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건 그래서 10월경 개소 예정, 이건 아는데 왜 질의하느냐 하면 당초예산할 때 시끄러웠죠? 그때 본 위원이 뭐라고 그랬어요?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어도 6월 말 준공인데 이걸 왜 당초예산에 다 넣어서 하려고 하느냐고?
건물도 지어지지 못했는데 인테리어를 해야 되고 집기를 사야 된다고 해서 당초예산에 올려놨었잖아요? 그때 분명히 본 위원이 그랬어요. 삭감하면서 추경에 해도 충분하다.
그러니까 당초예산에 담아놓고 조기집행 조기집행 하니까 조기집행할 수 없잖아요? 건물이 지어지지 않았는데 어디다 인테리어를 하고 무슨 집기를 사느냐고요? 그때도 분명히 이게 당초예산에 이 정도 담아놓고 추경에 운영비, 이런 부분을 다시 추경에 내놓으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이렇게 된 겁니다.
어차피 그 돈 어디 가는 게 아니라고 해도 그러나 예산 편성 과정에서 적절성, 효율성 이런 부분이 떨어진다. 그래 놓고 조기집행 말로만 조기집행 조기집행을 할 수가 없죠. 그래서 그 당시 그렇게 해서 인테리어 비용하고 내부 집기 사는데 꼭 해야 되겠다고 당초예산에 담아서 편성해 달라고 그래서 1억6,500만 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