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글쎄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을 가지고 1년 할 것을, 2년 할 것을 한 해 더 줄여 가지고 부담이 간다면 그 사람들이 그렇게 알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우리 단양군의 공해를 없애줘야죠. 우리 단양군에 인구가 줄은 원인이 뭔데요? 공해가 더러우니까 자기네 회사 직원도 제천으로 다 간 것 아닙니까?
그런 생각도 안 하는 사람들이 무엇 하러 우리보고 이야기 할 것이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내 생각 할 줄 알면 남 생각도 해야죠?
지금 현재 중앙에 싸우는 식입니다. 자기 것은 알고 남의 것은 모르고. 그것 안 됩니다.
저는 생각이 과하고 덜한 게 아니라 내가 여기다 이렇게 했으면 여기가 이렇게 되는구나.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도 잘 해 줘야지.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여기 보면 아닌 게 아니라 무엇주고 무엇주고 할까요 천 위원 이야기 하다시피 그런 것은 의례적으로 되어있어요. 그러면 음식 같은 것은 제천 가서 먹으라고 해요. 그것 뭐 엄청나게 우리 봐주는 식으로 하지 말고.
제천가려면 차비가 더 들어 갑니다. 기름 값 들어가고. 그러니까 여기서 먹는 것입니다.
농산물도 그렇습니다. 팔아주려면, 그 사람들이 팔아주려면 단양 것이 모자랍니다. 그런데 조금씩 팔아주면서 이상한 소리나 하고.
그래 저는 이야기가 실장님을 나무라는 게 아니라 사실 이런 식으로 상생발전위원회를 운영하면, 결국 우리가 회사에 끌려가는 것이지 우리가 그 사람들 한때 저거 해주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덕을 봐야지 우리가 이것을 10년을 해 줘봐요. 그들 버릇 못 고칩니다.
그 사람들 안 고쳐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고, 지금 앞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무엇이냐 하면 그 사람들이 무엇을 하든 간에 우리 회사에 말을 단양군에 어떻게 하겠다 하는 정도로 말이 떨어지면 우리 해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무엇이냐 하면 둘째는요, 회사들이 어느 한군데만 치우쳐서 봉사나 시사하지 말고 아주 많이 쏟는 데는 많이 해 줘, 봉사를 해야 되고, 사실 인근에 거의 같은 데는 같이 지원을 해야 됩니다. 적고 많은 것은 그 반경에 따라 다르고, 어떤 데는 수억씩 주고, 어떤 데는 골이 아파 죽겠다고 병원에 갔다 왔다고 전화를 받고 그러는데, 그런데는 일 푼도 없잖아요. 하다못해 그 동에 무엇 할 때 고맙다고 막걸리 한 통이라도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이야기가 이런 것이 이루어질 때 이렇게 우리가 고려도 하겠다 뭐 많아야 맛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런 식이 되면 우리도 다 같이 살려고 애 쓰는 것 서로가 도와주는 것이 원칙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 것만 챙기고, 그 나머지는 모른다고 이렇게 되면 해 줄 이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