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내가 세부적으로 더 얘기할까요?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이 이게 보니까 여러 개가 있더라고요. 그냥 듣기만 하셔도 돼요.
기초지역사회통합돌봄서비스, 방문진료도, 간병 간호도 해주고, 지하철·버스 무임승차, 또 어떻게 보면 대상포진 그것도 무료로 해주는 쪽으로 가는 것 같고. 면허 반납을 10만 원인가 줬는데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이제는 콜택시를 집 앞에까지 와서 택시 서비스까지 해주는 것. 그다음에 치매인데 치매는 동네 의사를 전담화 시켜서 증상도 체크하고 약도 주고 이런 사업들이 올해에 중앙 쪽에서부터 신설돼서 확대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도 제가 그거를 말씀드리는 것은 이게 도서가 우리가 유인도로 20여 개로 분산돼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게 중앙에서 이런 사업을 확대하더라도 우리는 어떻게 보면 광역단체에서 하는 일 만큼 해야 될 것 같아요.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그냥 노령화에 의해서 각 섬마다 노령 인구가 다 계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