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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53회 제6경제건설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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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잘 해 주시는데 이런 게 있어요. 8개월이 딱 끝나니까 제가 이거에 다른 파트도 그렇고 농업 분야도 대략 대단히 우리가 대체적으로 보면 우선 그렇게 해야 되는데 큰 규모부터 해주는 것은 맞는데 임대 계약직 기간이 끝나버리니까 임대는 할 수 있는데 할머니들이 노인들이 무슨 차를 갖고 와서 이송, 운반을 해와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 계약 기간을 8개월인데 하여튼 일괄 8개월보다도 조금 탄력적으로 할 필요가 있어 보여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예를 들어서 땅콩에 대해서 보자 이거예요. 땅콩은 그때 고구마도 캐고 땅콩도 캐고 그러니까 이걸 캐다가 그냥 우선 보관해 놓고 그게 끝나고 나면 김장도 해야지 뭐도 해야지 이러다 보니까 땅콩 깔 시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김장까지 해놓고 땅콩 까려고 기계를 얘기하니까 기계 임대는 되는데 그 기계의 규모가 커서 혼자 들 수도 없고 그 기계를 갖고 와야 된다, 아니 그게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지금 지구지소 이런 데서 일을 잘 못한다는 것은 전혀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고. 그러다 보니까 기간제 계약하시는 분들이 계약이 끝나서 그냥 그만하시니까 방법이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적어도 한 1개월 정도 그게 큰 비용이 추가되는 것은 아니니까.

약간 그렇게 해서 예를 들어서 10월에 끝난다 하면 그냥 12월까지만이라도 한 1개월 정도를 추가로 주면 가을에 여러 가지 추수할 게 많잖아요. 깨도 해야 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땅콩은 캐다 놓으면 되니까. 이게 그런 경우가 생겨요.

그래서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다 3개년 내년에 1개 하면 다 그렇게 굳이 그렇게 안 해도 되면 특정한 지역이라도 한 1개월 정도를 더 줘서 그런 노동력이 좀 안 되고 차량 준비도 어렵고. 차량 운전도 어렵고 이런 분들에게 바쁜 시기가 지나서 필요한 우리 농기계를 좀 운반까지 해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거는 좀 탄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