집 사고 이러면. 그런 것 참작을 조금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