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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53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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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게 보면 건설과의 도로유지비도 마찬가지고 각 부서별로다가 유지 관리비 쓰는 금액이 매년 증가할 수밖에 없거든요. 왜냐하면 시설물이 노후화돼 가는 거는 뭐 어쩔 수 없는 거니까. 그렇다고 저희가 뭐 소공원을 운영하면서 입장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산길 힐링코스를 걸어간다고 그래서 저희가 또 입장료를 받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결국은 거기에 대한 시설에 대한 유지관리비는 저희가 다 순수하게 군비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인데, 거기에 i-바다패스로 인해 가지고 손님들 들어오는 인구 수는 더 늘었고, 관광객 입도 수는. 근데 또 그들이 또 그만큼 시설물을 또 관리를 잘해 주고 가면 감사한데 그렇지 않은 게 지금 계속 현실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체크를 잘 하셔서…… 관광객이 와서도 다치지 않고 가는 게 저희한테도 더 좋은 거고. 그리고 그들이 정말 청결하고 깨끗하게 사용하게끔 놓고 가는 거 없이 하려면은 저희가 또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또 그만큼 깨끗이 해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매일 같이 똑같이 부딪히는 일이거든요, 이게.

근데 항상 보면은 관리 목적에 가을쯤 돼 가지고 뭐 신청을 하게 되면은 ‘내년예산 해야 됩니다.’ 그럼 또 내년 예산에 또 그 돈 쓰고 나면 또 내년 예산으로 또 넘어가야 되는 부분이고. 그러니까 매년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개선해야 되지 않아야 될 부분이다, 그러니까 개선돼야지만 될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상반기에 최대한 민원이 들어왔던 부분은 빨리 소진하시고 추경에 더 증액을 하셔서 어느 정도 이렇게 한 해 한 해 정리하는 수순이 밟아져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