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그런데 경로당 식당 같은 경우에 경로당 취사 업무하시는 분들의 노동력이 다른 거에 비해서 좀 과해요. 그러다 보니까 대상자도 기초생활수급자라야 대상자도 되는데 대상자가 돼도 경로당에서 식당 취사 업무를 안 하려고 해요. 왜냐하면 그거 할 바에는 차라리 밖에 나가서 거리에서 교통정리를 하면 쉬엄쉬엄하면서 똑같이 29만원을 받고 아니면 경로당 청소 업무를 하면 청소 별로 할 게 없거든요.
쉬엄쉬엄하면서 29만원을 받다 보니까 다른 경로당들 중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가 대상자가 있음에도 경로당 식당 취사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을 구하지를 못해서 취사 업무를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식사를 제공 안 하는 경로당이 사실 생각보다 꽤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요구하는 거는 그런 분들 좀, 그러니까 청소나 교통정리하는 거는 상대적으로 노동의 강도가 덜하니 식당 하는 사람들을, 취사 지원하는 사람들을 구에서 일부 더 지원해서 한 5만원 정도 해서 이런 부분들을 경로당에서 안정적으로 식사할 수 있게, 취사할 수 있게 해 주는 방안을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검토 좀 해 주세요. 구에서 지원하는 거죠, 어차피 국비는 딱 정해져 있으니까. 그다음에 173페이지, 장애인일자리 관련해 가지고 달성률이 80%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장애인일자리 배정인원수 분의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수예요. 그래서 이게 80%라고 그러는 거는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이 그런 일자리에 참여를 안 해서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아니면 무슨 일 때문에 달성률이 낮게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