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궁금한 거는, 이번에도 제가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그냥 진통제를 맞고 싶은데 진통제를 놔 주는 것보다도 종합병원을 가는 게 낫다고 해서 종합병원을 갔는데, 다리를 건너서. 그런데 진통제 한 대만 맞으면 몸이 괜찮아지면서 오후에 진료를 보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안 됐다는 말이에요, 진통제 놔주는 그런 것도.
그런데 어디까지가 운영의 그거를 하는 건지가 궁금한 거예요. 그리고 본인들의 급여가, 보통 의사분들은 많으시잖아요. 그런 것들을 얼마나 빼고 이런 건지도 궁금했던 거예요.
항상 사람은 자기가 법인을 운영하면 “나 이만큼 적자야.” 이런 게 굉장히 큰 위로감으로 자리를 잡는 포지션이라. 과연 우리가 얼마만큼 그러면 지원해 줘야 여기가 이런 거를 더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무슨 내용인지는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