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어저께 경제정책과에 주문을 한 게 있어요. 본 위원이. 포장재 우리가 지원하는 게 있잖아요.
포도박스니 사과박스도 하고 여러 가지 그런 것을 하는데. 요즘 감 재배하는 농가가 그래도 좀 되나 봐요. 그래서 그 경제정책과에 내년도에는 감 농가에게도 좀 알려줘서 감 박스도 공급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어떻겠냐.
근데 우리가 약간 이런 것을 우리 부서에서 우리 기술센터에서 산림조합, 이제 이런 거더라고요. 유실수를 산림조합에서 구입해서 심는 분도 있고 그냥 자가 구입하는 분도 있거든요. 그런데 그 조사를 지금 우리는 안 되고 있잖아요.
그 농가들이 유실수 종목을 어떤 것을 어느 정도 재배를 하는지 그거는 지금 우리가 통계도 없고 아무것도 없잖아요. 아니 그래서 그거를 지적하는 게 아니라 산림조합하고도 연계를 하셔서 대략 산림조합에서 연간 우리 옹진군 농가에 유실수를 어느 정도 공급을 하고 계신가. 연차적으로 보면 그게 당해연도는 별개 아닐지 모르지만 몇 년치를 합치다 보면 우리 지역도 옛날에 전문가시니까 잘 아시지만 더운 지방에서 생산되던 이런 과수도 이쪽에서도 되고 그런 게 많잖아요 지금.
기후 변화에 따라서. 그래서 그런 거를 통해서 대략적으로 우리 지역에 유실수 재배가 어떤 품목이 어느 정도 재배를 하고 있구나 이런 것을 보셔서 거기에 적합한 농약도 그렇고 비료도 그렇고. 그런 것도 좀 추가로 해서 공급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보고.
그다음에 거기에 필요한 농기계 같은 것도 또 어떤 것들을 우리가 준비해서 임대를 해줘야 되나. 그런 것까지 한번 같이 통계적으로 통계를 받아서 연구를 해서 규모를 파악하시고 그렇게 해 나가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