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용남 의원 발언
위원 일반시민들이 특히 취약계층에 있는 분들은 이런 일자리가 있는지조차도 모릅니다. 읍·면·동에서 이장이나 통장님을 통해서 홍보를 잘해서 이런 일자리가 있으니 지원을 하라고 홍보를 하지만 이분들이 말 그대로 취약한 계층들입니다. 어떻게 접수를 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르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그다음에 선정이 되어도 사업 기간이 끝나면 불안한 거예요. 3달, 4달 일하고 나면 상반기 하던 사람이 하반기 또 해야 되는데 하반기에 또 신청해야 되고, 선정이 안 되면 놀아야 됩니다. 이런 불안함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쭉 계속으로 1년 쓰면 안 되겠죠? 한번 선정되면 전반기, 하반기 일자리가 계속 보장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지 않겠느냐는 민원이 많습니다. 이걸 상반기, 하반기 구분해서 모집하고 심사를 하지 마시고, 일괄 1년 치 2회분을 심사해서, 그나마 계속적인 일자리도 아닙니다.
그나마도 인정을 받고 그렇게 해서 편안하게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그런 것도 검토해 주십사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