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위원 연일 계속, 동장님, 앞서 부위원장께서 말씀하신 대로 최일선에서 수고 많으시고요. 저는 따로 질의라기보다 아까 우수 시책 관련해서 몇 군데 이제 아까 제가 체크를 좀 했었는데 아무래도 저도 지역구 의원으로서 아무래도 제가 지역에 이렇게 다니다 보면 이제 주민들께서 많이 참석을 하시고 거기에 대한 어떤 참여도나 이런 만족 사항들을 많이 이렇게 얘기하시는 것들이 참, 동장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그런 부분을 많이 느끼는데요. 이번에 하여튼 저희 대연동 같은 경우도 이번에 처음으로 대3나눔장터 같은 경우도 사실 지역 주민들 1,000명 넘게 참석하셔서 또 상당히 반응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저도 아주 고생을 많이 하셨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요.
앞으로 이런 지역의 행사들도 점 점 점 이제 규모가 더 커지고 하면 나중에 또 구에서도 또 지원이라든지 또 어떤 행사 개요 자체적으로도 좀 더 크게 키울 수 있을 만큼 그런 부분들도 조금 잘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아까 제가 좀 보다가, 저기 보자, 문현2동이었나요? 예, 재능 기부 사업 이게 참, 저는 개인적으로 인상이 깊어서 체크를 해놨었는데 너도 나도 탤런트라고 해서 이게 참, 어르신들 이런 부분들 관내 업체랑 같이 하셔서 찾아가시면서 이런 행사를 해주시고 하는 게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좋은 우수 시책들을 잘 준비하셔가지고 내년에도 조금 더 좋은 이런 결과물들이 나올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뜻에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