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천동춘 의원 발언
위원 집행된 돈이 불과 6천뿐이 안되었다는 이야기죠. 7개월 동안. 그런데 지금 5개월 동안 8900이 남아 있으니까 결국 아까 이야기했듯이 소장님 이야기하셨듯이 우리 의사들 있는 분들이 파견을 나가기 때문에 보수는 여기 군에서 받았기 때문에 이 돈을 안 썼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요? 이해를 내가 하자면 그게 맞는 것 아니냐 그거죠. 1억5000중에서 6000을 썼잖아요. 7개월 동안.
국비 내라는 게 1억5000 내려온 것은 맞아요. 5000이 더 내려 왔잖아요. 거기서 나머지 5900을 토스를 해 준 것 아닙니까?
그럼 우리가 실제로 쓴 것은 7개월 동안 6000 썼다는 이야기죠? 그런데 거기서 간호사 인건비로 나가고 실제로 의사 인건비에 대해서는 운영비라든가 우리가 자체적으로 쓴 것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예산상 보면 그렇습니다. 상식적으로 1억5000이면 7개월이면 1억 써야 되고, 5개월 남으면. 국비가 1억5000 다 맞아요.
국비가 1억5000인데 그중에서 우리가 운영할 때는 7개월 동안 6000을 썼는데 8900을 토스해 주니까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느냐 이거죠. 이해가 가려면 당직 의료를 할 때 의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파견을 해서 했다는 그 이야기 아니에요. 간호사 인건비, 일부 운영비 주고.
그렇게 이해하면 되죠?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