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예, 제가 지금 사안, 세부 사안으로 질의를 드리기에 앞서서 먼저 우리 존경하는 고선화 위원장님께서 앞선 감사 시간 때 말씀 주신 내용에 관련해서 제 짧은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용 중에 지금 용호4동장님과 마을 의제 발굴단 보고회 행사건 관련해서는 사실관계가 조금 필요한 내용이 있었고 제가 감사중지 시간을 이용해서 확인한 내용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일 행사에 소위 행사별로 내빈이라고 지칭되는 인사들의 초청함에 있어서 지금 남구 을 지역의 국회의원을 초청을 했고 초청한 것에 대해서 해당 국회의원은 일정상 참석이 어려우니 우리 의원실을 대표하여 참석하기로 전 남구청장을 참석하도록 하겠다라고 통보한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참석 건에 관련해서는 아마도 동장님 입장에서는 의원실에서 알려온 바에 따라 진행한 것으로 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을 하고, 하나 더 제가 우리 존경하는 고선화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셨던, 제가 어제 감사 때 행정지원과장님을 비롯한 남구청 전체 인원들에게 주문을 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다가오는 총선에서 공무원의 본연의 임무인, 이건 아마 헌법에도 기재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줄 것을 요청을 드렸고, 그에 대해서 제 기억으로 우리 행정지원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충실하게 중립의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정치적 중립이라는 건 불평부당하게 어느 쪽에도 치우침이 없이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저는 알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해 주시리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나 더 용호4동 동사 리모델링 내지는 안에 내부 수리 건 관련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는 참, 질의 과정도 제법 많았고 그 과정을 쭉 지켜봐왔습니다. 봐왔는데 고선화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하셨던 부분 저는 핵심적으로 내용이, 핵심적인 내용이 상호 간에 소통을 늘려서 그런 과정이 필요하다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동에서는 어떤 결과물을 미리 만들어서 그 결과물을 토대로 필요성을 요청하고 싶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집행부 측에서는 그 과정상에 집행부와의 의견 교환을 통해서 방법을 찾아가자라는 그런 일종의 입장 차이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향후에는, 이건 사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방법이 절대적으로 옳다라고 보기가 좀 어려운 사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을 만들어서 충분히 마련된 안을 바탕으로 이런 식으로 진행을 했으면 하는 요청이 조금 후순위로 밀린 것 또는 그 안을 완벽한 안이 나오기 전에 실질적인 안이 나오기 전에 집행부와의 방향성을 잡아가는 것 그것 접근 시각 차이 내지는 접근 방법에 따라서 어느 방법이 옳다라고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아마 존경하는 고선화 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셨던 내용을 지금 4동장님을 비롯해서 나머지 동장님들 그리고 집행부에 많은 분들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잘 참고가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정도로 제 말은 정리를 하고, 용호1동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