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그리고 지금 보면은 광고기획 밝은 터에서는 700에 90이 7만원인데 여기 디자인에는 지금 부산진구입니다. 여기는 13만2,000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가격 차이가 두 배 정도 난다고 생각이 들면 이거는 조금 차이가 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남구 업체를 저희가 조금 선호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거는 우리 남구 쪽으로 업체를 조금 선정하시는 게 이게 몇 건이 됩니다. 근데 부산진구에 것만 유독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이건 비교 그냥 한눈에 보이길래 제가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이 부분은 저희가 조금 남구 업체를 이용해서, 아무래도 저희가 점심 식사를 하고 오는데 보니까 빈 점포가 너무 많더라고요.
자영업자들이 아무래도 조금 힘들다고 하는데 우리 남구청 근처에 있는 업체들이 영세한 업체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부산진구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남구청에서 이용하는 거는 그래도 남구 업체를 이용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