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인력이 부족해요. 엄마들은 거기 가서 쉬고 싶은데 거기 가서도 일해요. 애들이랑, 아시잖아요.
제가 직접 겪고 있어 가지고 그런 게 있으면 좋겠다, 어린이집처럼 맡겨놨으면 좋겠거든요. 한 시간, 두 시간 이렇게 선택해서 가잖아요, 시간을. 어차피 어르신들은 시간이 많으셔서 일도 하고 싶고 돈도 벌고 싶으신 분들 많으실 텐데 그런 일자리들은 되게 좋다라는 것들, 1000원 부담할 거 2000원 소비자들이 부담하면 되는 거니까 그런 것도 좋은 것 같고.
그다음에 어린이집에서 가장 큰, 부모님들이 귀찮아하시는 게 급식판을 가지고 다니는 데가 많거든요, 아이들이. 그래서 급식, 닦아주는 업체가 있어요. 그거를 하는 데도 있더라고요, 어린이집에서.
이거를 내년도 예산에 청장님한테 얘기해서 올리시면 얼마 되지 않는 예산으로, 얼마 되지 않는 거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5억 정도는 들 것 같아요, 영종이랑 원도심이랑 해서. 그런데 엄마들이 맨날 이거 안 닦고 보내도 되거든요, 자체적으로 하니까. 그것도 한번 고민해 주시고 청장님이랑도 이야기해 주세요.
그게 효과가 좋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