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리고 위원들이 그 정도 이야기하고 그랬으면 좀 고민도 할 줄 알고, 포기도 좀 할 줄 알아야지 그냥 여태까지 제가 한 2년밖에 안됐지만 와 가지고 포기하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그러고 나서 돈 다 쓰고 나중에는 계획이 어쨌네, 저쨋네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따져보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나는 기획감사실일은 코디네이션 해주는 거고, 실제로 중요한 것은 이러이러한 사업장이 거기 분야에 맞느냐, 위치나.
또 그랬을 때 어떻게 할 것 인가는 그래도 자기들이 거기에 대해서 사업비에 예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도 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조정도 받고 그렇게 해야지 그냥 농업법인도 보세요. 거래도 하나도 내지 못하고 있다가 뻥 터져 버리고 거기 투자한 사람들 뭐야 지금 법인 만들지도 못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러니까 사업부가 자기 목소리를 못 내주면 이런 일이 생긴다고 계속해서.
오곡백과도 마찬가지고. 지금 엎어지는 사업들이 전부 뭡니까? 자기 사업부에 있는 단위사업부서장들이 자기 의견 안내고 그냥 군수님 지시하면 예예하고 다 따라하고, 이것 어떻게 보면 우리국가하고 똑같은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좀 말하자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를 들면 과장님께서 이렇게 이야기해야 지요. 거기 축양장에 들어가는 어떤 어떤 기술 인력이 들어가야 되고, 몇 명 정도가 근무하고, 그래가지고 우리가 몇 명 왔는데에 대해서 말하자면 거기 오는 분도 있고, 거기 자료데이터는 있으니까 따져봐서 이만저만해서 할 수 있겠다든지.
아니면 이래 저래서 못하겠다든지. 의견 좀 내주셔야지 그냥 내려가서 예산만 올려놓고 우리 위원들한테 예산 많이 주세요, 이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