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조금 불안한 게, 저기 이제 계속 해풍, 바람, 파도가, 바닷바람이 많이 부는 데는 조금 부식도 빠르기도 하고, 건물들이, 그러다 보니까 좀 위험성을 가지고 있긴 하거든요. 더군다나 우리 저쪽, 이기대 쪽이나 해파랑 쪽은 바람이 엄청 많이 불잖아요. 그러면 어쩔 수 없이 바닷바람이, 짠 바람, 짠 물방울들이 같이 건물에 부딪히다 보니까 노후가 빨리 됩니다.
그러니까 벌써 녹화 현상이나 뭐 저렇게 현상들이 생기니까 불안한 면도 조금 있어요. 7월달부터 조금 문제가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그거를 보완을 해야 될 사안인 거고, 공단에서나 아니면 그 앞에 시설사업소에서 했어야 될 사안을, 지금 맡아서 같이 협업을 하지만 그런 부분은 부서에서도 챙길 수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새로운 부분들을 계속, 관광 명소라든지 관광할 수 있는 곳, 이런 데를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 도중이면 충분히 예상하고 같이 협력을 해가지고 해도 되는 사안일 것 같은 생각에 질의를 좀 드리는 거고.
조금 잘 협업을 좀 해주십시오. 그 예산을 부서에서도 올리는 경우도 많고, 공단 예산을, 공단에서도 올리긴 하지만 또 다른 기획에서도 올리긴 할 겁니다. 그래도 이런 부분은 충분히 부서에서도 보고 얘기를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가 생각이 좀 듭니다.
조금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단에 좀 빨리 갈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