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유지 관리는 이제 당연히 공단에서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하는데, 이제 체험 공간이나 이런 부분을 조성을 하는 데 있어서 일정 부분은 부서에서 감당이 가능할 듯 유 다시 어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도 같이 해줘야 이런 공간들이 함께 사는데 그건 충분히 공단이랑 협의를 해야 될 사안이잖아요. 만약에 공단이 또 예산이 들어갈 사안이 생기면, 그러면 충분히 가능할 텐데, 이거 유지 관리하는 공단이 왜 같이 하고 있는 부서한테 얘기도 없이 그냥 이렇게 방치하고 있는지, 이 방치된 걸 왜 담당 부서에서는 왜 가만히 있는지,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에 예산을 받아서 하면, 함께 또 하면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게 아닌가 이렇게 해서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내용에 있어서는 전혀 그런 모습들이 안 보여가지고 좀 아쉽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특교세이다 보니까, 이제 특별조정교부금이다 보니까 뭐 한정적이겠죠. 근데 구비나 다른 비용에 있어서도 충분히 더 보충해서 하면 이 5억이 한 1, 2억만 보태가지고 더 큰 성과를 내면 더 좋은 방향이지 않을까요? 근데 그런 것들을 다 감안 안 하고 시작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가면 보여요, 그냥. 현장만 가면 누구나 보입니다. 그냥 난간만 잡았는데 난간에 녹이 다 슬어 있어가지고 잡지도 못하고.
그냥 가면 보이는 거예요. 여기도 가면 보입니다, 그냥. 계약을 할 때 현장을 봤냐 이거죠.
과연 봤는가. 이것도 그냥 가만히 서 있으면 다 보이는 겁니다. 그냥 누구나 보는 거예요.
관광객들이나 누구 지나가는 주민들이 보면 보이는 겁니다. 이런 사업을 함에 있어서 이런 것들이 되게 고려가 안 돼 있었고 아마 협의가 안 됐었을 거라고 예상이 돼서 제가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거거든요. 이 공간 조성은 되게 좋거든요.
안에 너무 디지털화되는 것들 때문에 작동이 오류가 나면 빨리빨리 AS도 어려운 점도 있을 거고요. 뭐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활용, 공간만 있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부분이 많이 적어졌을 거고 그리고 관광객들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적어졌다 하면, 그래서 이런 공간들을 새롭게 탈바꿈하겠다 하는데 주변에 전부 녹이 다 슬어 있어요. 과연 그 공간에 살 수 있을까.
과연 도움이 될까요? 앞에 너무 허름해가지고 들어가기도 싫은데 그럼 그 안에 들어가서 쉴 수 있을까요? 이거는 이제 부서, 과장님 말고도 이제 공단에서도 같이 해야 될 일이긴 하거든요.
공단에서 제대로 못한 거, 유지보수를, 유지 관리를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이런 부분을 같이 하는 부서에서 지적을 하거나 같이 해야 될 사안인 거고 이런 부분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 때는 충분히 얘기를 해줘야 될 사안인 거 아니겠습니까? 아마 같이 협업을 해야 될 입장인데 그게 잘 안 돼 있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