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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291회 제3산업위원회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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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도로과에 계실 때 예산은 다 확보된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제는 시일이 많이 지나서 말씀을, 공개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문진 정우아파트 A동과 B동 사이에 도로 소통 문제, 또한 주문진 도깨비촬영장에서 주문진고등학교로 들어가는 길에 합의가 안 되어서 한 집 때문에 공사하지 못하는 거, 예산은 다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예산을 확보하기 힘들어서 못 하는 건 이해를 합니다. 요즘 코로나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을 봤을 때, 예산이 확보가 됨에도 불구하고 계속 인사발령으로 인해서 주무부서의 담당이 교체가 되고 함으로 인해서 이게 차일피일 미루고, 미룬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내가 이 뜨거운 감자를 내 손에서 터지기 전에 나는 인사발령 나서 가면 그만이고 이런 식으로 근무하신다면 저는 좀 그렇습니다.

제가 어떤 뜻에서, 잘 이해하실 거고, 지금 현재 과장으로 와 계시니까 해결을 하십시오. 예산이 잡혀있습니다. 예산을 더 잡아달라고, 없어서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깊이 파고들면 할 말이 많습니다만 공개적으로 하기 그런데 직무유기입니다. 이걸 왜 놔두시는지, 신경을 써주셔서 조금, 그리고 우리가 그렇습니다. 행정을 할 때 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는 건 정상입니다.

그렇지만 100세대가 있다면 한두 세대의 걸림돌로 못한다면 문제가 있죠. 시일이 많이 흘렀는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한 단계 한 단계 압박을 해야죠. 이러한 제스처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도로과를 어떻게 말씀드리기가 뭐 합니다.

과장님 답변하실 자료가 있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