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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53회 제6경제건설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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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지구지소 직원들이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게 그렇게 하다 보면 직원 입장에서는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안 해주고 이럴 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다 해보셔서 아시잖아요.

그런 점을 충분히 본 위원도 이해하고도 남음이 있는데 그런 점 이런 점을 감안해서 한 1개월 정도, 다른 비용을 좀 줄이더라도 1개월 정도만 더 이렇게 해 주시면 그런 점까지 해소할 수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해 주시고. 몇 번 또 말씀드리는 게 과장님 귀가 따갑도록 계속 또 얘기하는 게 잔소리 같이 생각이, 저도 하는 사람도 잔소리가 되고 듣는 분도 그런데.

그러니까 옛날에는 다 가족들이 많고 하니까 예를 들어서 어지간한 농작물은 수작업으로 해서 거의 다 처리하고 이렇게 했지만 지금은 그냥 한두 분이 사시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내가 이거 지금 조사를 좀 하는 중인데 땅콩 까는 기계 있잖아요. 계속 내가 땅콩 얘기하는데 소형화 된 기계가 과장님께서 말씀하실 때는 수입품이고 그래서 하다 보면 다 바스러지고 상품 가치가 유지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이해를 하는데.

좀 더 그 기계를 한번 조사를 하셔서. 그러면 그냥 안 하고 그렇다고 해서 아예 안 해주는 것보다 한번 좀 더 조사를 하셔서 그러면 자가 소비하는 것은 관계없지 않냐. 예를 들자면.

그래서 그걸 해서 만약에 수율이 정상적인 수율이 70% 나온다 그러면 30%는 집에서 자가소비를 하고 예를 드는 거예요. 기계 성능을 전혀 모르니까. 그러면 70%는 상품 가치가 있게 나온다면 그거는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뭐 자가 소비를 하든 친인척들에게 나눠주든 이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 100% 다 상품 가치가 없이 그렇게 되면 물론 문제가 있지만.

그래서 과장님께서 특별히 좀 조사를 한번 정밀하게 해보시고 그 기계를 한번 도입을 해서 임대해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어떨까 제안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