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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철현 의원 5분자유발언

323회 제1본회의2023-11-27

김철현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찬위원장

예,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위원님들과 심사 자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 말씀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산안 심사 결과를 참고하시어 다시 한번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라며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은영

곽은영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1.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

11시02분

박찬위원장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해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강광호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제안드릴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11월21일 제323회 남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보고드린 사항으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박찬위원장

강광호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자리에 배부된 검토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연이은 감사로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재무과장님, 김은경 과장님 어디 계십니까? 과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김은경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세입 예산 사업설명서 411페이지입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4,11페이지…
미향

허미향위원

411페이지, 세입 예산.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찾았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 과장님!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예, 혹시 우리 구 조례에 그, 「사용료 감면 조례」가 따로 있습니까? 구유재산…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구유재산 사용료, 그러니까 사용료 감면이 있습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사용료 감면에 대한 사항은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사용료 감면인지 그러니까 그냥 구세 그러니까 전체 세금 감면 조례하고 구분해 갖고, 과장님…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공유재산을 저희가 임대하거나 대부하거나 할 때 이제 공공목적으로 할 때는 아예 면제가 되는 부분들도 있고 세금과는 또 별도의…
미향

허미향위원

사용료 조례가 있다고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제가 알아본 바로는 우리 구나 시에서 사용료에 대한 감면 조례는 없다라고 지금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렇거든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그렇습니까?
미향

허미향위원

사용료 조례가 있는지 다시 한번…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그러면 지침이라든지 세부적인 사항이 또 하위 지침이 있을 수도 있는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한번 확인해 보시고 지금 공공체육시설 임대료가 5,400만원 지금 감액 편성되었죠, 그죠, 과장님?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아, 공공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 본 과의 소관이 아니어서, 관광체육과…
미향

허미향위원

관광체육과입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죄송합니다. 우리 관광체육과장님, 김민채 과장님이십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관광체육과장 김민채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과장님도 그러면 우리 감면 조례가 따로 있습니까? 구유재산 사용료 감면 조례요. 사용료에 대한 감면 조례…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사용료 감면 조례…
미향

허미향위원

그건 차후에 한번 확인해 보시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예,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 지금 공공체육시설 임대료가 5,400만원 지금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그죠? 예?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예.
미향

허미향위원

지금 이게 7차 코로나 지원이, 코로나 상황이 끝나고 7차 마지막 지원한 임대료 지원이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12월31일까지.
미향

허미향위원

2023년도 1월부터 맞죠? 근데 제가 조금 궁금한 게 제가 봤을 때는, 전체적으로 한번 그러면 소상공인 구유재산 5,400만원 감액 편성되었는데 소상공인에 대한 우리 사용료 감면 사업 아닙니까, 그죠?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지금 이 부분은 국민체육센터 1관 1층 스포츠용품하고 1관 2층 카페테리아는 미임대로 인해가지고 지금 감액으로 해서 세입에서 감액 부분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보니까 감액된 부분이 이제 전체적으로 일률적으로 전부 다 1%로 다 할인을 했더라고요, 맞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근데 뭐 카페테리아나 용품점이나 이런 게 조금 그러니까 이제 할인율이 조금 차등 지원이 돼야 되는데 일률적으로 전부 다 1% 할인요율이 된 따로 이유가 있습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아니 그건 내려온 지침이 다 2023년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7차로 해가지고 5%를 이제 1%로 해라고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는 거기에 맞게끔…
미향

허미향위원

어느 지침에서 그런 게 내려왔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그 공문은 제가 챙겨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공유재산 관리하는 이제 재무과에서 우리 관광체육과로 공문이 왔고, 그건 또 시에서 내려오는 공문이니까…
미향

허미향위원

그렇습니까? 그 공문 내려온 거 저한테 한 부 좀 주시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제가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그럼 공문대로 일률적으로 전부 다 1% 할인요율을 했네요, 그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거는 그러면 이게 뭐 소상공인들이 피해가 커서 7차 지원해서 이렇게 할인을 한다고 하면 이제 본 위원 생각에는 공문대로 했다 하니까 제가 드릴 말씀은 없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차등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 제가 그 공문을 제가 모르니까 본 위원 생각으로는 그렇게 판단한 것 같고요. 그 공문을 제가 확인을 한번 하고 다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용료 감면 조항이 따로 우리 구에서는 조례가 없지만, 없지만 공문에 따라서 지금 이렇게 1%로 전부 다 차등 지원 안 하고 일률적으로 다 이렇게 지원을 해줬다, 이 말씀이죠, 과장님 말씀은?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예. 공유재산 임대료 부분으로 해가지고…
미향

허미향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그 공문을 확인하고 다음에 다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예,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허미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미향

허미향위원

없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박찬위원장

예, 허미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미향

허미향위원

우리 보건정책과장님!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보건정책과장 정성미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예, 과장님, 우리 최근 언론 보도에 보면 한 5, 60년대에 많이 이렇게 유행했던 빈대있죠, 빈대. 뉴스에도 많이 나오잖아요?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 남구에 지금 수영, 어디고? 빈대가 어디 사하구에 지금 사하구, 사상구에…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사하구…
미향

허미향위원

지금 빈대가 지금 발생해 갖고 주민들이 지금 많이 조금 놀라고 있는데 과장님은 예를 들어서 우리 구에 예를 들어 빈대가 나타나면 빈대가 발생하면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아, 예. 지금 일단은 현재로서는 빈대라고 판명된 건은 없고요. 일단 절차를 좀 제가 잠깐 설명드리면 이제 빈대 신고가 혹시 빈대 신고가 접수가 되면 저희가 이제 방역기동반이 현장 출동을 해서 사진을 찍어서 전문가 단체인 한국방역협회에다가 전달을 합니다. 그럼 그분들이 이제 그 사진을 보고 판별을 하거든요. 조금 그 바퀴벌레 알 같은 거랑 이렇게 많이 좀 비슷해서 좀 분류하기가 힘든데 이제 일단 이렇게 전문가 분들이 이게 빈대가 맞다라고 이제 판명을 해 주시면 지금 감염 취약시설 위주로 저희가 지금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 고온 스팀기, 열에 많이 약하거든요, 빈대가. 고온 스팀기랑 환경부가 승인한 빈대 살충제가 따로 있습니다. 그걸 저희가 지금 구매를 해놨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방제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빈대가 확인이 되는 거는 한 얼마 걸리나요, 시간이?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그거는 뭐 얼마 안 걸립니다. 바로 그분들이 이제 사진을 보고 감별을 해서 바로 저희한테 알려주기 때문에 며칠 걸리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그거는 빈대가 사하구에도 나타나고 하니까 과장님 긴장을 하시고 빈대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조치를 하겠다는 거를 소장님하고 세부적으로 계획을 잘 짜셔가지고 빈대가 발생하면 조금 주민들이 불안하지 않게 빨리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우리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한광영 과장님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행정지원과장 한광영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제가 올해 6월달에 5분 발언을 했지 않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예.
미향

허미향위원

동별 방역기동단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한번 해보자고 제가 제안을 드렸는데 그때 그 당시로는 과장님께서 동 행정에 부담이 된다는 이유로 지금 조금 부정적으로 지금 저한테 답을 주셨죠? 맞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예, 그러면 동에 행정적으로 부담이 된다는 거는 어디 동장님한테 이렇게 한 번씩 의견을 구하신 겁니까? 안 그러면 과장님 생각이십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제 생각이 아니고 저희가 우리 각 부서나 동의 기본적으로 사무를 처리할 수 있는 그 사무분장에 대해서는 저희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나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에 의해서 각 부서나 동에서 처리할 수 있는 사무의 범위가 명확하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동의 그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에 보면 동에서 하는 사무는 방역에 관한 사항은 없고요. 그 방역에 관한 사항은 지금 우리 구에 있습니다. 구 본청, 구 본청에 있는 보건소에 사무가 있거든요. 그 관계를 제가 우리가 분장사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서 말씀드린 거고 분장사무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을 동에서 처리하라 하면 동장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그렇게 그런 사유로 말씀드린 겁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 사무분장에는 동에서 방역 의무를 할 분장이 없기 때문에 과장님은 조금 곤란하다 이 말씀이시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우리 인근에 있는 수영구에는 지금 2020년부터 해서 올해 예산까지 편성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서는 그러면은 동 분장이 없는데 그렇게 한 거는 이렇게, 어떻게 된 거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저도 파악을 해보니까 지금 수영구에서는 지금 열 개 동에서 이렇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더라고요. 그래 세부적으로는 파악을 안 했습니다만 제가 다른 구 업무 상황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반면교사로 삼거나 참고로 할 수 있는 건, 감안을 할 수 있는 거는 감안을 하는 건데 이거는 타구에서 사무분장을 위반해서 했다든지 그렇게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고 일단은 저희 제가 판단하기로는 우리 분장상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동에서 하는 것은 약간 부담스럽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동에서 하는 사무분장은 어디서 뭘로 정하는 겁니까, 그러면?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우리 규칙으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규칙으로 설치 조례 시행규칙으로 정해놓은 상황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구 「행정기구 조례 설치 기구 조례」입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예. 그러면 인근 수영구에는 설치 조례가 동에서 분장하게끔 돼 있기 때문에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 거네요, 그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해봤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제가 우리 의원들이 지역에 다니면서 매월 4월, 5월, 6월, 한 7월, 8월 정도 되면 우리 보건소에 지금 인력 여덟 명이 지금 구성돼서 방역을 하고 있잖아요, 남구 전체를 지금 방역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건소에서는 빨리빨리 최대한 조치를 해 주세요. 그렇지만 제가 염려하는 거는 뭔가 하면 이 감염병을 미리미리 사전에 조치를 하지 않으면 뭐로 막을 거 뭐로 막는다고 주민들은 피해를 피해대로 당하고 불편하고 예산은 예산대로 거의 역효과 나는 걸 저희들이 현장에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영구에서는 지금 동이 열 개 동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예산이 한 1억8,000, 2억 안되게 해가지고 계속 지금 예산 편성해 갖고 주민 만족도도 높고 해서 운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희가 이제 우리 지역 주민들이 지금 새마을 지도자나 각급 단체원들이 지금 전부 다 생업에 바쁜 사람들인데 이 사람들이 지금 아침 새벽에 일찍 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이렇게 열심히 하고 계세요. 그렇지만 주민 만족도가 너무 낮다는 겁니다. 제가 이 심각성을 5분 발언에서 이야기를 했는데 보건소에도 그렇고 지금 전체적으로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이래 말씀하시는 게 제 본 위원 생각에서는 내년 선거도 얼마 안 남았고 제가 야당, 저기 뭐고? 의원이라서 이렇게 지금 부정적으로 대처를 하나 제가 이런 오해를 하게 되는 겁니다, 과장님. 지역 주민들이 이렇게 바라고 있고 인근에 지금 수영구에서도 이렇게 운영이 잘 되고 있는데 왜 이렇게 조금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해주시는지, 과장님, 제가 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번 설명을 한번 해 주십시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선거라든지 야당이라든지 여당이라든지 그 분야는 저희들이 판단 밖에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일단 정해진 법규와 규정에 따라서 저희들 공무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에 따라서 업무를 지금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수영구하고의 비교를 하셨는데 아까도 지금 타구에서 행하는 업무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뭐라 할 수 있는 그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업무가 무엇이 있는가? 법규 안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업무분장 안에서 뭐가 있는가?' 고민을 했습니다. 안 한 건 아닙니다. 고민을 해가지고 이 사무는 동사무가 아니기 때문에 여기 동에서 지금 하기에는 법규적으로 안 맞는 것 같고 그리고 그때 내부적으로 의논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에 보건소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그 업무를 의논을 했던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방역 인원을 이제 늘리는 걸로 해가지고 그래가 협의가 된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방역 인원을 늘리기로 했으면 몇 명 늘리기로 했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 상황은 제가, 예, 그 상황은 아마 보건정책과에서 아마 그렇게 얘기를 했을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 내부적으로 이 상황을 허미향위원님이 주신 의견에 대해 가지고는 내부적으로 의논을 해가지고 그런 상황을 그렇게 추진하기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제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날이 갈수록 방역과 감염병에 대한 심각성이 자꾸 두드러지고 있는데 예산을 이런 데 편성해서 조금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저희들이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런데」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저희들도 그게 의무입니다. 저희 공무원들도 지역 주민의 안전과 보건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이 저희들 의무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렇죠, 의무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새마을지도자협의회나 보건소 여덟 명의 직원으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업무 자체가. 그러면 저희들이 제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인근 수영구에서도 이렇게 잘 운영이 되고 주민 만족도도 높고 우리는, 거기는 예산이 한 2억 정도가 들지만 우리는 한 제가 봤을 때는 한 3억 정도면 충분한, 1년 예산으로 충분할 것 같아요, 인건비로. 그러면 부서에서 행정지원과에서 하든 보건소에서 하든 또 기획감사실에서 하든 이렇게 대책을 좀 찾으셔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꾸만 이거는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안 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뭐 되는 업무가 뭐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면 조례를 그 분장 업무를 조례를 개정하면 됩니까? 동의 업무의 분장을 좀 개정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개정해서 방역단을 동에서 책임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수 있겠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제가 여기서 뭐 개정이 된다 안 된다 말씀드리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일단 현재까지 제가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은 저희들이 물론 우리 주민의 복리 증진과 안전에 대해서는 제일, 제일 업무에 우선을 두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또 하나 감안해야 될 게 있습니다. 저희들은 법을 이행하는, 이행하는 그런 위치에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내부 규칙이지만 이것도 하나의 우리가 지켜야 될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저희가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조례 시행규칙이 개정돼가지고 동에, 물론 개정은 모르겠습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개정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있는데, 이게 사무만 개정된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고 이게 조직하고 인력하고 예산까지 같이 검토가 될 사항, 복합적으로 검토될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충분히 검토된다면 그래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전체적인 분위기는 지금 인력 증원에 대한 그런 게 지금 안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우리 구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말씀드리긴 좀 곤란한 것 같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예산하고 전체적으로 동반돼야 된다고 하면 예산이 부족해서 안 되는 건 아니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인력하고 그 다음에…
미향

허미향위원

인력도 예산 아닙니까? 예산은…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인력은 예산하고 약간 다릅니다. 인력을 증원하려 하면 기존 인건비 내에서 지금 해야 되는데 지금 기준 인건비 내에서의 어떤 그런 게 지금 모자라는 걸로 그래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는 인력하고 예산하고는 별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아니 뭐 인건비도 상한선이 있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동에 배정할 수 있는 인건비…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건 없고 우리 구 총액으로 합니다. 구 총액으로 행안부에서 기준 인건비라고 해서 그 인건비 안에서 인력을 채용하도록 그리 지금 지침이 내려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지금 우리 기준 인건비에 몇 프로 지금 쓰고 있습니까, 그러면 구에서?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럼 우리가 전체 구 기준 인건비를 뭐 90% 이렇게 쓰고 있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지금 90%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90% 넘는다고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100% 가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100% 가까이 된다고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미향

허미향위원

그렇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97.5%로 알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97.5%입니까? 그러면 기준 인건비도 안 되고 지금 그 법도 안 되고 총체적으로 지금 안 된다 이 말씀이시네요, 그죠, 과장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현재로서 제가 판단하기에는 현재 여건상으로는 약간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삼은 게 지금 보건소의 방역 인력을 방역에 대한 인건비하고 예산을 늘리는 것으로 그때 내부적으로 검토가 됐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내부적으로, 아, 아직 검토가 됐고 결정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게 어떻게 반영됐는지 제가 모르겠습니다. 보건정책과에서 어떤 식으로 반영이 됐는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렇습니까? 아직까지 저한테는 전혀, 검토 중이라서 그런가. 아, 이거는 제가 기준 인건비하고 전체적으로 우리 구 조례 개정 여부라든지 이런 거를 조금 더 확인한 뒤에 다시 한번 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예, 허미향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서성부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성부위원

과장님 들어가시면 되겠고, 정성미 보건정책과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허미영위원님 이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보건정책과장 정성미입니다.

서성부위원

예, 과장님, 이거 조금 전에 우리 행정지원과장님께서 방역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나 검토가 된 바가 있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아, 저희 보건소 쪽에 기간제 분을 조금, 지금 이제 현재 여덟 명 저희가 쓰고 있는데 기간제 분을 좀 더 늘리는 거를 그때 한번 말씀을 하셨습니다. 논의를 했었는데 저희가 사실은 그 담당자 분이 방역 업무만 하나만 보는 게 아니고 방역 소독 업소 579개의 소가 있는데 그것도 같이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여덟 명 가지고 더 인력을 늘리는 거는 저희가 더 검토하지 않고 그 여덟 명 가지고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저희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액…

서성부위원

아니 지금 579개소는 뭡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아, 소독 업소 관내 소독 업소가 있거든요. 그 소독 업소…

서성부위원

일곱 명 가지고 방역이 이렇게 굉장히 역부족이죠, 역부족?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근데 현재 현 실정으로서는 몇 명을 늘려야 될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판단은 잘 못하겠고…

서성부위원

그거 다 하려면 제가 볼 때는 100명 정도 있어도 부족합니다, 과장님.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그렇게 말씀드리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그래서 사실은 지금 예산이나 여러 가지…

서성부위원

그거는 차츰 고민하면 될 것 같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서성부위원

아까 좀 전에 우리 허미향위원님께서 말씀드린 전자, 빈대 방역 있지 않습니까, 빈대?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서성부위원

그게 지금 과장님 말씀은 보건소에서 살충제를 지금 구매가 빈대에 맞는 살충제를 구매를 하셨다고 하셨어요?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일부 했고 또…

서성부위원

물량은 많이 확보가 됐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지금은 한 120만원 정도 했는데…

서성부위원

120만원 이렇게 하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뭐 병수로 해야 이렇게 짐작이 되지 초점이 가고 생각이 되지 이렇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하여튼 일단 조금…

서성부위원

그럼 몇 병 정도 되는데 병 수가 있을까요? 뭐 그 정도 파악을…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병 수.

서성부위원

그것 또한 나중에 쉬는 시간에 말씀해 주시고요.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1ℓ짜리 스물네 개 분량입니다. 1ℓ짜리 스물네 개…

서성부위원

우리가 이만한 게 1ℓ가 아니다 아닙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그거는 다시 확인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최대한 과장님이 요즘에 빈대가 많이 전국적으로 확산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최대한 보건소에서 어떤 협력을 해가지고 최대한 빈대 약제를 많이 구입해서 우리 새마을에 방역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좋은 인력이 있지 않습니까? 겨울에도 방역 봉사할 수 있도록, 내가 볼 때는 여덟 명은 절대 안 돼요. 이게 방역을 제대로 하려면 800명이 있어도 제대로 못 합니다. 그러면 계속적으로 새마을에서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고정적으로 방역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약제를 구매하고 동에 주면 동에서 사용방법이라든지 방역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거, 과장님, 아까 뭐 이렇게 빈대가 열에 약하다고 말씀해 주셨지 않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서성부위원

이런 부분을 잘 설명해가 그 매뉴얼이 있을 겁니다, 아마, 그렇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지금 시에서도…

서성부위원

시방서가 있어요. 거기에 대한 시방서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잘 교육을 해서, 제가 하는 말은 선제적으로 대처를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각 동의 회원들 다 오시라 해서 교육을 시켜가 이렇게 이렇게 방제약이 있다. 그러면 오늘 약제를 뿌린다 이러면 박멸되는 시기가 있다고, 그게. 그런 부분도 점차 교육시키가, 그런 부분을 이렇게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거죠. 이 또한 과장님의 의지만 있으면 가능해요, 이런 부분은. 그래 이게 정말 이렇게 우리가, 빈대가 확산이 굉장히 빠릅니다. 한 번 이게 놓치면 감당 할 수가 없어요. 어차피 이렇게 되면 그러면 전문방역업체에서 하게 됩니다. 그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가 이런 부분, 우리가 또 빈대가 취약계층에서 많이 발생해요, 이게. 너저분하면 많이 온다고, 이 부분이. 그래 이런 부분을 과장님 인지 잘 하셔 가지고, 인적 자원이 있지 않습니까? 최대한 활용하면 된다는 거죠, 이게, 그렇죠? 과장님 생각하면 어떻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가능하겠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최대한 약제를 잘 확보하고 또 사용방법도 잘 인지해가 그렇게 해가지고 새마을을 이용하면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 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나머지는 또 아까 우리 허미향위원님 말씀하셨던 수영구도 그런 벤치마킹할 수 있지만 그것도 좋은 사례지만 이거부터 일단은 이렇게 하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과장님, 하고 싶은 말씀 있습니까, 그 부분에?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아, 아닙니다.

서성부위원

없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과장님, 들어가시면 되겠고, 저는 여기까지입니다.

박찬위원장

서성부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오전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이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4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럼 오전에 이어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계속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서성부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성부위원

김민채 과장님 오전에 이어 가지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관광체육과장 김민채입니다.

서성부위원

과장님, 오전에 우리 허미향위원님 이어서 계속해서 내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서 411페이지고 추가 설명서 34페이지입니다. 이게… 과장님, 확인됐습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말씀하십시오.

서성부위원

이게 지금 우리가 공공특별회계다 보니까 관광체육과에서 지금 관리를 하는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과장님 맞습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서성부위원

실질적인 이게 업무분장은 어디입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실질적인요?

서성부위원

예.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관광체육과에서 전출금하고, 실질적으로는 예산 받아서 공단에서 하고 있고, 그 말씀이십니까?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이게 실질적인 세입 부분 이런 부분은 공단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서성부위원

그래서 제가 공단 이사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아니 일단 제가 질의를 먼저 한번 받고 제가 답변 못하는 건 공단에서 하고, 요 세입 부분은 그렇게 할까요?

서성부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관리 자체가 이게 뭐 이번에 이렇게 임대료라든지 이런 거 수입 부분을 공단에서 지금 다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서성부위원

과장님 답변하셔도 되는데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이사장님이 오늘 갖다가 이렇게 참석을 안 했으면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는 게 맞는데 이사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이사장님이 답변석으로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재왕입니다.

서성부위원

예, 반갑습니다. 제가 페이지는 예산서 411페이지고 추가 설명서 34페이지입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이사장님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공공체육시설 임대료는 거의 80%, 공공체육시설 사용료는 20%를 감액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두 가지 재산 임대 수입에 대해 감액사유에 대해서 조금 간략하게 답변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이게 저희들이 있을 때 한 것이 아니고 지금 저희들 자료를 받아서 보니까 그때 문서, 구청 문서에 의해서 이게 코로나로 인해서 감면, 문서에 의해서 감면된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저는. 올해 12월 말까지 7차 감면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이게 7차 공유재산 대부료 지원 금액 감액이 있지 않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서성부위원

아까도 우리 질의를 했지만 감면 적용 규정이 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규정이 아니고 정부 지침에 의해서 구청에서 받아서 아마 공단으로 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옛날 사업소 때.

서성부위원

예, 제가 이게 본 위원이 확인한 바에는 재난 기간 중에는 이게 가능한 걸로 돼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제가 확인한 문서에서는. 그래서 이게 1차부터 6차까지는 코로나 시기라서 재난 기간이지 않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그래 가능한데 지금 7차 같은 경우는 코로나 이후입니다. 2000, 올 1월부터 금 회계연도 12월31일까지도 감액이 됐어요, 이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러니까 7차, 올해 7차 감면 규정이 감면해주라는 문서가 왔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감면을 한 것이지 다른 건 아니잖아요.

서성부위원

아, 이 규정에 의해 가지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리고 계속적인 사업이기 때문에 새로 사업자가 들어왔으면 감면이 안 될 텐데 계속적으로 해오던 사업자이기 때문에 감면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재난 기간 중에서 하는 게 아니고 이 규정에 의해서 금 회계연도도 7차에 의해서 감면을 해 달라 그 규정에 의해서 했던 겁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죠.

서성부위원

이거는 제가 또 다시 한번 더 확인을 해보면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사장님, 이게 보면 3페이지 보면 이게 국민체육센터 1층 수영복 매장.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그다음에 국민체육센터 2층 카페테리아, 그다음에 실내 빙상장 스포츠센터, 이 부분에 지금 이렇게 미임대지 않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이게 얼마나 미임대가 됐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1층 수영복 매장은 저희들이 인수받기 전부터 이게 수영복 매장이 운영이 안 돼서 폐쇄가 돼 있는 상태였거든요. 그다음에 2층 카페테리아도 마찬가지였고요.

서성부위원

1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수영복 매장은 1층에 있는 것은 지금 현재 가족 탈의실로 변경을 했습니다. 했고, 그다음에 2층 카페테리아는 지금 저희들이 처음에 와서 인수할 때 직원식당이라든지 이렇게 운영해보려고 했는데 그것도 잘 안 되고 해서 지금 이게 지금 여기 오륙도 휴카페처럼 우리가 이걸 지금 수리해서 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빙상장은 지금 사업을 하고 있고요.

서성부위원

2층은 자활센터라 해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계시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비어 있었는데 그걸 지금 추진 중에 있고 1층 수영복 매장은 가족 탈의실로…

서성부위원

가족 탈의실로. 이게 언제로 탈바꿈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가족 탈의실은 우리가 공사를 그때 한 10월, 9월달 후반기부터 했는가? 해가지고, 지금 완성이 됐거든요.

서성부위원

그러면은 이사장님 이 사유를 가족 탈의실로 이렇게 바꿨다 이렇게 해야지 이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이게 기준점이, 지금 이게 작성 기준이 우리가 11월1일부터 지금 운영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완성이 지금 10월 말경에 됐기 때문에 기준이 그래서 그럴 겁니다, 이게.

서성부위원

그래도 이 부분은 미임대라고 하면 여기 계시는 다 위원들이 이게 미임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이런 사유를 갖다가 정확하게 이런 시설이 있었는데 이렇게 바꿨다 이렇게 시설물 사유를 이렇게 명확하게 적어야 되는데…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이 부분이 이사장님, 이 부분이 정말 잘못된 것 같아요, 보니까. 굳이 그런데 굳이 가족 탈의실이 이렇게, 그 수영장이, 지금 제2국민체육센터도 지금 개장을 했지 않았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서성부위원

그런데 이렇게 가족 탈의실이 그만큼 부족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부족한 것이 아니라 우리 편의적인 측면에서 보면 지금 연세 많으신 할머니가 7세 이하 아동을 이제 데리고 왔을 때 성이 다른 남자 아동을 데리고 오면 그걸…

서성부위원

케어가 안 되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 되니까 가족이 거기서 할 수 있는 곳을 해달라는 민원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할 장소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걸 장애인하고, 어차피 하는 김에 장애인하고 같이 쓸 수 있도록 그래서 거기서 수영장으로 바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다시 나와서 운동하고 다시 그렇게 나오는 걸로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서성부위원

굳이 지금 제2국민체육센터도 그런 시설을…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없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면 이것도 그런 민원도 접수가 될 거 아닙니까? 거기는 또 향후 어떻게 조치할 계획입니까? 이런 걸 제가 볼 때는 공단 이사장님께서 그거는 지금 아직 수영장이, 2국민체육센터 개장을 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근데 실질적으로 가족이 지금까지는 한 명이 있었었거든요, 사실은. 장애인보다도 이제 가족을 쉽게 말해 손자를 데리고 와서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거는 우리가 환경미화원, 남자 환경미화원께서 데리고 가서 애기를 케어했습니다. 했는데, 지금 성장이 돼서 걔 혼자 스스로 지금 할 수 있는 걸로 돼 있거든요, 내가 물어보니까. 그런데 가끔 사실 일어나고, 그걸 해도 오히려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우리가 시설의 편의 입장에서 보면 그게 있는 것이 좋거든요. 그런데 지금 2관은 설계에 그게 들어가 있어야 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로는 고려하고 있는 입장은 아닙니다.

서성부위원

지금 장애인 한 명 이래…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요. 장애인이 아니고 쉽게 이야기면 할머니가 남자 손자를 데리고 오는 경우가 한 명 있었습니다.

서성부위원

한 명인데 이 부분 때문에 이 가족 탈의 시설을 이래 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것도 이제 민원이 들어와 가지고 그걸 우리가 고려를 해 봤습니다. 해보고 예산도 책정해서 받아서 했는데 여러 가지 우리가 공단의 편의성이나 공공성을 봤을 때 있는 게, 맞죠, 사실은, 해주는 게 좋죠, 주민을 위해서는, 장소만 있다면, 장소가 없어서 하기가 힘든 부분인데.

서성부위원

여기에 그러면 탈의실을 이용하는 분이 지금 가족 탈의실에 몇 분이나…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은 운영, 문은 열려 있지만 현재는 활용이 지금 잘 안 되고 있죠, 안 하죠. 오면 자기들이 필요하면 이제 들어갈 텐데 지금 현재…

서성부위원

제가 볼 때는 이용자도 지금 한 명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고 그런데 굳이 이걸, 그런 스페이스 공간이 많으 면이야 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다양도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드는 게 좋은데 굳이 이게 이용자도 없는데 떡하니 만들어 놓고, 제가 볼 때는 뭐 이사장님도 현업이 바빠서 여유가 없을지언정 그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미임대가 1,400만원이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을 굳이 꼭, 지금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이라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본 위원이 볼 때는 이용자가 실내 빙상장보다도 훨씬 많다는 말입니다, 이 수요자가. 어찌 보면 바글바글하지 않습니까? 그럼으로 해서 우리가 제2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한 거 아닙니까, 그죠? 맞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그런 취지에 제가 본 위원이 볼 때는 맞지 않다는 거죠, 이게.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이사장님이 좀 더 다방면으로 생각해가지고 다른 용도로 꼭 수영장 매장이 안 되면은 예를 들어갖고 먹거리를 넣든지 예를 들어가지고 그런 다방면을 생각해 구상을 해야지 떡하니 그냥 한 분의 민원이 왔다고 이걸 이렇게 만들어야겠다 한다는 거는 좀 제가 볼 때는 좀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장님.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님 지적 잘 알겠습니다. 아는데 우리가 장애인 시설을 만들어 놓고도 장애인이 안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은. 그러나 장애인이 오지 않는다고 그 시설 자체를 없애서는 안 되는 거거든요, 사실은.

서성부위원

거기에는 저도 동의를 합니다. 동의는 하는데 굳이 그 공간이 아닌 그 공간은 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스페이스 공간이 되니 다른 데 거기에 여유 공간 유효 공간이 저는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하고 추진해야 되지 않나…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아까 조금 전에 내가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사유도 제가 볼 때는 좀 부적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또 그리고 아까 국민체육센터도 이런 게 자활센터로 하면 이런 사유도 이렇게 지금 계획 중이다 고민 중이다 해놔도 되는데 미임대다 해놓으니까 자꾸 이렇게 의구심이 드는 거예요, 지금, 그 부분도.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리고 지금 실내 빙상장 스포츠 용품점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도 지금, 지금 어떻습니까, 상황이?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용품점 개점은 돼 있는데 실질적으로 판매율이나 이런 게 잘 없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그래서 좀 임대료도 낮고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래 이런 부분도 제가 볼 때는 뭐 굳이 이렇게 지금 미임대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니 굳이 스포츠 용품점이 아니라도 다른 걸로 이렇게 생각을 전환점을 좀 바꿔서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이런 부분도. 굳이 꼭 미임대로 두는 것보다도, 지금 이 부분은 뭐 계획이 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임대가 됐습니다. 유찰되고 유찰되고 해서 지금은 임대가 됐습니다.

서성부위원

지금은 또 임대가 됐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하던 분이 그대로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지금 임대료가 1,400만원 됐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500, 몇 만인가 좀 낮습니다. 최저 금액으로, 최저 금액으로, 열 번 유찰이 돼서 업체가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서성부위원

지금은 됐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이게 지금 우리 이 부분은 또 우리 실장님한테도 해야 되는데 실장님 저기 있잖아요? 이게 이번에 우리가 이렇게 공단에 이렇게 5,3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예산을 해가지고 지금 경영 개선 방안 수립까지 했던 부분 아닙니까, 그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제가 볼 때는 조금 전에 이사장님 말대로 이런 부분을 가족 탈의실로 탈바꿈을 했고 뭐 이렇게 하는데 이런 부분도 용역에 해가지고 이런 활용 방안이 좀 도출이 이런 부분은 안 되었습니까, 이거 지금 용역할 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그 부분은 제일 처음부터 장애인 탈의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부분이었고 그 부분은 추가적으로 가족 부분을 포함 시켜서 운영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2층 카페테리아 부분은 코로나 이후부터 해가지고 계속적으로 공실로 남아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이제 제일 처음에는 우리 공단 직원들이 식사할 수 있는 장소로 한번 이용을 해 볼지 아니면 다른 어떤 편의시설로 이용을 할지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연구를 하다가 최종적으로 이제 자활을 위한 우리 휴카페처럼 카페 시설로 하자고 결정이 되었고 그리고 그 외의 시설들은 계속적으로 공고를 냈는데 유찰이 되다가 이제 이번에 확정이 돼서 임대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서성부위원

용역에서도 이런 결과물이 나왔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용역에는 그 내용들은 없었습니다.

서성부위원

이런 것도 용역에 반영시켜 갖고 이래 하면 되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시설, 개별 개별 시설에 대해서는 용역 반영이 아니라 우리는 전체적인 경영 그 쪽 마인드를 잡아서 부분을 했기 때문에 이런 세부적인 사업은 용역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서성부위원

세부적인 사항은 아니었다. 제가 볼 때도 아니 이렇지만 그래도 이렇게 용역을 이번에 하고 해서 이런 게 있으니 여기 포함을 시켜서 저는 개인적으로 해봐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간에 탈바꿈이 되었다고 하니 잘 또 카페가 들어선다고 하니 그래도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여튼 뭐 이렇게, 제가 볼 때는 이게 지금 빙상장 같은 경우는 제 본 위원이 볼 때는 지금 계속적으로, 연에 한 얼마 정도 이상 이렇게 적자가 일어나고 있습니까, 빙상장 부분에 대해서?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건 제가 따로 별도로 좀 파악을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예, 그거는 서면으로 자료 좀 부탁드리고, 제가 본 위원이 한 번 더 말씀드리기는 하여튼 우리가 공단 설립의 목적이 이렇게 전문가를 채용해서 이렇게 잘 이렇게 해보자는 거 아닙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세입을 극대화시키자는 그런 걸로 해서 우리가 공단을 설립한 것 아닙니까, 목적이, 당위성이 맞지 않습니까, 그죠? 여기에는 우리 이사장님 동의하십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이사장님 지금 제가 볼 때는 이게 운영한 지가 지금 1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 이런 부분도 1년이 넘었으니 이런 부분도 이게 제가 볼 때는 만족도 조사를 한다든지 공단이 설립 후 1년이 넘었으니 주민들한테 이렇게 설립 전하고 설립 후하고도 한번 평가를 받아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 더 개선되고. 어쨌든 간에 주민들은 어떻게든 공단에서 해서 서비스들이 더 높아지리라 보고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는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를 한번 한다든지 이런 것도 이사장님이 심각하게 한번 고민을 해봐야 한다고 저는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동의합니다. 동의하고 저희들이 올해 3월달에 만족도 조사를 한 번 했고요. 내년에 2관이 개관되면서 또 3, 4월에 저희들이 한 번 더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참고해서 잘 운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성부위원

하여튼 지금 2관도 개관되고 했으니까 수영장은 지금 아직 개관이 안 되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잘 이렇게 활용해서 주민들이 이렇게 최대한 이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고, 마지막으로 제가 화면 하나만 민원 하나만… (자료 화면 보며) 제가 어저께 토요일 날 갔나? 이렇게 가서 저기가 2구장입니다, 인조잔디. 2구장이 빙상장 앞에 아닙니까? 1구장이 국민체육센터 앞이고, 그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저게 보니까 이렇게 색깔을 구분하기 위해서 업체에서 이렇게 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서성부위원

제가 확인해 보니까 2구장은 19년12월 그러니까 2020년도에 됐고, 완공이 됐고. 그리고 1구장은 이렇게 18년도에 됐더라고 보니까. 저게 개장이 만 3년밖에 되지 않았어요, 저게. 개장 먼저 된 1구장은 괜찮는데 잔디가 다 닳아서 굉장히 부상도 많이 있고 이렇다 합니다. 제가 볼 때는 이렇게 저게 시공할 때 뭐 이렇게, 뭐라 해야 되나? 단가를 낮은 거라 해야 되나? 이런 걸 사용한 것 같아요, 보니까, 저렇게. 실제적으로 보니까 엄청나게 많이 닳았어요, 저게. 저런 부분도 저거 할 때 다른, 우리가 뭐라 해야 되나? 저게 시공하는 분들에 따라 다르지만 색깔이 달라서 그런 건지 하여튼 그런 것도 한번…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게 모든 축구장…

서성부위원

파악을 해 봐야 하지 않겠나…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저기 저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좀 있었습니다. 있었고…

서성부위원

이게 접수가 되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거는 보수를 당장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거든요, 사실은. 저게 전부 다 저 부분을 잘라내고 다시 쉽게 말해 시공을 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저게. 절반 정도는 다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서성부위원

혹시 저런 거는 그거 할 때 하자보수 기간 그런 건 없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미 지났죠, 사실은. 이게 왜냐하면 시간이 오래됐고 그다음에…

서성부위원

이게 3년밖에…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쉽게 말하면 1구장이 더 먼저 지었는데도 지금 괜찮고 2구장은 뒤에 지었는데도 저렇다는 것은…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예예, 그러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자재가 좀 쉽게 얘기하면은 내구성이 좋지 않은 자재를 썼다고 봐야 되겠죠, 저희들이 볼 때는. 저희들이 공단 오기 전에 이미 만들어진 거지만 저게 보수비가 상당할 거거든요. 절반을 한다면…

서성부위원

제가 볼 때 저거 한 3, 4억 들 것 같은데…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러니까 다시 시공하는 것이 맞을지 저게 부분 하는 것이 맞을지 그것도 판단을 좀 해봐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저게. 그래서 당장 지금 현재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아닙니다, 저 예산이 크게 들어가야 될 문제라서.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제가 보니까 1구장도 말씀을 하시더라고 1구장도 말씀을 하시고 지금 저기 화면에 보시는 거는 2구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동시로 다는 이렇게 하자보수를 하지 못할 거고 어느 한 구장을 특정일을 정해놓고 해야 되는데 일단 2구장이 저렇게 심각하니 2구장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빨리 어떤 고민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보수 비용하고 전체 교체 비용하고 그걸 한번 따져보고 실질적으로 보면 저 구장을 다 잘라서 칸칸이 지금 저 색으로, 흰색으로 보이는 저게 거의 다 그렇거든요. 그래 다 잘라서…

서성부위원

그렇더라고 저게 흰색으로 보이는 칸칸마다 다 그렇더라고, 저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그러니까 저 재질 자체가 내구성이 안 좋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럼 저걸 다 잘라내고 저만큼 보수하고 나중에 몇 년 있다 전체 교체를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한 1, 2년 더 쓰다가 다시 전면 교체가 맞는 것인지를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서성부위원

저 부분은 이사장님 하여튼 빨리 하여튼 어떤 어떻게 하자보수니까 저희가 교체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성부위원

어떻게 교체 안 하면 할 방법이 없으니까 하여튼 예산이 투입이 되겠죠, 많이. 그렇지만 여하튼 간에 빨리 교체될 수 있도록…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서성부위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찬위원장

서성부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종현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현위원

이사장님이 나오셨기 때문에 간단하게 질의라기보다는 건의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이종현위원

어제 일요일날 사실 남구청장기 태권도 대회가 있어서 제가 9시에 유소년 축구 대회가 있어서 거기서 참여했다가 시간이 좀 일러가지고, 좀 일찍 도착을 했어요. 그래서 개관식 할 때 가보고 안 가봐서 제가 한번 둘러봤습니다. 그래서 내 눈에 들어왔던 거 그래서 이사장님도 여기 참석하셨기 때문에 제가 제 눈에 보였던 거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화면 한번 봅시다. (자료 화면 보며) 여기가 어디냐 하면 우리 개관식 했던 앉은 자리 안 있습니까? 그 좌측에 화장실 들어가는 입구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화장실이라는 표시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 지금 누구나 다 이용할 수 있도록, 개관한 지가 지금 한 얼마나 됐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개관은 11월2일날 저희들이 준공식 하고, 지금 그것 때문에, 정식적으로 개관이라기보다 지금 수영장은 1월1일부터 할 계획으로 가지고 있고요. 지금 체육관은 지금 대관이 들어오면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일정입니다. 그리고 화장실이라든지 남녀 화장실 표시라든지 이거 지금 주문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종현위원

아, 그렇습니까? 다음 화면, 이게 이제 안쪽이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의원님들 눈에 보이는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의원님들도 그날 참석을 했으면 보였을 건데 이게 우리 의원님들만 가는 곳이 아니고 남구 주민이면 누구나가 다 이용하는 곳이지 않습니까, 그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종현위원

그래서 저런 부분도 이사장님이 벌써 꽤 됐었다 아닙니까, 개관한 지가, 그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런데 아직 인수를 정상적으로 지금 받지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저희들에게 넘어오질 않았고 승인은 났다는 통보는 금요일날 문서를 받았는데요. 지금 저 부분은 위원님, 다 동감합니다. 저게 당초에는 설계에 없었다 했었는데 저 부분까지 투명 필름 바르는 것까지 지금 설계에 들어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것도 한참, 저거 한지가 지난주인가 했습니다, 저거. 한 사람이 남아 있다가 저걸 붙였는데 실질적으로 안에 들어가서 용변을 보면 실외처럼 보이게 돼 있습니다. 저희들도 만족도가 없어서 저희들이 오면, 결국은 저희들 예산으로 저 부분을 다시 시트지를 부착해서 안팎에서 안 보이도록 그렇게 조치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리고 저기 좌측이 여자 화장실이고 우측이 남자 화장실이거든요, 맞지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종현위원

그것도 표시를 좀 해 주시고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현위원

누구나가 어린아이들이라든지 화장실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펴주시고요. 저 화장실 옆에서 밖에 입구에서 수영장 들어가는 입구가 안 있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이종현위원

거기 어제 제가 수영장에 한번 들어가 봤어요. 들어가니까 문이 열려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사장님이 챙겨야 될 부분이 뭐냐 하면은 수영장 물은 가득 차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만일에 문은 열려 있고, 어제 같은 데는 한 500명 이상 어린아이들이 왔는데…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렇지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이종현위원

나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물은 가득 차가 있더라고. 사진 안 왔습니까? (자료화면 보며) 이 보십시오. 그래서 여기에 수영금지라는 표시판도 없고 누가 밖에서 지키는 사람도 없고 제가 본 위원이 들어가서 어제 시간이 한 30분 남아서 둘러봐서 오늘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정말 조심, 안전 이거는 백 번 이야기해도 사람이 백 번 잘하다가 한 번 잘못하면 큰 대형사고로 일어날 수가 있다 이겁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이런 부분은 이사장님뿐만 아니라 거기에 종사하는 관계 공무원들 누구나가 다 눈여겨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제가 부랴부랴 저 사진을 올려라. 이래서 이사장님 참석을 하셨으니까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위원님 지적사항 감사합니다. 저희들이 안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현위원

꼼꼼하게 좀 잘 좀 챙겨주십시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이종현위원

이사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재무과장님 모시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김은경입니다.

이종현위원

재무관님 반갑습니다. 예산서 435페이지에 문현4동 복합청사 건립 계속비 사업 조서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이 자료에 보면 기부체납 토지면적 증가로 총 사업비가 13억800만원 증액되었고요. 23년도 편성 예산액이 57억900만원 전액을 24년도로 변경 편성하였습니다. 이 변경 편성된 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22년도 당초 23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 저희가 이제 설계를 마치고 공사가 발주가 될 것으로 예상을, 최소한 연말이라도 할 생각으로 편성을 했다가 지금 설계 심의, 설계를 지금 하고 있는 중이고 또 이행 과정 중에서 소요가 되는 기간들이 좀 늘어나서 올해는 할 수가 없어서 내년도로 넘겨지고 변경을 한 겁니다.

이종현위원

예, 본 위원이 제 지역구라서 눈여겨보고 살피고 해서가 아니라 문현제1지역주택조합에서 동사 건립 부지를 추가로 기부체납한 걸로 본인은 알고 있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현위원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약,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27평 정도 기부체납 받은 걸로…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89㎡.

이종현위원

예, 그래서 대충 제가 계산을 해보니까 한 27평 정도 기부체납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문현제1지역주택조합에서 이 27평이라는 추가로 동사 건립부지에 기부를 한 이게 무슨 사유가 있습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저희가 최초 22년2월에 공공청사 부지를 제공하겠다고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에 저희들이,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최초 공사 청사 부지가 부정형으로 조금 청사가 들어앉기에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서 저희가 그걸 협의하는 단계에서 지역주택조합에서 정방향으로 아파트 쪽에 부지 일부를 저희 쪽에 기부체납을 하는 걸로 해가지고 협약이 되어서 추가가 증가가 됐습니다.

이종현위원

기부체납을 받았다 이 말입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예.

이종현위원

쉽게 말해서 우리 구에서 반대급부로 조합 측에 제공한 것이라도 있습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이 공공청사 부지는 최초 협약 단계에서는 공공용지로 용적률을 대폭 완화해서 증액 받아서 저희 쪽에는 이제 공공용지로 해서 구청이나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부지를 기부체납하겠다고 의논이 된 상황에서 그러면 주차장도 할 수 있고 또 공원도 할 수 있는데 문현4동 이제 주민들께서 그 아파트 내에 있는 관리동에 있는 청사보다는 바깥으로 단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으셔서 복합센터로, 저희가 15분 생활권을 이제…

이종현위원

그 27평이라면 작은 평수가 아닌데, 그죠?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예.

이종현위원

이 자리를 빌려서 문현제1지역주택조합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종현위원

그리고 기부체납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우리 부서장님과 담당직원들의 노고에 치하를 드립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감사합니다.

이종현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러한 예산 변경 과정에 의회나 의원님들께 사전 설명이라든지 소통 과정은 있었습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지금 청사부지의 증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이 좀 아쉬운 부분이죠. 본 위원이 물론 여기 존경하는 재선 위원님들도 계시고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이 전혀 의원님들께서 모르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죠? 이 예산이 한 14억 정도 되고, 그죠? 사업비가 13억800만원이 증액하고 또 23년도 예산이 59억, 약 60억 전액을 24년도로 변경 편성했단 말입니다. 이 사전 설명도 부실하고 사업설명서 또한 준비도 안 돼 있고,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정말 아쉬운 부분이라고 그래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이번 결산 추경에는 계속비 사업 조서만 제출하고 지금 예산은 24년도 본 예산에 이제 편성되기 때문에 그때 저희가 이제 본 예산 설명 때 드리려고, 저희 이 사업 설명 예산서는 사업이 반영되는 예산이 반영되는 투자 사업에 대한 것만 제출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서에 지금 이 사업설명서가 기재되어 있어서 그때 이제 설명을 드리려고 준비는 하고 있었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때 설명하려고 준비하고 계시네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예. 지금 예…

이종현위원

예, 현재 문현4동 복합청사 말고도 우암동이라든지 용호2동 그다음에…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용당동…

이종현위원

용당동 복합청사 이 예산 집행률이 상당히 부진하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계속비 사업에서 집행률이 떨어지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저희는 일단 계속비 사업으로 이렇게 사업을 지정하고 난 다음에는 순차적으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설계 당시에는 설계비를 또 공사가 착공될 시점을 계산해서 본 예산 또는 추경에다가 반영을 하는데 지금 우암동 같은 경우에는 업체의 무책임한 어떤 시공으로 인해서 지금 타절 정산 중에 있고 용당동과 용호2동은 정상적으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문현동도 지금 정상적으로 지금 설계 단계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이종현위원

과장님께서 워낙 일을 잘하시고 꼼꼼하게 잘 살피시겠지만 예산부서라든지 사업부서 모두 정확하게 예산 집행 분석을 통해 적절한 예산 편성 또 계속비 사업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찬위원장

이종현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김근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위원

지금 답변을 구하고자 하는 부분들은 아닌데 실장님 그리고 행정지원과장님 방금 아까 서성부위원님께서 말씀드렸던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고민하셔야 될 게 앞전에 용역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앞전 상임위라든지 행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거기에 다 담겨져 있어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 말씀드렸죠, 수익에 관련된 문제? 그리고 대외협력 관련해서 저희 정책비서관님 관련해서 얘기했을 때 대외협력에 관련해가지고 다른 부분은 특히 시의원 분들이라든지 이런 자자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아직 제대로 못하고 있는 부분 충분히 같이 협의를 하셔서 신경 쓰셔야 될 부분이라 생각돼서 제가 행감했던 내용들을 말씀드린 거고, 지금 저는 아동복지, 여성아동과장님!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여성아동과장 김석순입니다.

김근우위원

과장님, 지금 예산서 346페이지.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

김근우위원

그러니까 5페이지, 6페이지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현재 보육시설 운영 관련해가지고 담임교사 교통수당 지급도 감액을 했어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아, 교통수당요?

김근우위원

예.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김근우위원

어떻게 된 사안인가요? 인원이 줄지 않았잖아요? 지금 저희가 지금 계속 지속적으로 공공 어린이집이라든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렇게 줄었을까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어린이집이 신규는 있었는데 올해 어린이집이 민간하고 가정하고 합쳐서 열한 개소가 폐원이 되었습니다.

김근우위원

폐원이 됐다고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공립은 이제 의무 설치를 하다 보니까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그 부분 때문에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김근우위원

전반적으로 다 그것 때문에 감액이 된 건가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그 항목된 거는 다 그렇습니다. 뒷부분도 교통수단도 그렇고…

김근우위원

보육교사 인건비도 그렇게 생긴 건가요? 처우개선 관련해가지고는 조금 없는 것 같아서 현재 예를 들어서 47페이지에 누리과정 보육 지원에 관련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또 8,000만원 정도가 줄었거든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아, 이 부분은 그러니까 시비, 국비가 해당돼서 증액하거나 감액된 것은 시에서 내지는 정부 보건복지부에서 예산을 플러스 마이너스 하다 보니까 저희한테 변경내시가 내려와서 좀 변경된 내용입니다.

김근우위원

그럼 밑에 사업은 처우 개선비는요? 4,000만원 상당…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4,500, 이것도 시비입니다.

김근우위원

이것도 감액이 된 건가요, 시에서?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그러니까 이렇게 전체를 다 보다 보니까 시에서는 조금 많은 데는 돈을 빼고 또 빼서 조금 적은 구로 보내고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국시비 변경은 다 그런 내용입니다.

김근우위원

지금 그래서 이렇게 한 건가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김근우위원

또 하나 더는 환수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있는 게 공공형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관련해가지고 800만원이 삭감했어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몇 페이지…

김근우위원

350페이지…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

김근우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환수가 된 거예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아, 이거는 작년 예산, 작년 집행 잔액 반납하는 겁니다.

김근우위원

작년 걸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 2022년.

김근우위원

그럼 그동안에는 저희가 없었다는 소리네요? 그러니까 지원을 제대로 안 했다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사안인 거죠?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이건 2022년도 지금 올해 여기 밑에 그 부분은 국시비 보조금 작년에 우리가 집행한 것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전체 국고보조금 반납하는 항목에 해당됩니다.

김근우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왜 이렇게 반납이 돼야 되냐고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고보조금 같은 경우는 조금 많이 내려올 수도 있고 적게 내려올 수도 있는데 그 집행 내용에 따라서…

김근우위원

작년 거잖아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작년 겁니다.

김근우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지금 조리원 인건비인데…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840만원입니다.

김근우위원

예, 조리원 인건비인데 조리사 분이 없거나 아니면 좀 인건비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에 있었던 기간인 거잖아요, 840만원에.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상세 내역은 그러면 제가 찾아가지고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근우위원

확인해 보시고 나중에, 한 가지 더는 시간 보육제 지원 관련해가지고 이것도 국비가 줄어서 전부 다 비율적으로 다 줄은 거죠?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국시비가 들어간 건 다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럼 저희는 다 이 범위 내에서 다 활용을 다 한 건가요? 아니면…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

다 하셨어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김근우위원

모자란 건 없던가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모자란 거는 저희가 또 요청을, 그러니까 그거를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지금 정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근우위원

한 금액인가요?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예.

김근우위원

알겠습니다. 나머지 필요한 자료는 주시고…
석순

김석순여성아동과장

예.

김근우위원

그리고 건설과장님!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예, 건설과장 조용호입니다.

김근우위원

예, 375페이지에…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예.

김근우위원

우암 배수구역해가지고 하수정비를 하게끔 되어 있는데 또 금액이 또 많이 남았어요.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겁니까? 그냥 입찰해서 남은 금액이에요. 아니면 어떤 사안인 거죠?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우암 배수구역이 총 167억의 사업비를 가지고 지금 공사를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하수정비 중점관리 지역이 선정이 돼서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용역을 했습니다. 용역을 해서 환경부의 사업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업승인이 최종적으로 결정된 게 10월달에 결정이 됐습니다.

김근우위원

올해 10월?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예, 올해 10월달에 결정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총 사업비가 결정이 안 됐었어요. 안 되다 보니까 우리가 처음에 3억5,000을 구비로 확보를 하고 그리고 이제 또 우리 교부세 12억에 대해서 우리가 같이 사업비로 활용을 하려 했는데 최종적으로 사업비가 167억 결정이 돼서 12억으로 충분히 용역을 가능한 수준으로 사업계획이 결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당초 구비로 확보했던 3억5,000은 불용을 시키고 12억으로 우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사전에 했으니까, 예, 그거 지금 저희가 만약에 환경부에서 했던 그 과정이 없었다면 아예 이런 이용이 없었겠네요?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그러니까 어차피 사업비는 계속 확보는 돼야 되는 상황이고 사업비를 미리 확보했다가 이월시켜서 쓸 수도 있는데 굳이 이월시켜서 쓸 필요는 없고 불용을 시켰습니다.

김근우위원

위에는 시민여객 관련된 도로 사면 복구 공사 그리고 또 비용이 또 많이 남았네요? 그거는 우리가 시민여객 가서 보시면 올해 말고 그전에 2, 3년 전에도 또 한 번 유실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계단식 옹벽을 설치를 했는데 우리가 당초 그 옆에 사면에 유실됐을 적에 그 계단식 옹벽 사업비를 가지고 추정 사업비를 잡았습니다. 그래서…
근데 추정 사업비가 남은 게 3분의 1이 남으면 이게 잘못 추정하신 거 아닙니까?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그 형태 그대로 가면 3억 정도는 필요했었는데 우리가 거기에 따른 실시설계 용역을 해서 가장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방법을 다른 방안을 찾았습니다, 그 옹벽을 설치하는 것보다. 그래서 그 방법으로 하니까 돈은 훨씬 적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1억을 감액하는 사항입니다,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요.

김근우위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하는 게 이렇게 많이 남으면요. 다른 이제 재정이나 저희가 기탁이나 할 때 기금으로 운용을 할 때 있어서 비용들이 금융 비용들, 예를 들어서 저희가 한시적으로 이제 구비 전체를 일부분 은행에 맡겨놓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비용들이 나중에 이자가 생기면 몇 억씩 몇 십억씩에 대한 이자 수익이 나거든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예측이 조금씩 조금씩 빗나가는데 현재 이 사안은 3분의 1을 30% 넘게 하는 거지 않습니까? 절약해서 좋긴 한데 이런 부분이 좀 적어야 앞으로 그런 이자 수익이나 다른 사업들을 할 수 있어서 저희가 재정적으로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또 말씀드린 거고 예산이 좀 줄어들면 좋긴 하는 면인데 그거에 대해서 다른 현장 민원은 없으세요?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여기에 관련돼서 현장 민원은 아직 없고요.

김근우위원

없으시고요.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저희가 이번에 부득이하게 좀 이렇게 감액된 상황이고 이런 사례는 또 좀 발생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없을 거라고 그렇게…

김근우위원

알겠습니다. 본 예산에도 좀 그런 게 많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용호

조용호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김근우위원

다음에 행정사무감사나 할 때도 분명히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을 할 수 있는 사안이라 잘 추정을 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김근우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미향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미향

허미향위원

저 우리 행정지원과에 한광영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행정지원과장 한광영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지금 다른 국과장님 다 이렇게 독감이고 감기고 이러셔도 우리 행정지원과장님은 관리를 잘하셔서 지금 감기를 잘 이겨내셔야 되는데 마스크를 과장님 혼자 이렇게 하고 계시니까 제가 지금 무슨 질의하는데 조금 이렇게 심적으로 좀 부담이 팍 됩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죄송합니다. 주말에 밖에 야외에 좀 있었더니…
미향

허미향위원

그래도 제가 이거 지역에서 너무, 저는 이제 지역 활동을 하다 보니까 너무 중요한 사안이고 해서 제가 어느 정도 과장님께 어느 정도 답변을 좀 듣고 싶어서 제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예, 말씀하십시오.
미향

허미향위원

제가 아까 좀 질의드리고 추가로 제가 조금 「수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이나 다 살펴보니까 「수영구 행정기구의 설치 조례」 안에 동 분장 업무에도 수영구는 없어요, 과장님. 수영구도 없죠? 과장님, 확인해 보셨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저도 확인해 봤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래 우리 남구도 없는데 수영구에서 이렇게 지금 방역, 주민활동 방역 기동단을 이렇게 운영하는 거 보면 구청장님의 그 청장의 지시사항으로 해갖고 지금 운영이 되는 것 같아요, 맞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건 확인을 못 해봤습니다. 제가 그 사유에 대해서는 제가 행정지원과 통해가지고 파악을 해보려고 했었는데 행정지원과에서는, 수영구 행정지원과 말입니다. 행정지원과에서는 시간이 좀 오래돼 가지고 기억이 없다고, 정확한 사유를 모르겠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내부 품위문서에도 뭐 그런 내용은 안 나와 있는 것 같고, 그렇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아, 사업을, 예산을 편성해서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지금 그걸 모르겠다고 지금 그렇게 이야기를 수영구에서 그렇게 이야기했단 말입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시사항으로 했는지 어떻게 됐는지 구체적인, 최초 시작된 동기를 모르겠다고 지금 사업 초기 시행계획을 봐도 그게 명확하게 안 나와 있다고…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니까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중요한 거는 지금 2020년부터 지금까지 동 분장 업무에 세부 분장 업무에도 없는데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하자면 수영구에서 지금 동 분장 업무에도 없는데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다는 것은 위법이다 이 말씀이 되거든요. 위법이 아니고 이거는 수영구에서 적극 행정을 하고 있다고 이래 보셔야 될 거 아닙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건 모르겠습니다마는 타구에서 하는 사례는 제가 어떤 연유로 이렇게 시행되는지 몰라도 일단 제가, 제가 우리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의한 거나 이래 보면 청장님 지시사항이라든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으로 청장님 지시사항이나 어떤 그런 사항도 기존의 업무분장에 나와 있는 한도 내에서 지시사항이 이루어지는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죄송합니다. 금방 지금 말씀하신 게 무슨 뜻입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저, 수영구청장님 지시사항으로 아마 그리 돼가지고 그리 됐다고 위원님께서 그렇게 처음에 모두에 그래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위법인지 아닌지를 떠나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수영구에서 그렇게 그런 상황을 저는 파악을 못 했고 그리고 현재 우리 구 입장으로서는 청장님 지시사항이라, 지시사항이라도 현재 「행정기구 설치 조례」의 업무분장 상에 지시사항이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지금 수영구하고 남구하고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에 제가 비교를 하면서 검토를 해보니까 수영구하고 저희하고 시행규칙에 의해서 별반 다를 게 없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없는데, 수영구에서는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고 지역 주민들의 이제 이렇게 감염병 원인을 지금 사전에 제거하고 이러니까 주민들의 만족도도 아주 높고 이런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러면 행정지원과에서 적극적으로 어떻게 하시든 안 그러면 보건소에서 하시든 어디서 하시든 간에 지역 주민들이 지금 계속 우리 지금 남구에 그러니까 우리가 취약지구가 있죠? 방역을 해야 하는 취약지구가 한 몇 군데인지는 지금 모르시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건 제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파악이 안 되고 있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거의 400군데가 돼요, 빈집도 많고.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게 더 심각해질 것 같거든요. 제 생각뿐만이 아니고 우리 전 의원님들 다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그런데 너무 여기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소극적으로 대응하시는 데 있어서 뭐 때문에 이러는지 제가 지금 납득이 안 돼서 지금 계속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계적으로 지금 수영구에서는 잘 운영이 되어 있고 이게 우리 인근에 이렇게 수영구에서 잘하고 있으면 우리 남구에서도 벤치마킹해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뭔가 한번 적극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저희들도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서 우리 허미향위원님 말씀대로 주민들 안전과 그게 제일 우선시하고 또 좋은 시책이 있다 하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벤치마킹을 해가지고 저희 행정에 도입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최선을 다하신다는 것은 말씀으로 하시는 게 아니고 구청장님하고 조금 더 의논을, 구청장이 이렇게 동에 업무지시를 내리시면 가능할 수도 있는 사업이에요, 이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건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제 소견은 그렇습니다. 구청장님 지시사항도 우리 동의 업무를 가지고 있는 업무분장 안에서 지시를 하시는 게 맞지 않겠나 그래 싶어요.
미향

허미향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업무분장 안에…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업무분장 안에 없는 사항을 가지고 지시를 하시는 것도, 모르겠습니다만…
미향

허미향위원

업무분장 안에 그 지시사항이 있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러니까 그 지시사항이라 하면 저도 봤습니다. 우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상에 분장사무표에 보면 동에서 하는 업무분장의 제일 두 번째…
미향

허미향위원

그렇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구청장으로부터 지시된 사항이라고 나오긴 나옵니다. 나와 있는데 저는 구청장 지시사항이 우리 구청장 지시사항을 관리하는 부서에도 아마 그렇게 분류를 할 겁니다. 소관 분장된 업무에 맞춰서 지시사항을 분류를 하고 있거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겁니다. 청장님께서 지시를 하시더라도 소관사항에 맞춰서 지시를 하는 게 맞고, 그다음에 또 분장사무에 의거해 가지고 그 업무를 지시사항을 소명하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니까 한 부서에 과장님으로서 생각과 어떤 판단에 따라서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도 있고 다운될 수도 있고 지금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역 주민들이 방역이나 여름 되면 모기나 해충으로부터 너무 불편을 호소를 하고 있는데 자꾸 법 법 따지시고 그렇다고 해서 인근의 옆동네 수영구에서는 구청장이, 내가 봤을 때는 동 분장사무에서 구청장 지시사항 이 분장 시행규칙 분장사무에 의해서밖에 했다고 볼 수가 없어요. 안 그러면 이거 위법이고, 그런데 지금 자꾸만 그 분장사무 안에 세부적으로 들어가 봐서 이렇게 파악을 해봐야 된다고 하시니까 제가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한번 더 파악을 한번 해보시고 하여튼 지역의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적극 행정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을 함에 있어서 지역 복지나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가지고 있는 사무 중에서 새마을단체 지원이라는 사업이 동에 있기 때문에 새마을방역단이 각 동별로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방역단이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새마을 지도자 열심히 하고 있어요. 지금 생업에 종사하시면서도…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지역의 방역을 위해서는 우리가 봐도 힘들어 보일 정도로 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지역 방역이나 이런 것은 우리 구에서 해야 될 업무라고 생각하거든요. 구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추진을 하고 거기는 봉사로 이렇게 추가로 이렇게 돼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여덟 명이서 이렇게 방역하는 것도 엄청난 무리고요, 그죠? 근데 이게 제가 효율적인 방역을 요구하는 겁니다, 효율적인 거. 그러니까 방역은 차후에 모기가 온 지역을 뒤덮고 이렇게 있는데 방역을 하면 예산은 예산대로 들지만 주민의 방역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가 않고 별로 의미가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역이라는 게 부분적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일괄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체계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지 않으면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저는 현장에서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계속 추가 질의하고 추가 질의하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과장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저희도 저희들 맡은 바 업무분장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다른 방법이 있는지. 또 주민들 자치위원회라든가 어떤 단체를 통해서 추가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우리 보건소 방역 지금은 방역 업무를 관리하고 있는 보건소하고 또 예산을 관리하고 예산, 인력 관리하고 있는 기획실하고 같이 의논해서 추가적으로 더 좋은 방법이 없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근데 과장님 근데 자꾸만, 지금 뭐 인근에 수영구에서 잘 운영되고 있고, 예, 이런 사업이 잘 운영되고 있고 한데 자꾸만 다른 각급 단체에 이렇게 회원들이나 이렇게 자꾸만 다른 방향으로 자꾸만 사업을 틀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오전에도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우리 사무가 분장사무 이행이 우리 「행정기구 설치 조례에 설치 조례」와 시행규칙상의 분장사무에 의해가지고 저희가 업무를 움직입니다. 저희는 아시지만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법이 나와 있는 대로 해야 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 좀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위원님께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수영구는 지금 위법적으로 지금 방역을 하고 있네요, 그러면.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수영구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언급하는 건 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음. 그랬으면 지금 동에서 기간제 근로자를 파견해서 방역단을 운영하는 거는 안 된다 이 말씀이시네, 그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방역업무가 지금 우리 구청, 구본청 보건소 업무로 분장사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분장사무 외에 거를 동에다 지시한 것은 좀 잘못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또 이게 전에 2000년도 중반에 동에 여러 가지 업무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에 여러 가지 업무가 있다가 동 주민자치센터 기능 전환하면서 동에 있는 인력과 사무들이 다 구청으로 올라왔습니다. 올라오면서 방역업무도 다 같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방역업무가 지금 보건소에 편재돼 있는 거고 그 위에 이제 현재 주민등록, 주민자치, 주민자치회, 주민등록, 민방위 등등 이런 사무만 지금 현재 동에 존치돼가지고 있다 보니까 그렇게 사무분장이 나눠진 상황이거든요. 지금 새롭게 또 방역이라는 업무가 동에 내려간다면 그때 당시 동 주민자치센터 사무분장 재배치한 그 상황에도 좀 안 맞는 것 같고…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사안에 대해서 청장님하고 한번 이렇게 한번 얘기를 한번 해보신 적은 있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청장님 뭐라 하시던가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때 우리 정책회의에서 한번 검토 과제로 나와서 논의를 했습니다. 논의해서 그래한 게 보건소에 인력을 증원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얘기가 나온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면 그때가 언제였죠? 청장님이 그렇게 강화하라고 지시한 적이 몇 월달이었습니까? 제가 5월에 6월달에 5분 발언을 했고 차후에 했을 거 아닙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5분 발언 이후에 그 문제가 대두돼서…
미향

허미향위원

그러니까 그 지시사항이 그러면…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시사항이 아니고 정책회의에서 한번…
미향

허미향위원

협의회에서 그런 안이 나왔는데 그 안 나옴으로 해서 끝났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렇게 그 자리에서 그렇게 결정됐고 그 외의 상황은 제가 보건소로 넘어간 상황이고 또 보건소에 아까 답을 했던 상황이기 때문에…
미향

허미향위원

정책과에서 방역 인원 여덟 명을 추가 확보하겠다 이런 안은 제가 들은 바가 없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아까 정책과장님이 답변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사항에 대해 가지고.
미향

허미향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과장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일단 저희도…
미향

허미향위원

과장님 생각을 제가 알고 나니까 이제 더 이상 뭐라고 말씀드릴 수도 없고 일단 보건소에서 대책을 강구하든 지원과에서 강구하든 인원을, 그 방역을 여덟 명에서 얼마를 더 추가해 갖고 보완이 되는지 동에 어떻게 뭐 이렇게 일단 방역에 대해서는 2024년도 여름 오기 전에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올해보다는 조금 주민들이 더 조금 편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신경을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여러 가지 방법 동원해서 한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게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미향

허미향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허미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근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공단 이사장님!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재왕입니다.

김근우위원

저희 지금 수지 정산 결과를 받았는데요. 이게 마이너스 2억2,500으로 돼 있네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김근우위원

맞나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3분기까지 구청에 보고된 내용입니다.

김근우위원

그러면 예상은 얼마 정도 생각하세요, 올해, 1년에?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빙상장에 지금 현재 태양광 에너지가 어느 정도 나오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수지는 더 좋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수지가 더 좋아진다고요? 그러면 지금 2분기, 3분기가 마이너스 1억, 1억3,000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러면 좀 줄어듭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좀 줄어…

김근우위원

플러스는 되는 사안은 아니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때 지금 공조기에 불이 나서 그때 전기 소모가 좀 많았습니다, 사실상. 24시간 환풍기하고 전부 다 털고 했기 때문에…

김근우위원

그럼 플러스로 할 수 있어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플러스로는 안 되죠.

김근우위원

안 되겠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김근우위원

그러면 이거보다는 2억2,000 보다는 거의 뭐 한 3억쯤 예상할 수 있겠네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3억 정도…

김근우위원

지금 환경관리공단 개선방안 용역 관련된 자료를 보고 있는데 여기 운영 수지 결과 보고가 있어요. 그게 2024년도를 예산으로 잡았을 때 영업이익이 대략 이제 65억, 영업비용이 81억7,000, 인건비가 30억, 운영경비가 50억, 영업손실이 16억2,400 정도 나오거든요. 그럼 이 부분에 빙상장도 일부분 그 마이너스 16억 안에 있겠죠? 그럼 나머지 10억 정도 최소한 10, 2, 3억 정도가 어디서 또 마이너스 됩니까, 빙상장 제외한 나머지 부분?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은 우리 7억 정도가, 올해 7억이, 셔틀버스가 7억 정도 마이너스고요. 그다음에 체력100에 일단은 4,000만원 정도 마이너스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직원들 인건비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공공요금하고 그런 것들을 포함하면 그렇게 됩니다.

김근우위원

그게 한 10억 정도 넘을 정도로 예상합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김근우위원

내년에 또 사람 채용하려고 지금 15명 채용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김근우위원

그러면…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는 기본에 이제 이번 12월31일자로 한 명 나가는 것까지 포함하면 세 명은 기존 직원을 보충하는 것이고 세 명은 이제 지금 2관이 생기고 하면서 용역 결과에 따라서 세 명이 추가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근우위원

저희가 보고, 앞전에 추경에 지금 보고 받기로는 앞전 상임위에서는 이제 열다섯 명이라고 했거든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공무직이 열 명이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예, 공무직까지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김근우위원

그러면 공무직 열 명의 인건비는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1년에?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무직 열 명이 지금 한 달에 공무직이 한 235만원 정도…

김근우위원

세금 내고, 세금 떼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세금 떼기 전에…

김근우위원

세전?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세전 금액으로 235만원 정도 이렇게 책정이 될 겁니다. 그러면 거의 연간으로 계산해야 되겠죠.

김근우위원

3억쯤 되겠네요, 다 합치면. 세 명 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근데 그거는 기간제를 대체하는 거기 때문에, 공무직은.

김근우위원

대체…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추가는 아닙니다.

김근우위원

추가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 1, 2억은 최소 또 올라갈 수 있는 사안이네요, 마이너스 부분에?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뭐…

김근우위원

제가 이렇게 계속 말씀드리는 게 지금 용역이 너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게요. 이 용역 결과를 가지고 지금 계속 이사장님이 운영하고 있는 거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용역 결과도 반영이 돼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김근우위원

그러면 저희 현수막 게시대 이런 것들은 왜 치우셨어요, 거기 마이너스잖아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 그거는 현수막 설치 철거는 구청 도시관리과에서 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유지보수만 하거든요.

김근우위원

그러면 협의는 하셨어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하고 그것까지는 협의할 사항은 아닙니다.

김근우위원

협의 없었어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김근우위원

그러니까 왜냐하면 수익이 나는 부분이잖아요, 어찌 보면?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래도 민원이나 정책 결정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게 결정돼서 설치를 하거나 철거를 하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유지보수, 공공요금, 그것까지 저희들이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아니 수익은 얻는 부분 아닙니까? 나오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나오는데, 나오죠. 나오면 그걸 이제…

김근우위원

그런데 그 게시대가 사라짐으로써 수익원이 줄어들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그 설치나 해체했던 과랑은 협의가 돼야 되잖아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해체한다고 통지는 받죠, 그거는 그냥 일방적으로 하는 건 아니니까. 거기에 장소에 이전 게시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철거를 해서 다른 곳으로. 그래서 그런 것까지는 협의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수입원 중에 하나니까 좀 철저하게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당연히 주민들이 불편한 사안에 있어서는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근데 사전에, 지금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수익이 얼마나 되고 지금 마이너스로 아마 한 15억에서 16억이 꾸준히 나간다 하면 이 결과는 갈수록, 1년에 보니까 1년에 16억, 17억, 19억, 20억, 인원이 만약에 거기다가 요구했던 인원까지 다 치면 한 매년 2, 3억씩 더 올라갈 것 같은데 그러면 한 3, 4년 더 뒤면 한 25억, 35억, 그냥 나가겠는데, 무조건.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이 안 생겨도 추가적으로 물가 상승률이나 인건비 인상률이나 다 봤을 때 올라가, 공공요금이라든지 인상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부분은 필요적 경비는 다 들어간다고 봐야 되거든요, 사실은요.

김근우위원

이렇게까지 확실하게 늘지는 않는데요. 앞전 사업소에 있을 때는 이런 식으로 늘진 않았고요. 지금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죠? 운동장이라든지 이런 부분 바꿔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그럼 그것도 전부 다 부서에서 합니까, 아니면 공단에서 합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공사는 아마 그 부서에서, 구청에서 해야 될 큰 공사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김근우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것 외에 나머지 저희가…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예를 들어서 야구장이나 테니스장은 구청에서 공사를 완료해가지고 저희한테 넘겨주면 유지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전부 지금 사안들이 다 그렇게 되는 사안이잖아요? 맞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예.

김근우위원

과연 환경 개선이 가능한가? 제대로 된 용역을 했는지 계속 의구심이 안 들 수가 없습니다, 지금 모든 사안에 있어서. 공단은 사람이 부족하다 하고 계속…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람은 사실…

김근우위원

구하기도 어려워서 인건비를 올려달라는 상황이죠. 더군다나 방금…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현재 일반직도 부족합니다, 사실.

김근우위원

더군다나 방금 말씀하신 여기 예산서에 있어요, 위원님들 한번 보시면 알 텐데. 지금 직급도 이번에 올리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직급 올리는 것이 아니라…

김근우위원

원래 7급에 있던 분이 6급에 한 자리가 더 늘잖아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닙니다. 지금 새로 신설되는 부분이니까요.

김근우위원

그렇죠? 급수가 어떻게 되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왜냐하면 경력을 가진 사람을 뽑아야 되거든요, 사실은.

김근우위원

예, 맞습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게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지금 신규 직원 뽑아가지고 안 되는 부분이 업무 경력도 없죠. 지금 현재 우리 정규직이 7급이 하나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러면 채용할 때 예를 들어서 지금 아까 위탁을 준다고 했거든요. 저번 상임위 때도 그렇고 이 비용이 2,000만원 정도 되는 비용인데 위탁을 주기로 했는데 그 위탁 안의 내용이 이제 시험이에요. 서면 시험입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서면 시험입니다. 면접하고…

김근우위원

예, 근데 그걸 어떻게 걸러내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거는…

김근우위원

경력직에 대해서 어떻게 더 우대를 합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건이 공고에 응시 조건이 있지 않습니까? 그 조건을 보고 해야 되죠.

김근우위원

조건을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건은 공고가 지금 이미 준비가 다 돼가 있거든요, 그 분야 안에, 그래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대학 시험처럼 미달해 인원이 한 명이 왔다 해서 뽑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필요한 인원이 아니면 다음 차기에 뽑는 걸로 그렇게 가야 되거든요, 사실은요. 왜 한 명이 중요하기 때문에…

김근우위원

이사장님, 혹시 이번에 공단 안에 있는 분들이 어떤 식으로 채용이 됐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전에 우리 오기 전에…

김근우위원

예, 어떻게 했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획감사실에서 주관해서 용역 줘서 뽑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맞죠? 근데 이 용역 준 내용이 지금 현재랑 같습니까, 다릅니까? 거의 비슷하죠? 그러면 이사장님이 원했던 그런 경력이 있는 분들이 될 가능성은 높습니까, 낮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은 높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정규직 7급,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그러면 대학을 졸업해서 기사 자격증이 있어요. 실무 경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실무 경력 2년이 돼야만이 자격 조건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정규직이 없어가지고 현직에 7급이 한 명 있지만은 경력이 안 되기 때문에 조건이 안 돼요. 그럼 우리가 벌금을 받는 상황까지 왔단 말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공고를 해도 10개월 동안 사람이 오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급하게 용역을 우리가 용역업체에다 이야기를 해가지고 벌금을 면해야, 형벌이기 때문에 벌금을 면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4개월, 원래 1년을 계약해야 되는데 우리가 공무직으로 그 사람이 오면 전환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사정을 사실 좀 어렵게 해서 잉여 인력이 안 생기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2월 말까지 계약을 해서 550만원 정도를 주고 4개월 씁니다. 그러면 그 직원은 350만원을 받죠. 200만원은 용역회사에서 먹습니다. 그러나 다급하기 때문에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정규직도 지금 저희들 5급으로 뽑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경력이 되고 실무 경력 있는 사람만이 와야 자격이 그게 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경험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뽑는 거죠, 그 부분은.

김근우위원

그거는 이해하는데 지금 현재 저희가 채용함에 있어서 6급이나 7급 상당은 어떻게 됩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7급이나 6급이나 실무자거든요, 사실은.

김근우위원

맞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어떻게 보면 5급도 실무자고요. 급여가 너무 낮기 때문에 7급 10호봉 정도가 공무직하고 같거든요, 급여가, 지금 현재. 9급 약간 차이는 있는데 9호봉과 1호봉 사이입니다. 그 정도로 공무원직이 더 높아요, 사실은. 지금 공단에 있는 직원들이 이직을 하는 이유도 지금 벌써 네 명이 사직을 했거든요. 사표를 냈는데 한 명은 제가 그 사람이 기계직이 나가게 되면 저희들이 영업 정지를 6개월 이내에 당할 수 그런 상황이 생겼습니다, 8월 말에. 그래서 그 직원을 잡고 제가 통사정을 했습니다. 제가 부모 입장이라고 이야기하면서까지 현직에 있으면서 이직을 해야 된다 하는 쪽으로 하고 우리 공단에 있는 걸 좀 도와 달라. 지금 아직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직원은 언젠가 갈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다 대비해서 저희들은 직원을 뽑고 하거든요. 그래서 인원이 많은데 기장 같이 162명 이렇게 인원이 있는 데서는 열 명이 없어도 사실 크게 표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희들 저 포함해서 16명인데 열두 명이 주말 근무를 하지 않습니까? 공휴일에 돌아가면서 근무를 하죠. 그러면 일주일에 두 명 정도는 사실 대체휴무를 해야 됩니다. 본연의 업무 때문에도 휴무를 할 수도 없고요, 사실은. 직원이 사기가 굉장히 저하돼 있습니다. 사실 알다시피 이제 만들어진 공단에 계속 의원님들이나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계속 수익이 안 난다. 뭐가 부족하다. 계속 직원들이 사기가 계속, 이거 비전이 없다. 미래 희망이 없다고 보고 떠나는 거예요, 사실은. 경력이 있는 사람은 이직을 통해서 바로 가버리는데 지금 7급은 경력이 없으니까 공부를 다시 해야 되겠다. 아침에 제가 불러가 이야기를 했거든요. 연봉 1, 2,000만원 올라가는 거 가지고 재산 증식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공무원이나 공단을 선호하는 이유는 안정된 직장이지 않겠느냐, 기업체 가는 것보다는. 잘 판단해보고 좀 도와줄 수 있으면 있어라. 한번 더 직원이 나가는데 제가 말씀을 사실 드렸거든요, 본인이 결정해야 될 사항이지만. 이 정도로 우리가 조금만 사업소에 있으면서 공단으로 전환되는 그런 과도적인 시기라고 좀 봐주시고 저희들 그렇게 열심히 하고 노력해도 표가 안 납니다. 직원들 야근 계속 하거든요. 또 주말 되면 아시다시피 저도 토요일, 일요일 없이 행사 있으니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 팀장들은 수당이고 뭐 이런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굉장히 열악한 상황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직원들 사기앙양적인 측면에서라도 좀 의원님들께서 많이 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은.

김근우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그런 상황에서. 예, 우선 들어가셔도 좋고, 예, 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강광호입니다.

김근우위원

계속 앞전 상임위 때부터 계속 말씀드리는데 안 맞는데요. 용역이랑 지금 현재 현실이랑 너무 동떨어진 상황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것 같은데.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용역을 통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지금 세 개 분야의 과제들 그 과제들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용역을 해서 그 과제가 나와서 그 과정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김근우위원

지금 현재도 정확한 현상 파악이 안 된다라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현상 파악이…

김근우위원

아까 이사장님 방금 말씀하셨죠. 인원의 계속 이탈. 왜 되는지를 다들 이해를 하고 있을 거예요.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지금 저희가 말씀을 드리는 게…

김근우위원

그런 부분을 처음부터 용역에 있어야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용역이니까 그래서 저희가 공무직 전환이 25명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공무직 전환이 안 이루어졌고 이제 그중에 열 명이 공무직으로 전환이 이루어집니다, 1차적으로. 그다음에 이제 2차적으로 또 진행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지켜보고 추가적인 부분에서는 2차적으로 공무직 우리가 제일 처음에 설립 타당성 용역 때 나왔던…

김근우위원

지금 영업정지를 당할 정도의 위기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영업정지라는 것은, 우리가 말해서 기본적으로 우리가 빙상장을 운영하게 되면 고압가스관리기사라는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3교대로 해서 24시간 근무를 해야 합니다. 그 부분이 그동안은 기간제로 운영이 돼 왔는데 이 기간제 부분 아까 말씀하셨지만 급여라든지 이런 문제에 있어서 맞지 않기 때문에 이직을 하게 되고 그런 부분이 맞지 않았어 된 거죠. 그래서 저희가 공단 용역 때 그래서 이런 자격증을 확보를 해야 되고 그래서 정규직 직원들이 그에 대한 공부나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해라 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자격증을 확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듯이 하나 하나 과정들을…

김근우위원

아니 자격증은 당연히 공단을 운영하고 시설을 관리하면 당연히 필요한 사안인 거고요. 지금 이 용역은 그 용역이 아니잖아요, 지금? 어떻게 환경 개선을 운영을 정확하게 할까? 환경 개선을 할까에 대한 얘기지 제가 지금 파악을 계속 하는 중에도 방금 편의점이라든지 수영복 판매하는 이런 부분 전부 지금 없애고 있잖아요. 수익원들을 계속 없애죠. 그리고 또 아까 현수막 게시하는 거나 이런 것들 전부 더 확대하면 확대했지 지금 줄일 수 있는 사안은 아니죠. 근데 여러 가지 사안들이 그 안에 담겨 있어야 되는 사안인데 없어서 되묻는 거고, 앞전에도 안에 내부적 상황이 정확하게 이제 인원의 인건비라 말씀하시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차라리 그것보다 정상화하려면 그거보다 앞전에 다른 부분이 더 했으면 좋겠다라고 사전에 말씀드렸던 사안이 있죠? 이 용역은 정상화 뒤에 해도 괜찮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렇게 난발을 어찌 보면 너무 많은 용역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지적을 하는 겁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난발이라는 말씀은 좀 그런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수영복 판매장은 코로나 이후부터 운영이 안 되는 과정에서 이 부분을 그러면 장애인 시설로 운영을 하자 해가지고 사업소 때부터 변경이 된 사항이었고 그다음에 카페도 마찬가지로 코로나 때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을 공단이 들어서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 될지 의논해서 지금 이제 카페로 운영하기로 결정이 된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공단 빙상장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계속적으로 입찰을 했는데 안 되는 부분이었고요.

김근우위원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여기…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계속적으로 해서 우리가 공단의 용역이 잘못됐다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지금 용역을 해가지고 그게 한순간에 효과가 빡 나타나는 건 아닙니다. 그 진행 과정이…

김근우위원

한번 안에 내용들을 다 보시면 알 겁니다. 과연 이 용역 내용이랑 같이 흘러가는가.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은 흘러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들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하나하나 그 문제점을 개선하고 있는 거고 이제 2관도 이제 정리가 되면은 이제 공단으로 위탁이 돼서 운영이 될 겁니다. 아까 우리 서성부위원님이나 이종현위원님께서 지적했던 그런 부분들은 그전에 정리가 돼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은. 그래 정리되고 나서 공단이 운영이 되면 이런 부분들에서 또 수익이 올라올 거고, 그 부분은. 그래서 그 뒤에 경영 부분들을 파악을 해야 되지 지금 이제 용역 끝나고 이제 2관 이제 시작되기도 전인데 지금부터 해가지고 이게 용역이 잘못됐다라고 단정 짓는 것은 좀 이른 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김근우위원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저희 임기 기간이 다 끝난 뒤에도 이게 아직 용역 결과는 안 나왔다라고 말씀하실 건가요, 아니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그전에는 정리가 될 겁니다.

김근우위원

다 되실 겁니까? 그러면 내년에 제가 한번 더 질의 드려도 되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그래 하십시오.

김근우위원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김근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김근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경숙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경숙부위원장

예, 복지정책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예, 복지정책과장 이미연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예, 과장님, 경상사업 설명서 5페이지입니다. 보훈 명예 수당에 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감액이 좀 많이 된 것 같은데 이 인원 수요 조사라는 걸 지금 3,250명에서 1,175명이 감소되지 않았습니까?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예.

박경숙부위원장

그럼 이거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예예, 저희가 이제 이게 작년에 조례가 개정이 되고 사실은 부산시에서 최초로 저희가 처음으로 전 국가유공자에 대해서 이 수당을 주는 업무를 하게 되었는데 이게 명단이 저희한테 있는 게 아니고 이제 보훈청에서 관리를 당연히 정확하게 하고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했는데 저희가 보훈청에 그때 당시에 이제 협조를 구해서 명단을 받았을 때에는 4,425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중에서 저희가 이제 4,425명 외에 재향군인회에도 있거든요. 거기는 이제 유공자도 있고 유공자 아닌 분들도 있고 또 이제 국가유공자 중에 다양한 전몰군경, 월남 참전, 6.25 참전 유공, 다양한 유공자들이 있는데 중복이 되어 있을 만한 부분이 재향군인회하고 제일 중복이 되어 있을 것 같아서 당초에는 그 인원수만큼은 제하고 저희가 예산을 편성을 했는데 막상 이제 명단을 받아보니 중복자들이 1,175명 정도 중복자들이 있었습니다. 그게 보훈청에서 준 명단도 이게 중복자가 제외가 안 되는 게 국가유공자마다 관리하는 부서가 보훈청 내에서 다 다르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들도 그게 거르지 않고 저희한테 왔고 그 과정에서 저희가 이제 거르고 또 신청서 받고 하는 과정에서 1,175명 정도의 중복자가 발생이 됐습니다.

박경숙부위원장

그러면 나머지 분들은 다 저희 남구에서 이제 받으시고, 중복해서. 그러면 시에서 받는 거는 안 받으시고…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아니요. 시에서 주는 거는 시비로 이제 계속…

박경숙부위원장

받으시고…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예, 받으시는데 시에서 주는 거는 참전유공자 수당이라고…

박경숙부위원장

예예…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전체에 대해서 주는 건 아니고…

박경숙부위원장

이게 옆 페이지에 바로 있는데 거기도 보면은 특수임무 유공자 본인이고, 지금 여기도 특수임무 유공자 본인 그럼 이런 분들은 중복이 되신 겁니까? 아니면…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예, 중복으로 받으십니다. 기존에 시비로 주는 거고 방금 말씀하신 그거는 이제 우리 남구 구비로 주는 사항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예,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 감액 인원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혹시나 저희 계시면서 못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면 안 되기 때문에 좀 잘 챙기셔서 이분들이 못 받는 경우가 없도록 좀 그걸 부탁드리고자 질의를 드렸습니다.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아, 예예.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이 못 받으시는 분들이 발생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일일이 또 전화도 드리고 안내문도 보냈고 또 올해 한 해 동안은 소급해서 1월에 신청 안 하신 분이 3월에 신청하면 1월분까지 주는 소급해서 적용해서 그렇게 빠짐없이 줄 수 있도록 지금 하고 있고 또 지금 12월 끝나기 전에 또 공문 발송해서 저희가 홍보를 통해서 신청을 하시라고 또 할 예정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예, 과장님 너무 감사하고요.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연

이미연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박경숙부위원장

그리고 7페이지입니다. 교복 지원 사업에 관련해가지고, 아, 이거는 평생교육과입니까?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과장님, 교육비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김서현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지금 이게 이제 신청기간이 11월30일까지인데 이걸 그러면 다 뭐 신청하실 분은 다 하셨다고 지금 되는 건가요?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게 저희 남구만 시행을 하는 게 아니라 부산시 전체 전구가 다 시행을 하고 있고 저희 또 학교에 부산시에 있는 학교에는 저희가 또 공문으로 홍보 요청을 다 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 제가 봤을 때는 신청할 수 있는 학생은 다 했다고 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그래서 지금 수요 조사했을 때 인구 수 했을 때 2,450명으로 했는데 지금 보니까 한 500명 가까운 학생들이 신청을 안 한 걸로 보이는데 그럼 여기서 미입학자라면 입학을 안 했다는 겁니까?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고등학교 진학을 안 한 학생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유학을 갔다든지 그다음에…

박경숙부위원장

전출 이사를 가고…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전출을 갔다든지 그리고 그런 학생들이 좀 많았다고 보아집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저는 500명에 가까운 숫자가 조금 너무 높은 것 같아서…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예예, 그래서 작년에 봤을 때도, 올해 사실 2007년생이 2006년생보다 한 2, 300명이 사실은 좀 많았었습니다. 그게 이제 이유가…

박경숙부위원장

황금돼지띠라서…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예, 황금돼지띠 그래서 저희들도 좀 의아하게 생각을 했는데 일단은 홍보가 다 됐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게 아니라 2021년부터 시행된 사항이라서 아마 누락은 없었을 것 같은데 저희도 조금 그 관계는, 예, 아마 학교에 진학을 안 했다든지 아니면 유학이라든지 또 전출자라든지 이런 게 올해는 조금 많이 발생을 했던 것 같아요.

박경숙부위원장

예, 제가 좀 그래서 이게 이제 계속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내년도도 다 수요 조사는 하셨겠지만 조금 홍보를 조금 더 많이 하셔서 혜택을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없겠지만…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그래서 저희도…

박경숙부위원장

저는 다 받아야 되는 그런 상황이니까…
서현

김서현평생교육과장

예예, 맞습니다. 11월 초에 학교 측으로 또 저희가 한번 더 공문을 보내서 혹시 누락자가 있으면 신청을 해달라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저희들도 이게 그, 재학생이 파악이 사실은 저희 구청에서는 조금 용이하지 않아서 교육청에서 일괄 지급할 수 있도록 구청장군수협의회 안건이 상정이 돼서 통과가 됐습니다. 그래서 부산시에 건의될 예정이라서 혹시 이게 교육청에서 받아들여진다 하면 아마 재학생 누락은 더더욱 없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경숙부위원장

그러면 정말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도 좀 잘 챙겨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그리고 주민복지과장님!, 제가 여기까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혜옥

김혜옥주민복지과장

주민복지과장 김혜옥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1페이지 경상사업 설명서입니다.
혜옥

김혜옥주민복지과장

예.

박경숙부위원장

이게 지금 경로당 찾아가는 강좌 프로그램 운영인데 이게 이제 뭐 예상한 강좌보다 뭐 이렇게 많이 신청을 안 하셨다는데 저희 지금 남구의 경로당 숫자가 어떻게 되지요?
혜옥

김혜옥주민복지과장

171개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171개소에서…
혜옥

김혜옥주민복지과장

30개소, 예. 상반기 때 좀 저조하게 하반기 기준으로 좀 그렇게 했는데 상반기 때 열두 개가 돼 있어서 강좌가 저조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그때는 코로나가 완전 끝난 시기가 아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이제 내년에는 더 많이 홍보해서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있다 보면 경로당에서 이제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프로그램도 뭐가 없고 하시는 거는 이제 기본적으로 다들 아시는 이제 그 놀이만 하는 것밖에 없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가지고 이렇게 좋은 사업이 있는데 또 이렇게 삭감이 되고 해서 제가 좀 한번 질의를 드렸고요. 내년에도 이 사업은 계속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혜옥

김혜옥주민복지과장

예, 계속되는 사업입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조금 더 홍보를 많이 하셔가지고 경로당 어르신들이 조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가지고 조금 더 삶의 질이 좀 높아질 수 있도록 조금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혜옥

김혜옥주민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경숙부위원장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박경숙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16시13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계속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서성부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성부위원

우리 정성미 우리 보건정책과장님 오늘 계속 질의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보건정책과장 정성미입니다.

서성부위원

아까 메시지를 보내셨더라고요. 확인했습니다. 제가 폰을 갖다가 방에다 두고 왔는데 과장님, 그게 지금 보니까 오늘 방역이 이슈가 돼가지고 어쨌든 간에 허미향위원님도 방역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 빈대 이런 것 때문에. 요즘에는 하여튼 환경 이쪽으로, 그죠? 굉장히 이슈가 되는 부분 아닙니까? 그래서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찬찬하게 질의할 테니까 그냥 편안하게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까 스물 몇 박스를 구입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두 박스 같아요, 보니까, 그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자세히 보지를 않았는데…

서성부위원

두 박스 맞습니다, 맞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서성부위원

그러면 아까도 제가 이야기했지만 계속 연계해 가지고 아까 허미향위원님 말씀대로 동에서, 수영구가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좋은 시스템이지만 그래 저는 한번 더 이야기하면 과장님이 좀 더 빈대 약제 있잖아요, 그거, 그 부분? 그래 어떻게 구입하셨어요?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그게 그전에는 빈대 관련해서 살충제가 아예 없었거든요. 정부에서 환경부 승인, 빈대가 출몰을 하고 그러니까 환경부 승인 난 살충제를, 이제 승인이 났습니다.

서성부위원

환경부에서 빈대에 맞는 적합한 약제를 개발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약품을 구입했는데 그만큼 지금 전국적으로 지금 이슈가 되는 게 그 약제가 많이 이렇게 구매하기가 힘들 거예요, 그게. 그렇지만 그걸 제가 볼 때는 구매가 지금은, 조금 빗나가지만 지금은 이제 겨울철이라서 이렇게 모기 뭐 이렇게 예를 들어가지고 바퀴벌레 이런 거는 조금 많이 이렇게 빈대 수가 개체 수가 적습니다, 그죠, 동의하시죠? 그래서 지금은 이제 이런 게 빈대가 개체 수가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아까도 제가 얘기 했지만 빈대 이런 부분은 좀 너저분한 데 지저분한 데 이런 데 이렇게 많이 발생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발생이 되면 굉장히 개체수가 많아져요. 그래 이런 부분을 한번 더 이렇게, 이야기를 하자면 그 약제 부분을 구하기가 좀 어렵더라도 빨리 어떤 해가지고 구매해서 이렇게 새마을에 인적 자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저는 최대한 활용하면 된다고 봐요, 그게. 나머지 그런 부분은 또 여름철에는 거기에 맞는 방제를 해 가면 되고 사실은 부산 모기를, 모기를 퇴치한다는 거는 부산 모기를 다 잡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요, 그게. 모기 개체수가 온도에 따라 달라요, 그게. 한 28도, 30도에는 개체 수가 없었습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지금 유충, 유충 구제는 하고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렇지만 그 유충 구제는 하지, 지금은 유충 구제를 그래 안 해도 돼요. 날씨가 지금 많이 이렇게 차가와 졌기 때문에…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지금부터 해야 합니다. 유충 구제를 지금부터 해야 합니다.

서성부위원

해야 되는데,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그렇게 여름철만큼 촘촘하게 안 해도 된다는 말이죠, 그게, 제가 하는 말은. 그래서 지금은 이제 그런 부분으로 방역을 돌려가지고 하는 게 맞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여튼, 그런 새마을이라는 좋은 그런 단체가 있으니. 그래서 그런 부분에 약제를 해가지고 아까처럼 약제 사용 약품, 이게 비율도 있어요, 그게. 물하고 몇대 몇 희석을 해야 된다는 그런 게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잘 이렇게 인지를 하셔야 됩니다, 내가 볼 때는. 안 그러면 또 전문 방역업체도 있을 거고 그런 데가 잘해서 새마을에 교육을 능수능란하게 교육을 시켜야 맞지 않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그런 부분을 잘 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게 맞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 부분은 한번 더 챙겨주시고, 과장님, 실장님한테 제가 한번…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강광호입니다.

서성부위원

실장님, 아까 우리 김근우위원님도 계속 했는데 공단이 있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서성부위원

그게 공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서성부위원

공사하고 그 부분을 좀 이렇게 심플하게 한번 답변을 좀 해 주시죠, 공단, 공사 정확하게 좀.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지방공기업법」상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이건 어떤 특수 수익 목적을 위해서 지방자치단체 출자금을 갖고 하는 사업, 수익이 주목적인 게 공사가 되겠고, 공단이라는 것은 이제 우리 일반 지자체라든지 설립 주체가 가지고 있는 시설이라든지 어떤 그런 것들을 위탁받아서 운영함을 통해가지고 일부 수익도 있겠지만 주민들에게 복리 증진 사업이 나가는 게 공단의 설립 목적입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제가 한번 더 심플하게 정리를 하자면 공사는 손익금을 처리를 가능한 거고, 그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스스로 운영을 하는 거죠? 수익금을 발생하는 거 아닙니까, 공사가?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다음에 공단은 그렇게 손익금을 처리가 불가능한 거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자체 처리하기가 어렵습니다.

서성부위원

힘든 거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그만큼 이 우리 공단의 설립 목적을 한번 더 말씀하십시오, 정확하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공단의 설립 목적은 우리 대부분이 체육시설인데 이 체육시설 운영을 통해서 구민들에게 효율적인 복리 증진과 또 함께 새로운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우리가 그동안 했던 운영에 있어서의 어떤 수익 구조도 개선해서 양쪽에 효과를 다 거두기 위해서 공단을 위탁하게 된 겁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저희들이 이제 한마디로 세입도 중요하지만 세입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공사를 출범시켜야 된다는 것이죠. 공단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공단은 그러니까 위탁입니다, 말 그대로. 위탁 운영이기 때문에…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위탁을 주고 아까처럼 손익금 처리가 불가능한 것 아닙니까, 공단은?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예.

서성부위원

공사는 가능하기 때문에 스스로 자생력을 키우고 수익금도 만들어내고 그렇게 해야 된다는 말 아닙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를 들어서 부산도시개발공사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 사업으로 주택 사업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거고 그 외에 시설관리공단은 우리 기본적으로 부산시에 여러 가지 시설들을 위탁받아서 주민들에게 복리 증진이 주 우선 목적입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하여튼 우리가 이제 공단에 출범한 거는 수입, 세입 문제도 있지만 하여튼 우리 구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서 이렇게 출범시킨 거 아닙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해가지고, 뭐 용역도 중요하지만 용역대로 또 진행이 지금 차츰차츰 진행되고 있는 부분 아닙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서성부위원

이 부분을 하여튼 잘 진행시키고 그 목적대로 우리가 공단을 출범했으니까 이 부분에 목적대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서성부위원

다시 하고 싶은 말씀 있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다른 것보다는 현재 공단이 이제 1년 2개월차입니다. 솔직히 이제 걸음마 하는 입장이고 그 입장에서 이게 빨리 연착륙시키기 위해서 저희가 용역을 했고 거기서 대두된 과제들을 이제 저희들이 하나하나 지금 추진하고 정리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깊게 봐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래서 좋은 말로서 좀 더 많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고 이 공단이 빨리 제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이 좀 도와 주십시오.

서성부위원

하여튼 공단이 출범하고 그 당시 우리가 이렇게 할 때도 굉장히 이슈가 됐던 문제들 아닙니까, 그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서성부위원

실장님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데 여하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간에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장

예, 서성부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김근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위원

실장님, 방금 말씀해 주셨는데 만약에 10억, 100억을 예산이 저희가 투입이 돼도 주민들의 증진에 복지 증진이나 건강이라든지 여러 서비스 증진이 되면 되죠. 지금 상황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속 말씀드리는 거고, 일부분 사업성이 어느 정도 같이 갖춰질 부분이 있어야 그래도 저희가 예산에 있어서 어느 정도 이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사안이라 그래서 계속 강조하는 부분인 거고, 인력에 있어서도 지금 애초에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이걸 바로잡는 데도 시간이 계속 시행착오를 겪으면 이 고스란히 이런 사안들을 주민들이 받아요.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러니 좀 더 적극적으로 해달라.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고려해 주시고 예산이 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리고 공단이나 공사나 다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사안인 거고요. 저희가 지금 하고자 하는 목적이랑 또 맞게끔 가려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 되지 않겠나. 그게 다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상태다 보니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실장님, 괜찮으시고, 저기 환경위생과장님!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환경위생과 전기용입니다.

김근우위원

과장님, 예산 설명서 305페이지에 저희 반딧불이 환경 축제를 하지 않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김근우위원

그 재작년 작년이랑 좀 다른 게 있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특별히 달라진 건 없지만 사실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장소를 변경했고 작년에는 2회를 했습니다. 2회를 했는데 올해는…

김근우위원

평화공원에서…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평화공원에서 1회를 했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래서 금액 차이가 있는 건가요?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사실은 인상분이라든지 사실은 축제를 한다고 하면 사실 무대 설치 비용만도 사실 어마어마한 돈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안전 진단이라든지 추가로 되다 보니까 그리고 또 인력 동원이라든지 이런 거 직원 인력 동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용역을 좀 주다 보니까 또 더 많이…

김근우위원

비용이 더 많이 발생한…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비용이 들었습니다.

김근우위원

혹시 다른 저희 사업이나 이렇게 같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사실 저희들 올해에도 작년에 좀 미비했던 점을 사실 좀 많이 보완하고 부스를 많이 늘렸습니다. 그리고 용호별빛공원 같은 경우에는 사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위험성이 상당히 많이 들고 두 번째로는 접근성이 사실 조금 용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평화축제로 하고 또 환경 기후변화 관련 부스를 많이 해서 환경 홍보에 역점을 많이 두었습니다.

김근우위원

사람들은 저녁에 많이 왔다 가셨나요? 셔틀버스 운행을 원래 했지 않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작년까지만 해도 신청자를 받았습니다. 탐방, 저녁에 탐방 인원 신청을 받았는데 현장에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왜 못 가느냐?" 이렇게 그리고 저희들이 통제를 좀 하더라도 무방비 상태로 많이 가셨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신청, 사전에 신청 접수로서는 좀 어렵겠다. 한번 그러면 탐방을 원하는 사람 다 모든 분을 다 갈 수 있도록 해보자 했는데 저희들 작년에는 한 300명 정도 했는데 올해는 500명 이상 사실 와서 저희들 인력만 저희 과 인력으로서는 안전, 저녁에 불빛을 비출 수 없다 보니까 안전상의 문제가 있어서 또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안전펜스를 설치해 달라고 해서 펜스도 사실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그 펜스를 지금은 철거를 했는데 미관상 좋지 않다는 분의 민원이 제기돼서 사실 그 축제 기간만 안전펜스를 설치했다가 철거를 사실 했습니다.

김근우위원

다른 사안에 있어서는 추가 비용이 조금은 있었나 보네요? 어떤 부분에서 좀 삭감이 된 부분이 있고 한데 그런 셔틀버스 부분에 있어서는 또 비용이 더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셔틀버스는 사실 저희들이 1회만 운영했습니다. 사실 신청자의 사전 신청 접수자에 한해서만 셔틀버스를 운행했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가족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자차를 많이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김근우위원

차량은 어떻게 해, 그럼 그 위까지 올라가야 된다는 말입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아니 그 인근 밑에까지만 차를 운행하고 그 앞에는 차를 못 대게 하고 저희들 직원들이 다 통제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한 면은 사실 주차 구간을 한 100m 정도 행사장 100m 밑으로는 한 면은 저녁에 차를 댈 수 있도록 직원들이 다 통제를 하고 질서정연하게 주차하는 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김근우위원

고생 많이 하셨겠는데요.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김근우위원

다른 데 보면 이제 행사를 할 때 부분에 있어서 인력을 동원 해달라는 요청이 계속 있어서 보면 예산이 계속 증액된 사안인데 이 부분 다 부서에서 해결하다 보니까 더 힘들었다 싶은 생각이 좀 들어가지고 말씀 좀 드립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김근우위원

환경 부분에서 좀 되게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까 또 더군다나 저희가 특성 다른 데보다 특성이 있는 부분에 있어서는 이 부분이 좀 강조되면 좋겠다. 근데 예산이 또 증액된 부분도 있지만 감소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 제가 그때 한번 갔을 때도 인원이 조금 생각보다 많이 늘긴 했었어요, 앞전 이기대 하는 것보다. 그래서 조금 더 좋아지고 있는 거구나라고 느꼈는데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그렇게 많이 차이가 없었거든요, 올해, 올해 했던 예산보다도. 어떻게 다 파악을 하셨나, 그걸 다 이행을 했나 해서 한번 좀 드리고, 앞으로 또 본 예산이나 다른 준비를 또 하셔야 될 텐데 이 부분은 또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사실은 저희들이 무주 사실 반딧불이 축제는 사실 26억을 축제에 무주라는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사실은 친환경이라는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서 한 26억 들여가지고 사실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남구는 사실 지질공원으로 지정돼 있고 상당히 경관이 좋은 지역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기대라는 것은 그냥 산책로라든지 아니면 트레킹하는 장소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인지하고 있는데 남구는 친환경적인 어떤 이미지를 가지기 위해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사실은 반딧불이 축제를 자꾸 저희들이 축제의 개념으로 갔습니다, 사실. 그래서 작년에도 저희들이 한 5,500만원 정도로 행사해 보니까 가장 아쉬운 게 뭐냐 하면 거기 어린 애들이 오고 하면 어떤 선물이라든지 키링도 만들고 인형탈도 만들고 여기에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물론 무대를 설치하고 용역회사에 3,990만원 정도를 썼는데 저희들 인건비, 설치 비용이라든지 이런 게 부족해서 올해는 조금 더 증액시켜 가지고 또 찾아오는 사람들한테 무슨 기념품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다음에 체험을 할 수 있는 방향이 없을까를 고민 중에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고생 많으신데…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감사합니다.

김근우위원

부스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더 다른 협력을 통해가지고 이제 환경 관련된 것들을 조금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 싶고 또 지금 최근에 뉴스가 이기대나 이런 부분에 또 건물을 짓는다고 얘기가 나왔어 가서 또 이 부분이 저희한테 이 환경적 부분에 있어서는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드네요. 근데 그런 것도 잘 한번 예의주시하게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

이상입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감사합니다.

박찬위원장

김근우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종현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현위원

과장님께서 배석을 하셔서 간단하게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305페이지에 보면 올해 반딧불이 축제 주차장 사용료가 과장님 얼마입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올해 저희들이 주차장 면으로 주로 동명대학교 주차장을 이용했었고요. 작년에는 사실 별빛공원 하면서 나대지를 이용했습니다.

이종현위원

그래 올해 주차장 사용료가 사실 10만원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고요. 작년에 이번 추경에 22년도 반딧불이 축제 관련 주차장 사용료가 297만4,000원이거든요. 이게 편성이 됐는데 추경에 편성한, 왜 이런 게 편성이 돼가 있죠?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작년에 저희들이 시설공단하고 환경시설공단하고 사전에 공문상으로 전부 다 조율을 해가지고 비용을 저희들이 지불을 했습니다. 금액은 만 얼마가 지급했는데 자체 감사에서 올해 자체 감사에서 시설공단에서 자체 감사하면서 산정이 잘못됐다 해가지고 저희들 과뿐이 아니고 다른 거기에 이용한 주차장을 이용한 부서에는 다 추가 정산을 하도록, 오류로 자기들이 잘못 계산하는 데 대해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해서 추가 징수를 요구…

이종현위원

추가 편성한 이유가…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추가 편성했습니다.

이종현위원

예, 그래 이런 부분도 사실 위원님들이 잘 모르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는 부서장님께서 잘 알아서 시하고 의논을 하시겠지만 시 소유 유휴부지 사용료를 과장님 생각에는 부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만일에 그렇게, 이렇게 많은 금액이 나왔다면 저희들은 감사기관에 제가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감사기관에 이렇게 많이 추가 징수된다면 사실 우리가 절반만 사용할 수도 사실은 있었다.

이종현위원

맞습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그런데 그런 선택권을 주지 아니하고 승인을 다 해준 상황에 대해서 다시 재 부과를 해서, 오류가 잘못됐다 내부적으로 오류가 잘못됐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징수하는 건 부당하다. 저희들이 이의를 신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고 정산금을 좀 달라는 공문이 와서 저희들이 예산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종현위원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 당해연도도 아니고, 그죠?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이종현위원

사용료 지급 등이 정산이 완료된 지난해 연도인데 사용료까지 소급 징수하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거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저희들도 사실은 어떤 교부금이라든지 이런 어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를 보든지 이렇게 하면 재 징수할 수가 사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도 어쩌면 부산환경시설공단에서 공단이기 때문에 뭐 정산이 잘못 산정된 오류된 것에 대해서는 바로잡는 것은 저희들이 받아들여야 될 상황이 아닌가 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종현위원

이 공유재산 담당부서인 재무과하고도 서로 교류를 향후에는, 그죠? 의논을 하셔가지고 시유지 사용과도 연관이 많으니까 이런 부분에는 법리 검토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타구하고 또 연계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 사용료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면제대상에서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본 적이 있습니다. 면제대상이 안 되는 걸로…

이종현위원

아, 그렇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그렇게 검토돼서 사실은 예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종현위원

금방 부사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뭐 반을 사용을 한다든지 이런, 안 그렇습니까, 그죠? 이 금액도 크고 하니까 앞으로는 과장님께서 꼼꼼히 챙기시겠지만 잘 좀 세밀히 챙겨주셨으면 합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현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이종현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근우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근우위원

예, 일자리경제과장님!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일자리경제과장 김용민입니다.

김근우위원

과장님, 저희 예산서 290페이지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사회적 기업, 예.

김근우위원

저기 예산이 좀 줄었어요. 이거 상황이 어떻게 된 사안인가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사회적 기업 일자리 창출 같은 경우는 보니까 중도 퇴사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또 신규 채용에 따른 공백 기간이 있기 때문에…

김근우위원

그게 7,000만원 정도가 예산이…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사실은 금액이 좀 적다 보니까 중간에 하시다가 또 나가시는 분들이 또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조금 충분하면 좀 오래 버티고 이러는데 그리고 중간에 나가시고 난 뒤에 또 다시 뽑으려 하면 또 그 기간이 걸리니까 그래서 중도 퇴사에 따른 기간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근우위원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계속 필요성은 있는 사업인 거죠?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현재 사회적 기업 육성은 계속 진행하고 있고 내년에도 할 계획으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중앙에서 예산이 줄어들면 그럼 매칭액을 줄여야 됩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그래 되면 또 조금,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비율 때문에 주는 거예요. 아니면…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국비가 75%고 시비 17.5, 구비 7.5인데 국비가 줄어들면 아무래도 시비나 또 구비가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이런 부분에서도 한번 고민 좀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사업들이 각 부서에 필요한 사업이 있는데 지금 중앙에서 예산을 줄인다고 이제 기존에 있는 사업들이 계속 축소되면 또 기존에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나 아니면 하고 있던 분들의 어려움은 충분히 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해결하는 방법이라든지 같이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금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일단 고민은 해보겠지만 사실은 국비에 따른 지방비 보조이기 때문에 참, 이런 부분이 좀 어렵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일단 조금 나중에 추이를 지켜보면서 애로사항이 있으면 시나 국가에다 건의를 하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91페이지 상품권 운영 경비가 이제 줄었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아,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

10억 정도 줄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줄까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상품권 운영할 때 카드 제작 부분, 카드가 저희들이 기존에 조금 가지고 있는 여유분이 있다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조금 줄였습니다.

김근우위원

보상 부분도 좀 많이 줄었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보상 부분은 저희가 이제 월 평균 지금 현재 충전액이 한 31억 해서 12개월 하면 한 372억인데 약 400억 정도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당초 예산을 잡을 때 500억을 예상하고 5% 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하니까 400억의 0.5% 해서 5억 정도 줄은 상황입니다.

김근우위원

사용량이 많이 줄었나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사용량이 조금 많이 조금 줄었습니다. 줄었고, 저희가 명절에, 명절하고 그다음에 5월달하고 12월달에 한 번씩 60만원 한도로 할 때는 조금 금액이 조금 늘고 그다음에 한 번씩 저희가 쿠폰을 발행한다든지 할 때는 느는데 현재 추세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추세는 맞습니다.

김근우위원

아니 쿠폰 발행이 8,000만원이나 되었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쿠폰을…

김근우위원

쿠폰은 저희가 충분히 지금 저희가 기 예산으로 해놨던 금액만큼은 발행할 수 있었는데…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쿠폰을 그전에는 사실은 '어디고' 쿠폰을 많이 했었거든요. '어디고' 쿠폰이 주는 바람에 예산이 조금 줄게 되었습니다.

김근우위원

같이 줄은 겁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럼 내년도도 이만큼을 준 상태에서 시작하는 겁니까? 아니면…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내년에도 아마 예산이 조금 줄여 가지고…

김근우위원

줄어듭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본 예산에 요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전체적으로 그럼 보상금도 줄겠네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보상금도 지금 한 5억 정도 줄여서 지금 현재 그렇게 예산 요구를 한 상태입니다.

김근우위원

주민들이 쓸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더 줄어들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좀 드는데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저희들도 나름대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조금 이렇게…

김근우위원

업체는 증가 안 했습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업체는 그대로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대로 있는 상태네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현재 1년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는데 그 업체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더 업체를, 지금 현재 운영하는 업체 말고 가입하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가입하는 업체는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만약 그게 신규로 예를 들어서 업소가 개업할 때 이거는 한 달에 한 15개 정도 한 20개 정도 가까이는 지금 늘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예전만큼은 확 확 늘지는 않네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왜냐하면 기존에 있는 업체에다가 기존에 신규나 새로 하는 업체들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늘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

저희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상 비례해서 얼마 정도에 한 몇 프로 정도가 저희가 가입이 되어 있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그거는 자료를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럼 나중에 한번…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나중에 제가 자료를 한번 챙겨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

그리고 임산부 관련된 친환경 예산도 조금 일정 부분은 줄긴 했습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임산부 부분이 원래 국비로 옛날에 지원해 주는 부분인데 국비 지원이 이제 농림축산부에서 사정으로 국비가 반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이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상당히 시도 고민을 많이 한 상황이고요. 그러면 저희가 이제 저희 구에서도 사실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원래 국비가 거의 50%, 시비 50 했는데 저희 시에서도 한 50% 할 테니까 각 구별로 50% 이렇게 해서 이 사업을 계속하자는 의견이 있어서 구청장군수협의회에서 의견을 내서 이 사업을 계속 지금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근우위원

이런 부분은 되게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예.

김근우위원

진행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참 좋은 사업 같습니다.

김근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김근우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3분 회의중지

17시17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으시면 오늘 예결위 과정상에 논의되었던 몇몇 사안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행정자치국장님!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행정자치국장 문정입니다.

박찬위원장

어쨌든 오늘 예결위에서 방역 건 관련으로 해서 타 지자체와 비교되는 사례로 해서 말씀들이 있었는데 그에 관해서 이건 질의라기보다는 하나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질의 과정상에 제가 들었을 때 답변을 주셨던 과장님의 입장이나 생각하고는 또 저는 또 다소 간에 이견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조금 감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예결위에서 거론됐던 타 지자체의 조례 시행규칙과 우리 남구의 조례, 「행정기구 설치 관련 조례」 시행규칙을 저희가 검토를 해보니까 한편으로는 거론됐었던 방역단 활동에 관해서 저희 쪽이 어떻게 보면 좀 규정이 조금 더 명확하게 되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왜냐하면 우리 조례 남구의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2항에 보게 되면 시장과 구청장으로부터 지시된 사항은 분장사무로 가능하게 되어 있죠. 그래서 이게 결국 판단 필요성에 대한 판단은 또 청장님의 생각도 의중도 중요하겠습니다만 지역에서 활동하는 선출직 의원으로서의 어떤 생각으로는 그런 활동이, 앞서 허미향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던 그런 활동이 도입이 된다면 주민 편의 도모에 있어서는 충분히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거라는 판단 하에 요청을 드린 건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을 주셨던 취지에 제가 이해를 하기로는 다소 도입을 해서 실행하기에 조금 부정적인 그런 뜻으로 제가 조금 읽혀서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재검토를 한번 도입 관련으로 재검토를 해 주시면 좋겠다, 아니면 검토를 해봤는데 도저히 어떠 어떠한 사유로 해서 안 될 것 같다, 그런 식의 결론이 나오게 되면 그에 대해서 저희와 그 내용을 한번 공유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점을 한번 제안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찬위원장

말씀 주십시오, 예.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저희들이 동 사무에 대해서는 한때 모든 업무가 동에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세무업무까지 동에 있을 정도로 직원이 한 20명 이상 배치가 된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구청으로 거의 다 이관이 된 상황이고 방역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보건소에서 지금 사무분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보건소에서 어떻게 지금 현 체제와 달리하는 체제에 대해서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박찬위원장

제가 말씀 좀 드릴까요?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그리고 한마디 더 드리겠습니다. 만약에 동에서 하게 되면은 이 업무가 제가 지금 얼핏 정확한 진단은 안 해봤습니다만 한 0.3명에 그 업무가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채용을 하고 업무 범위를 지시를 하고 근태를 관리하고 또 안전교육, 임금 지급,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또 현장 관리이기 때문에 중대재해 처벌에 관한 사항도 관리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뭐 그렇게 좀 단순한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자, 지금 말씀대로, 제가 아까 앞서 한번 말씀드렸던 내용에 대해서 수정을 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타 지자체 시행 규칙을 보니까 거기도 항에 순서가 조금 잘못됐다 뿐이지 시장, 구청장으로부터 지시된 사항으로 명백히 기재가 되어 있다는 점, 그 점 하나 조금 수정을 하고요. 말씀주신 대로 보건소에서 가능하다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봐 주십시오. 해봐 주시고, 자, 예산 관련으로 해서 필요하다라고 지금 집행부에서 의회 쪽으로 주로 들고 오실 때 하시는, 제가 기억에 남기로 주로 하시는 멘트가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 때가 다른 지자체도 이렇게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도 해야 된다 이런 말씀들을 저는 자주 듣습니다. 역으로 의회에서 파악을 했을 때 다른 지자체에서 이런 내용이 있어서 우리도 한번 시행을 해보자라고 답이 들어가면 왜 좀 그렇게 부정적으로, 그리고 지금 국장님께서 주신 말씀에 지금 계속 같은 내용을 반복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그럼 다른 지자체는 그 어떤 식으로 해서 저렇게 시행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분석을 해 봐 주십시오. 그렇지 않습니까? 다른 지자체에서 정확하게 어떤 인력으로 해서 어떻게 시행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금 파악은 국장님께서 바로 지금 답변 안 주셔도 됩니다. 그 내용 한번 파악을 해 주시고 어쨌든 집행부에서 지금 선뜻 제가 이해는 잘 안 됩니다만 실무를 하는 차원에서는 그런 조금 복잡한 내용이 있으시다는 점은 저도 말씀을 주셨으니까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해를 하되 취지는 저희는 어쨌든 이게 제대로 도입이 된다 치면 지금에 비해서 생활을, 지도자 분들께서 활동하시는 게 실제로 그분들은 상당한 노력을 해주고 계시지만 그에 못 미치는 구석구석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챙길 수 있는 여지가 생긴다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좀 더 나을 것 같다라는 취지에서 드린 말씀이었습니다. 한번 감안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기획감사실, 시설공단 이사장님께서 앞서, 잠시 답변석에 나와 주시겠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재왕입니다.

박찬위원장

어쨌든 좀 앞서 격정적으로 답변을 좀 주셨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요. 취임 이후로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다. 그리고 공단에 계신 분들도 우리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자주 거론을 하시는 순조로운 연착륙을 위해서 나름 애를 많이 쓰고 계신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는데, 그, 앞서 답변 과정상에 제가 조금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 아무래도 좀 내용 관련을 해서 질의 과정 상에 보다 보면 지적사항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에 대해서는 지적을 당한 입장에서 썩 그렇게 유쾌한 일은 아니겠죠. 유쾌한 일은 아니겠지만 듣기에 따라서는 저희 역시도 공단이 어떻게 지금 현재 운영이 되고 있고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있어서 나름 좀 검토를 같이 하자는 차원에서 드렸던 말씀이 지금 공단에 있는 인력들의 좀 사기를 꺾고 그게 지금 최근에 결원이 몇 분 생기는 걸로 이제 퇴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직접적인 이유가 될 수 있다라고도 비칠 수 있는 답변인 것 같아서 그 점에 대해서 조금 유감을 표하고 싶고, 제안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안 되는 내용만 억지로 잡아내자는 식으로 지금 보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도 봤을 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래도 이런 점은 이전에 비해서 더 나아졌구나 하는 점은 저희도 더 적극적으로 보고 사기가 앙양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할 테니까 그 점을 감안을 해 주시고 이번에 신규 채용 인력 사유 관련해서 제가 공단 측에 내용을 요청한 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답변이 왔는데 최근 진행됐던 경영 개선 방안 수립 용역 결과를 반영한 일반직 세 명, 증원이 세 명이 되는 걸로 이렇게 나왔는데 채용 사유를 보게 되면 퇴직자 충원 두 명, 행정 5급 두 명, 그리고 이번에 그러면 신규로 채용하는 일반직 기준으로 기술 5급, 행정 6급, 행정 7급, 이 세 분들이 용역의 결과를 반영을 해서 채용되는 인원들인 겁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3명은 용역 결과에 의해서 되는데 지금 용역 결과 한 5명 정도가 부족한 실정이거든요. 사실은 지금 현재 최소한으로 해서 지금 3명이 채용되는 건데 인원은 절대적으로 사실 부족합니다. 저희들이 과거에 사업소에 있을 때 인사업무라든지 그다음에 감사나 보안, 재난이라든지 복무 관리라든지 이런 업무들이 구청에서 다 해결해 줬던 문제인데 지금 여기 경영지원팀에서 이 업무를 다 맡아서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거기에다가 평가업무가 부과돼가지고 사실 큰 시설공단이나 어떤 공단에 가면 전부 다 평가팀이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역점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 평가에 대한 대비거든요. 사실 평가를 잘못 받으면 또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물론 직원들 급여도 올라가지 않고 성과급을 못 받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가적으로 자기 본연의 업무도 하면서 업무를 평가업무를 담당해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에 지금 처해 있고요. 그다음에 직원이 지금 한 명 두 명 빠짐으로 인해서 그 업무가 지금 두 명이 지금 하고 있거든요. 나눠서 가야 되고 지금 한 명이 또 육아휴직을 가려고 올 초부터 하는 것을 지금 유연근무제를 해서 좀 하고 지금 붙잡고 있다고요. 사실은 저는 이것이 내년에는 이게 이렇게 또 나갈 거라고 보거든요, 사실은. 무한정 잡을 수는 없단 말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기계직 한 명도 8월 말에 사직서를 넣었는데 그걸 지금 붙잡고 있지만 여건이 되면 나간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아까 정규직도 아까 지금 자격 요건이 안 되지만 2년이 차면 7급으로 있을 직급이 아니거든요, 그 사람이. 5급으로 채용돼야 될 사람이란 말입니다, 자격 요건이 되면. 또 나가게 되는 그런 현상이 일어날 거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은 지금 오늘부터 15일간 천안에 교육을 한 명 가가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 인력이 공백 상태가 오면 우리 직원이 자격증은 없지만 교육을 이수함으로써 자격 취득이 되는 그런 상황이 있거든요. 돌아가면서 지금 교육을 보내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우리 공단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적은 인력에 이렇게 다 하고 있거든요. 그걸 좀 감안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5급이나 6급이나 7급이나 다 실무자입니다, 사실은. 급여도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고 이런 실정인데 왜냐하면 자격 요건 때문에 5급을 찾는 거거든요, 저희들이. 2년, 기사, 전기기사 자격증 소지자 중에서 2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을 채용해야 되기 때문에 실무 경력이 없으면 7급으로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렇습니다.

박찬위원장

아니 그러면 이번에 채용하는 3명에 더해서 현실적으로는 2명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두 명 정도 와야, 제 판단인데 실제로는 두 명 정도 더 있어야 만약에 육아휴직을 들어가고 기간제가 대체가 되겠지만 기간제보다는 우리 전문 일반직이 있는 것이 숙련된 직원이 있는 게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혀 인력에 대한 융통성이 지금 없는 상태거든요. 인력이 빠져버리니까 지금 휴일근무해야 되죠. 요즘 MZ세대들이 업무 많이 하고 야근하고 이런 걸 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저희들 사실상 보면? 그럼 휴일근무를 하게 되면 자기가 나와서 대체휴무를 해야 되는데 대체휴무도 할 수 없다. 또 자기 개인 계발을 위해서 어떤 공부할 시간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가는 게 실제로 사기저하가 제일 큰 문제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게 대화를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기존에 이 체계가 잘 갖춰져 있고 안정된 상태라면 성과급도 있고요. 봉급이 좀 높습니다. 이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새로 들어온 직원들은 와 보니 너무 인건비도 적고 이러다 보니 다른 데로 가고 싶어 하는 거죠, 경력을 통해서. 그래서 이걸 우리가 전체적으로 좀 보면서 감안을 해야 된다. 저는 한 번 사직서 낸 사람은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보고요. 또 아까 얘기했지만 정규직이나 또 다른 직종에 있는 사람들도 경력이 이수가 되고 채워지면 간다고, 지금 7급이지만 경력이 차면 5급 자리라고요, 자기는, 다른 기관에 가면. 그러니까 이런 상황을 우리가 고려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박찬위원장

자, 그래서 그런 전반적인 사항들을 다 면밀히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강구하고자 진행했던 게 용역 아닙니까? 용역의 결과로 지금 추가로 필요한 인력이 몇 명이라고 나온 겁니까? 경영 개선 방안…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 4점 몇 명으로 돼 있는데 인원이 5명 정도로 보는 거죠.

박찬위원장

아니 아까 지금 이사장님이 판단했을 때 두 명이 더 필요하다는 거 하고 그러면 지금 용역의 결과가 4점 아까 몇 명이라고 하셨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4.7명인가 아마, 제가 정확하게…

박찬위원장

어쨌든 4.7명이면 사람을 뽑으면 다섯 명을 뽑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예.

박찬위원장

왜 다섯 명을 반영을 안 하셨어요? 그럼 지금 이대로 가다 보면 결국에 또 시간 흘러가서 두 명이 더 필요하다고 인력을 더 뽑겠네요?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제 운영해보면서 일단 해야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또 만약에 우리 정규직 7급이 한 명 나가게 되면 또 7급을 뽑아야 되니까 정규직 7급을 뽑으면 경력 없는 사람을 뽑아질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박찬위원장

아니 그래서 이사장님! 그러니까 경영 개선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을 했지 않습니까, 거의 5,000만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서? 저는 그렇습니다. 예산이 들어갔으면 적은 예산이든 큰 예산이든 예산이 들어갔으면 그에 따른 결과가 나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확인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러면 용역의 결과로 지금 사람 명수로 다섯 명이 더 필요하다는 용역의 결과가 나왔는데 왜 실제로 사람을 세 명을 뽑습니까, 그러면? 누구의 판단입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 저희들 우리 공단 입장에서는 다섯 명이 맞죠. 저희들은 구두 협의할 때 그 정도가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어필을 했는데…

박찬위원장

어디다가 하셨습니까?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구청이나 기획감사실에 하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사실 우리 지금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지만 실질적으로 인력 한 명 늘리는 게 정원 늘리는 게 상당히 어렵잖아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 해보면 계속 공단에 인건비 뭐 들어간다, 돈이 많이 들어간다, 이렇게 자꾸 이야기하시니 우리 최소 인력으로 잡아서 제가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찬위원장

그거는, 잠깐만요. 기획감사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입니다.

박찬위원장

지금 이사장님께서 답변을 주신 어쨌든 그런 사안들을 감안을 해서 최종적으로 정리를 해서 안을 내려주신 거는 정리를 하신 거는 실장님께서 정리를 하신 부분입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아닙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용역이 끝나고 공단에서 자체적으로 정원 증원 부분하고 어떻게 인력 운영할 계획이 올라와서 구청 부서들하고 협의를 하고 그다음 자체 또 이사회를 거쳐서 결정된 게 세 명으로 된 겁니다.

박찬위원장

두 분 말씀이 좀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그거는 실질적으로 희망 사항이죠. 지금 현재도 저희는 다섯 명 정도 해도 부족한데 저희들이 최소한 최소 인력으로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사실은 3명 정도는 아무리 못해도 3명은 해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원을 내부적으로 우리가 쉽게 말하면 경영지원팀을 인원 조정을 해서 보강을 했습니다.

박찬위원장

기존에 지금 신규로 집행부에서 한 분이 파견이 결정이 되는 과정도 사실상 제가 수차례, 수차례 실장님 그리고 우리 이사장님을 상대로, 이거는 말 그대로 그냥 어떻게 지적을 위한 지적이 아니라, 그렇지 않습니까? 저희 역시도 공단이 어느 정도 빨리 짧은 시간 내에, 그리고 용역을 진행하면서 대부분 일종의 합의는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저희 내부적으로. 의원들도 지금 물리적인 시간이 어느 정도 충분히 필요하다라는 거는 용역 과정상에서도 수차례 강조가 됐던 부분이고 소통이 잘 되고 있는가를 수차례 확인을 했었는데, 글쎄요? 지금 실장님하고 이사장님하고 말씀들을 들으면서도 현재도 그런 소통 그런 정리 건들 관련해서 공단의 입장과 집행부의 입장들이 잘 조율이 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좀 선뜻 동의를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인력 충원 건 관련해서도 방금 지금 이사장님께서 주신 말씀과 실장님이 주신 말씀이 사실관계에 있어서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인력 충원 관련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제가 지금 두 분 어떤 분 말씀이 맞고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확인을 하기는 좀 그런 것 같고 세 명의 인력이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수립, 경영 개선 방안 수립 용역 결과를 반영을 해서 세 명을 뽑았다고 해서 채용 사유에 기재가 돼 있는 이 이유가 기존 우리 지금 공단의 현재를 용역 진행을 통해가지고 파악이 된 그 문제점들이 다 반영이 제대로 된 것인지에 대해서, 사실 지금 행정7급 추가로 확보되는 인력 같은 경우에도 국민체육센터 2관 운영 관리 이런 식으로 채용 사유가 돼 있는데 이건 뭐 굳이 용역을 진행하지 않다 하더라도 체육센터가 2관이 완공이 되면 기본적으로 더 늘려야 되는 이유가 아닌가 싶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안 드리겠습니다. 여전히 좀 공단과 소통이 잘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상호 간에 의사를 잘 나눠주시고 그 과정상에 제가 지금 제가 기억하기로는 두 번째로 말씀을 드립니다. 그 과정상에 의회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말씀을 주십시오. 말씀을 주시고 서로 상의와 검토를 해서 예산이 추가적으로 조금 필요하다고 하면 극단적으로 공단에 들어가는 예산 자체를, 이미 출범한 공단이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그 필요성에 대해서 저희에게 충분히 설명을 해 주시고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이유가 납득이 된다면 그런 방향으로 잡아서 나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 의회도 앞으로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의원님들께서 노력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재왕

김재왕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위원장님 말씀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찬위원장

예, 이사장님 자리하셔도 좋습니다. 아까 빈대 문제 관련해서 답변 주셨던 우리 건강증진과장님이십니까? 보건정책과장님!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보건정책과장 정성미입니다.

박찬위원장

이 사안 역시 거론이 됐기에 간단하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어쨌든 전국적으로 이게 큰 이슈가 되고 있고 우리 존경하는 서성부위원님께서도 해당 사안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준비 내지는 대비책을 마련해 달라는 그런 주문을 주셨는데 역시나 제가 질의 과정상에 타 지자체를 이래 언급을 하는 게 그냥 비교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안 소개에 앞서서 우리 지금 집행부에서는 현재 이 문제 관련해서는 어떻게 구청장님의 따로 세부적인 지시 사안이 있었거나 아니면 지금 담당부서로서 준비를 하고 있는 내용, 아까 약품 구입한 그 건 제외하고 혹시 다른 어떤 내용들이 있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지금 시 차원에서 사실 이거는 교육을 시키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찬위원장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방역협회 분들이 전문가시기 때문에 이제 그 분들이 주축이 돼서 시 차원에서, 부산시 차원에서 지금 저희 담당자랑 동 담당자들이랑 일단 1차로 교육을 또 했고요. 또 12월에 또 교육이 잡혀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찬위원장

아니 지금 실무를 하시는 분들께서 그런 교육을 받으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 내용들이 얼마나 주민들에게 전파가 잘 되고 있느냐라는 게 좀 확인을 하고 싶은데 어떤 식으로 지금 전파가 되고 있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홍보는 지금 이제 직원들을 대상으로는 세올시스템에 하고 있고 남구신문 홈페이지 홍보를 어떻게 대응해야 된다…

박찬위원장

대응법 관련해서…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예. 열에 약하니까 이렇게, 그러니까 개인 집까지는 저희가 일일이 다 이렇게 방역을 해 줄 수는 없는 상황이니까…

박찬위원장

그 내용도 제가 지금 한번 확인을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 사실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선제적인 어떤 예방 이런 게 있다 하더라도 이건 가정을 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극한의 상황으로 가서 이게 만약 지금 우리 관내 가구 수로 해서, 너무 좀 극단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그렇습니다만 한 절반 정도 되는 가구의 이게 만약에 발생을 했다고 하면 그 문제에 관련해서 관이 직접적으로 그러니까 관이 집행부겠죠. 집행부에서 직접적으로 나서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 된다라는 의무가 기재된 어떤 조항이나 아니면 뭐…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그런 거는 전혀 없습니다.

박찬위원장

없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박찬위원장

그래서 더더군다나 좀 더 예방을 하는 데 있어서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지고 나서 관에서 직접 손을 써줄 방법은 사실상 지금 현재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으니까 예방적인 측면에 있어서 좀 안내 같은 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는데 그럼 추후에 어쨌든 지금 각 동별로 각급 단체들이라든지 이런 회의를 진행할 때 안내 자료나 이런 데도 이런 내용들이 혹시 기재가 될 계획이 있습니까? 아니면 나간 이미 알려진 내용이 있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다 공문이 나가 있는 상태이고요. 이게 사전, 사전에 이게 조금 사실은 모기랑 이런 거랑은 조금 다르긴 합니다. 사전에 저희가 나가서 이렇게 길에 뭐 이렇게 약을 친다거나 그렇게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사실은.

박찬위원장

그러면 사후 조치밖에 안 되는 겁니까, 이거?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그래서 발생을 하면 저희가 집중적으로 이렇게 감염 취약 시설 위주로 해서, 그럼 예를 들면 우암동에 이제 뭐 소막사 지역 주변에 이렇게 쭉 취약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이제 그런 시설 주택이라도 이제 그런 시설들은 저희가 조금 개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 정도 생각을 하고 있고…

박찬위원장

예예, 아무 문제없이 지나가면 제일 좋겠지만 결국에 그렇지 않습니까? 관내 지금 어르신들 이용시설이라든지 어린이 집이라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는 혹시나 지금 문제가 발생을 하게 된다면 그거 역시 그냥 자체적으로 해결하라고 놔둘 문제는 아니지 않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저희가 개입을 해야 됩니다.

박찬위원장

그렇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박찬위원장

정부 지원…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공공시설은 저희가 개입을 해서…

박찬위원장

그런 문제도 조금 계획을 좀 잘 세워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이 문제에 대비해서 우리가 혹시나 어떻게 팀이 꾸려진다든지 그런 지금 조직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상황은 지금 현재는 없는 거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그런 사항은 없고 지금 해당되는 부서가 환경위생과 같은 경우에는 숙박업소, 목욕장 이렇게 관리를 하고 있고요. 또 주민복지과도 장애인 시설이나 이런 쪽으로 있고 또 여성아동과도 어린이 시설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보건소에서는 또 의료기관 요양병원 이런 게 있는데 지금 다 점검을 하고 있는 중이고 12월8일까지 집중 점검 기간입니다.

박찬위원장

신고가 혹시 들어온 사례는 있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신고가 들어왔는데 직접 나가 보니까 사실 아니고, 오인…

박찬위원장

아니었고, 실제는 그러니까 신고는 들어왔을 때 현장을 나가 봤을 때 실제로 이 사례다 하고 지금 나온 건수는 아직 우리 다행히 우리 관내에는 없다 이 말씀이십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없습니다, 예.

박찬위원장

알겠습니다. 어쨌든 조용히 지나가면 좋겠지만 혹시나 있을 때 우리가 지금 어쨌든 관에서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는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내용을 잘 챙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박찬위원장

이상입니다. 자리하셔도 좋습니다. 저는 이제 발언을 마치도록 하고요. 존경하는 서성부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성부위원

예, 과장님, 제가 이어서 잠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을 한 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저, 과장님, 조금 전에 제가 볼 때는 이렇게 빈대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이렇게 교육을 이렇게 방역전문업체 교육을 시키고 있죠, 그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그렇죠? 제가 오늘 새마을 이런 단체는 지금 교육 시킬 계획은 아직 없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시에서 얼마 전에 교육을 받았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선제적으로 대응 방법이 제일 좋은 방법이 방역업체 지금 교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그 부분 제가 알기로는 소독증빙서라는 그런 게 있을 거예요, 그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거기에 이렇게 빈대 부분 약제, 그죠?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어린이 집이라든지 유치원 뭐 공공시설 이런 데 다 이렇게 선제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시에다가 건의해서 빈대가 선제적으로 방제될 수 있도록 약제가 있지 않습니까? 약제가 아까 구입했지 않습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서성부위원

그런 부분을 해가지고 이렇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하면 좋겠어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사용 방법을…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사용 방법은 과장님이 시키는 게 아니고 그 방역업체에서 시킬 거예요, 그런 부분을. 그런 건 신경 쓸 필요 없고 그러니까 과장님도 그런 부분을 인지를 하고 있어야 되는 거지 어떻게 이렇게 방제가 되고 약제를 뿌리면 언제 이렇게 박멸이 되고, 시기가 있다고 그런 게 쭉쭉, 시방서가 있어요, 그런 게. 이게 있으니까 그런 부분 과장님이 좀 인지하셔가지고 뭐 그런 게 안 일어나면 좋겠지만 일어났다고 보니까,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대응을 해 가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차츰차츰 해서 과장님도 인지하고 계셔가지고 그래가지고 전문 방역업체를 통해 그런 거는 같이 방제를 해라 이렇게 하면 다 체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나머지 빠진 부분은 아까 새마을을 이용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성미

정성미보건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리고 국장님, 잠시만. 수영구 이러는데 수영구는 지금 방역을 계속하고 있습니까?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하고 있는 걸로 들었습니다.

서성부위원

수영구에도, 자꾸 이렇게 하면 뭐 내가 이렇게 마찰을 일으키려고 하는 건 아닌데 우리 남구처럼 주기적으로 방역을 하고 있습니까, 여름철에?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수영구에는 제가 듣기로는 1년 내도록 하는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서성부위원

과장님, 답변 한번 하시죠. 과장님, 오늘 몸도 안 좋은데 조금만 더 합시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행정지원과장 한광영입니다.

서성부위원

수영구는 방역을 지금 우리처럼 새마을 방역처럼 촘촘하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 새마을은 보통 주일에 몇 번을 하고 있습니까, 각 동에 평균적으로?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평일에는 거의 안 하고 토, 일, 주일에 지금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성부위원

두 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서성부위원

수영구는 어떻게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방역체계를?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보건소에서는 우리 구하고 비슷한 유형으로 아마 그렇게…

서성부위원

보건소 말고 새마을에서?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새마을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부터 파악하고 어떻게 되는 건지 파악하고, 그러니까 그게 뭐 잘 진행이 안 돼서 별도로 이제 기간제를 채용하고 진행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제가 볼 때는 방역이라는 게 사람 많이 투입하고 있는데 방역도 과학입니다. 그냥 약치는 게 아닙니다, 이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그냥 이게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 해충이 박멸이 잘 되고 그렇지 않다는 거죠, 이게. 시스템적으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것도. 그런 부분을 잘 세밀하게 챙겨서 거기는 어떻게 방역하는가를 알아보고 거기에서 그렇게 하니 이렇게 기관제를 채용해서 하고 있고 우리는 남구는 그래도 새마을이 지금 제가 알기로는 몇 동은 뭐 내가 관할하는 동은 열심히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내가 열일곱 개 동 다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잘하고 있으니 또 그렇게 하고 그래 거기에 맞게 이렇게 하면 될 것 같아요, 이게. 그런 게 운영의 묘 아닙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서성부위원

그렇게 진행하고 또 필요하면 따라 또 인원이 좀 취약 지구에는 또 조금 더 인원을 보충해서 하고 그렇게 하면 돼요, 그런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우리 구 상황에 맞게 대처하는 게 맞다고 보고 또 수영구에서도 배울 게 있으면 배워서 할 수도…

서성부위원

그런 것도 수영구도 좋은 거는 또 벤치마킹하고 일단 그런 부분부터 한번 파악을 한번 해보세요, 과장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서성부위원

알겠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서성부위원

이상입니다.

박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47분 회의중지

17시56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을 선포합니다.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7분 산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