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이제 그런 일이 없어야 되고 또 없는 것 같기는 한데 그러니까 그 병원에 사무장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권유하는 것까지는 강제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안 그런 것으로 보이는데 모르겠어요. 그전에는 로비라고 해야 되나.
그래가지고 이장님들한테 그렇게 해서…… 이게 이렇거든요. 먼저도 제가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조한국 보건소장님 계실 때 그거를 지금 하자는 것은 아닌데 이거는 절대적으로 저는 이거 추진해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뭐냐면은 발전소가 있는 위치에서부터 거리별, 성별, 연령별 이렇게 해서 샘플을 조사를 해야 하는데 그대신에 본인들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 5년이든 10년이든 추적을 계속 해오다 보면 그분들의 질환이 어떤 질환들이 발생을 하는지 그런 것을 체크를 해서 해보자 그래 가지고 추진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때 당시에 3억 얼마 든다고 그러더라고요 1년에. 그래서 비용이 좀 과다하다 그래서. 그때 제가 좀 알게 된 것은 예를 들어서 촬영, MRI가 됐든 촬영 기계나 이런 것들은 대형병원이나 지역병원이나 촬영하는 것하고 촬영기사나 여기에는 크게 편차를 두기는 어려운데 거의 평준화 단계다 이렇게 표현하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다만 그거를 판독하는 의사분이 계시냐 안 계시냐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때 그거를 추진할 때 들은 바로는 인천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그런 공해에 의해서 발생 되는 질병과 연관된 촬영 내지는 검사한 결과를 판독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전문의사분이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더라고요. 그때 서울 병원에서 오신 분들도 계셨고.
그래서 제가 이거는 병원 정할 때 조금 더 우리가 기준을 좀 그래도 판독이나 이런 것을 잘할 수 있는 병원을 조금 더 세밀하게 조사해서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