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그다음에 또 하나가 있는데요. 행사가 종목별로도 하고 그다음에, 그러니까 구청장배도 하고 종목별 대회도 일년에 몇 차례씩 하고 그러다 보니까 저는 다른 거보다도 공무원들이 그거 할 때마다 나가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공무원들에 대한 사적 뭐랄까요, 그게 너무 지나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이면 그런 체육대회를, 물론 우리가 지원 안 해 주는 개별 종목별 대회는 저희가 통제할 수는 없으니까 그거는 협조 요청을 주로 해 주시고, 그런 거 할 때는 왜 공무원이 거기에 따라 나가나요? 그러니까 저희가 지원해 주지 않는 종목별 대회 같은 거는 거기서 알아서 하는 거지 공무원들이 거기까지 다 나가서, 공무원들도 휴일날 쉬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다음에 중구청장배나 저희가 지원해서 하는 대회는 가급적이면 통합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인천공항에 돔에서 할 때는 거기서 하는 종목이 몇 가지가 있잖아요. 배드민턴이나 태권도라든가 탁구는 거기서 하니까 그거는 나누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날짜를. 한꺼번에 하면 저기 하니까.
그런데 예를 들면 탁구하고 축구하고 배드민턴, 테니스 같은 거는 따로 할 수가 있잖아요, 구장이 다르니까. 그런 거는 체육, 예를 들면 영종 거기 체육공원에서 한꺼번에 개회식을 하고 흩어져서 딱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체육회하고 잘 협의해 가지고, 저는 다른 거보다 공무원들이 항상 그런 행사할 때마다 같이 나가서 저기를 지원해 주고 그러는데 너무 공무원들이 그런 게 많으니까 협조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