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행정지원과장님, 저도 박찬 부위원장님 질의에 대해서, 저희 문현동 같은 경우에도 치안센터가 문현4동, 2동 이렇게 있습니다. 근데 한때 이게 이제 치안센터 가는 길 해서 막 그런 표시를 바닥에다 계속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센터 가는 표시는 돼 있는데 막상 뛰어가면 문이 잠겨 있고 그러니까 이게 저희가 지금 남부서하고 소통해야 되는 부분이 안 돼서 이런,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치안센터는 남부서에서 관할해서 거기서 인력을 보충하는 것밖에 안 되는 거면 저희가 구에서 최선을 다하는 데도 힘든 경우지만 이게 좀, 좀 크게 봐서는 남부서랑 저희 구청 이거 좀 한번 이런 소통을 하셔가지고 아니면 저희 지역에 자율방범대원들도 있는데 여기를 이용할 수 있으면 거기서 같이 하면서 좀 상생하면서 좀 지역 안전을 위해서, 솔직히 자율방범대하시는 분들은 사업을 하시면서 자기 남는 시간에 봉사를 하시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억지로 무조건 책임져서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조금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또 거기 계시면 조금 위험한 시간대가 있잖아요?
이런 게 조금 정리됐으면 저는 너무 그게 너무 바람이어가지고 저도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치안센터는 문현동도 그냥 가는 길만 되어 있고 제가 갔을 때는 거의 계신 분이 안 계셨습니다. 특히 낮에는 또 안전사고가 그렇게 심하지 않다 치더라도 야간에는 조금 꼭 있어야 될 시간에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